勝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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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7OK

@53770T

No. 15 Katılım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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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았던 눈높이가 이제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덩치까지 커진 놈을 볼 때면 어딘가 분하기도 하면서 부럽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 넓어진 품에 파고들어 심장소리를 듣다 보면 안심이 돼. 닿아오는 온기도, 들려오는 목소리도 전부···. 오래도록 원하던 것들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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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미남은 양파를 썰며 울 때도 미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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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53770T (당신이 작게 웃음을 흘리면 따라 웃음을 흘린다.) 말보다 행동이겠지만. ··· 네 낯짝이 자꾸 아른거리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부른 거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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焦凍
焦凍@53770T·
@9377OK (네가 입을 맞춰오는 것에 작게 웃음을 흘린다.) 카츠키, 입맞춤으로 넘어가지 말고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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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쇼토. 이리 와봐라. @5377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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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53770T (이 자식. 머리 굴리는 것 좀 봐라. 제가 말하는 것을 듣고 그보다 더 큰 걸 고르려고 하는 것 같은데···. 눈을 가늘게 뜨고 바라보다가 이번만 넘어가 준다는 듯이 작은 한숨을 쉰다. 말보다 행동이다. 결론을 내리면 여전히 잡고 있는 볼을 끌어당겨 가볍게 입을 맞추고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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焦凍
焦凍@53770T·
@9377OK ...음. 너부터 말해봐. (네가 뭐라고 말하든, 너의 사유보다 더 큰 걸 고르려고 묻는 속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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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타인의 낯짝이 어떻고, 잘생기니 못생기니 그딴 건 흥미도 관심도 없었는데. 쇼토 녀석의 낯짝은 예나 지금이나 반반해서 자꾸만 보게 된단 말이지. 짧아진 머리 덕분에 더 잘 보인다고 할까. 안복도 이런 안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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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영원 같은 건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거든. 하지만 말이다, 너랑 함께라면 그 허상도 현실이 되지는 않을까. 까놓고 말하면 너도, 나도 언제나 생사의 경계를 오가는 삶을 살고 있잖냐.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그럼에도, 너를 향한 마음만큼은. 이 감정만큼은, 영원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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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OT
RED RIOT@Red_Riot_TR·
@9377OK ...그거 맞지? ...그래!! 앞으론 진짜 잘못 사는 일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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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Red_Riot_TR 이 자식은 내가 왔는데도 반기지도 않고 흔적만 남겨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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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Red_Riot_TR 아앙? 네놈이 쓸데없이 지출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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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OT
RED RIOT@Red_Riot_TR·
@9377OK ...그거 그냥 내 돈 삥 뜯으려고 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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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Red_Riot_TR 어. 십만엔. 이 정도 금액 아니면 고치기 어려울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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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OT
RED RIOT@Red_Riot_TR·
@9377OK ...십만 엔? ...내가 잘못 들은 건가? 십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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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Hawxsk 칫. 여전히 짜증 나는 놈이라니까. 보고서 보내뒀으니 알아서 훑어보던가. (나직이 내뱉고는 미간을 구긴 채 소파로 걸음을 옮겨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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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悟
啓悟@Hawxsk·
@9377OK 여전히 건강하네. 보고는 천천히 하고~ 앉아서 얘기해요.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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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Hawxsk 남은 해외출장 보내놓고 네놈은 공안 건물에서 아주 편히 지낸 것 같다? 아닌가. 여전히 퀭한 낯짝이라 더 쥐어짜진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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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줄곧 동경했던 히어로의 생명이 나로 인해 끊어졌다는 건 참으로 괴롭고 비참한 일이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때 느꼈던 감정들은 여전히 내 안에 남아있거든. 내가 약했기 때문에, 빌런에게 잡혔기 때문에, 그 사람을 아래로 끌어내렸다는 죄책감이 목을 조여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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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Hawxsk 잘 다녀온 것처럼 보이냐? 아앙?! 네 낯짝 폭파시키는 상상하면서 끝내고 돌아왔으니 얌전히 폭파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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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悟
啓悟@Hawxsk·
@9377OK 이게 누구야. 잘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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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retweetledi
焦凍
焦凍@53770T·
원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믿고 있었어. 그렇기 때문에 너와 만들어낸 이 관계가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처음으로 존재하는 것에 영원이라는 소망을 불어넣어 보았어. 많은 것들이 바뀌어도 네게 품은 이 감정만은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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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후회는 여전히 내 속에 남아있지만, 잘못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는 그것들을 마음 깊숙이 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그 녀석을 인정하고 마주하기로 결심했다. 설령 그것이 나의 자기만족에 불과하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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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자신의 과거를, 과오를 똑바로 마주하고 나아간다는 일이 어려운 것이라는 건 알고 있다. 오래전부터 나를 짓누르고 있던 감정은 두려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그것을 인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외면하며 떼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언행을 일삼았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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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히어로라는 이름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단순히 명성을 위해, 돈을 위해 히어로를 하는 게 아니니까. 물론 자신의 이득만을 생각하며 움직이는 쓰레기 같은 놈들도 널려있지만, 그런 놈들보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제 목숨 걸고 움직이는 게 히어로라는 족속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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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Red_Riot_TR 다른 건 안 바라고 벌금 십만엔. 살림 차려서 요즘 악착같이 돈 모으는 중이거든. 공짜로 돈 좀 얻어보자.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 놈의 돈을 노리는 날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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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OT
RED RIOT@Red_Riot_TR·
@9377OK 윽, 일주일 전이 진짜 내 인생에서의 마지막이야! 다신 그럴 일 없어!!! ...어? ...또 이런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 으음... 내가 뭘 하길 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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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Red_Riot_TR 거봐라.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 앞으로도 물건을 잘못 사겠다는 뜻이겠지만. (눈을 가늘게 뜨고서 당신을 가만히 바라본다. 퍽이나. 코웃음을 치면서 덧붙인다.) 만약 또 그런 일이 있을 시에는 어떻게 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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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OT
RED RIOT@Red_Riot_TR·
@9377OK 인공 눈물을 내가 어디에 뒀더라? ...아니야! 이번이 처음...은 아니긴 한데 잘못 산 거 눈치 못 채고 흑발 된 건 처음이야!! (졸면서 샴푸를 사 새치 샴푸를 산 적이 못해도 20번은 될 거다. 다 배송받자마자 실수한 거 깨닫고 바로 반품했었는데... 배송비가 아깝네...) 앞으론 그럴 일 절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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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己
勝己@9377OK·
원래는 무덤까지 품고 갈 감정이었고, 절대 말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울컥해서 토해낸 이후, 관계가 발전한 현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부드럽고, 애정이 가득 담긴 게 느껴져서···. 닿아오는 온기나 감촉도. 뭐, 내 손에 들어온 이상 절대 안 놓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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