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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달라도 같아 보이니까 실재가 무의미하다는 식의 개소리긔윤 조건등색은 인간 시각의 한계인거고, 물리적 파장이 다르다는 팩트는 원래 그대로 존재함ㅋㅋ

사람들이 빨간색 사물을 보고 똑같다고 느끼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빨갛다'고 소통할 수 있는 이유 자체가 그 물체를 반사하는 '파장'이라는 객관적 실재가 존재하기 때문임 적록색맹은 물체를 보는 사람 눈에 문제가 있어 특정 파장을 구별하지 못하는 거라서 그 파장을 가진 물체의


I use AI for a lot of things, but this is a pretty bonkers anecdote from Nat Friedman, the former CEO of GitHub. theatlantic.com/technology/202…

NYタイムズ紙が選ぶ21世紀の100冊って、英語の作品ばっかりじゃないか(英語の新聞だから仕方ないかもしらんが)。伊語からリストに入ったのは3冊だけで、ぜんぶフェッランテ。 70冊以上も日本語に翻訳されていてすごい、というポストが目に入ったが、それは原書が英語だからですよ、と私は言いたい。




엘지사관학교 시리즈 2011년 LG의 스마트폰 사업부(MC사업부)에 입사했을 당시입니다. 가산동 마리오아울렛 옆에 있는 MC A 연구소로 입사했었죠. 1. 사무실 층마다 양쪽 끝에 흡연공간과 자판기가 있었음. 사무실 공간과 문으로만 분리되어 있는 구조. 2. 실험실 공간 곳곳에 재떨이가 있었음. 3. 회의실에도 재떨이가 있었음. 여유분도 보유. 얼마나 자주 던졌길래;;; 거의 1년~2년 사이에 위 항목이 모두 사라졌죠. 그래서 후배들이 안 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