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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XEE
30대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투자와 일상. 토스증권 활동 중, X(트위터) 새 출발 • 재테크(주식/코인) 및 유머·정보 공유 • 실제 경험 위주로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개인 계정입니다. Katılım Mayı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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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등주 투자의 치명적인 위험성 4가지
1️⃣ 고점 매수와 급락 (설거지)"더 가겠지"
뒤늦은 추격 매수 ➡️ 고점 물리개행폭락 시
매도 주문 체결 안 됨 ➡️ 탈출 불가
2️⃣ 세력의 시세 조종기업 가치 무관,
인위적 호가 조작유튜브·리딩방 정보 도달
➡️ 이미 세력의 매도 타이밍
3️⃣ 뇌동매매와 심리 파멸FOMO(소외 불안감)로
충동적 매매실시간 급등락에 이성 마비
➡️ 무리한 물타기로 손실 극대화
4️⃣ 상장폐지 리스크부실기업이
상폐 전 허위 호재로
주가 부양투자경고 지정 및 거래정지로 폭락 도화선
⚠️ 요행을 바라는 투자는 도박입니다.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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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같은돈입니다 🐕💰
30대 직장인이라 월급만으로는 답답해서
작년부터 투자 공부 시작한 초보입니다.
물려보고 손해도 보고, 작은 성공도 만들면서
솔직하게 다 기록하고 공유할게요.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느끼실 수 있게
실제 경험·실수·팁까지 올립니다.
✅ 30대 현실 재테크
✅ 초보자도 따라하기 쉬운 내용
✅ 같이 성장하는 공간
착하지만 개같이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
같이 개같은돈 모으실 분들은 팔로우 부탁드려요!
댓글·DM 언제든 환영합니다 :)
#개같은돈 #30대재테크 #초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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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장 돈은 대장주로 몰린다.
개미들은 항상:
“시총 작은 게 몇 배 간다”
“이게 다음 텐배거다”
이런 상상 좋아하는데,
현실은 대부분:
- 유동성 부족
- 개미 수급 장난
- 테마 끝나면 거래량 증발
- 버티다 상폐 공포
이런 식으로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음.
반면 대장주는 다름.
시장이 불안할수록
오히려 돈이 더 몰림.
왜냐면 결국:
- 기관
- 외국인
- 연기금
- ETF 자금
이런 거대한 유동성은
결국 가장 안전한 1등으로 들어가니까.
특히 AI 시대 들어와선
승자독식 현상이 더 심해진 느낌임.
예전엔 중소형주도 순환매가 돌았는데
요즘은 대장주 하나가 시장 유동성 다 빨아먹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애매한 잡주 여러 개보다
차라리 대장주 + 레버리지 조합이
훨씬 확률 높은 전략 같다고 느껴짐.
물론 이것도 내 의견일 뿐이고
시장 상황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근데 적어도 나는
“꿈”보단 “유동성” 따라가는 쪽이
훨씬 덜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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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 없을 때 성욕이 올라오는 이유:
1. 도파민 보상 채우기 — 지루함(도파민 부족) 상태에서 뇌가 가장 쉽고 강력한 쾌락원을 찾음. 성욕·자위·야동은 즉각적·강력한 도파민 폭발을 주기 때문에 자동으로 떠오름.
2. 마음의 공백 — 할 일이 없으면 잡념이 늘어나고, 그 중 가장 원초적이고 강한 본능(번식 욕구)이 표면으로 올라옴. “생각할 거 없으니 섹스 생각하자”는 뇌의 효율적 메커니즘.
3. 스트레스·불안 해소 본능 — 무료함 뒤에 숨은 가벼운 불편감(지루+약간의 외로움)을 성욕으로 전환해 일시적으로 달랜다. 오르가즘은 엔도르핀+옥시토신으로 빠른 안정감을 줌.
결론:
지루함 vs 자극 싸움에서 가장 강력하고 쉬운 보상인 성욕이 승리.
할 일이 많을 때는 억눌렸던 욕구가 “빈 시간”에 터져 나오는 구조.
간단히 말해 “심심해서 제일 재미있는 생각”이 성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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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진흙탕에 밀어 넣으려면
나도 진흙을 묻혀야 한다.
타인의 촛불을 끈다고 해서
내 촛불이 더 밝아지지는 않는다.
남을 깎아내려 올린 가치는
언제나 바닥으로 추락한다.
진정한 자존심은 남을 누르는 힘이 아닌
나를 지키는 힘이다.
남을 밟고 올라선 자리는
결코 품격 있는 자리가 아니다.
내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타인의 허물이 필요하지 않다.
상대를 낮추어 얻은 승리는
고작 패배자의 오만일 뿐이다.
타인을 깎아내리는 손끝에는
자존심이 아니라 열등감이 고여 있다.
남을 무너뜨려 세운 자존심은
모래성보다 나약하다.
진짜 자존감은 타인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스스로 빛난다.
오늘 하루도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좋은 밤 이루세요 트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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