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마진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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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MarginCall
단 한 번의 욕심으로 6억을 잃었다. 30대 금융권 직장인이 직접 겪은 마진콜·복구심리·매매중독 기록 차트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욕심이다. 심법 기록은 하이라이트



오늘도 블룸버그발 한국 기사 올라왔구만 🤔 외국인은 계속 팔고 나가는데 개인은 빚내서 풀매수중 😱 조심해야지.. 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


클래리티 법안 본회의 최종통과를 보고있는 이유. 5/12 발표된 클래리티법안 초안 제904조를 보면 "Build Now Act" 갑자기 부동산법안이 추가되었습니다. 갑자기 크립토 규제법안에 부동산법안이라니..? 사실, 저 법안 "엘리자베스 워런"의원이 발의한 법안입니다. 현재, 클래리티법안을 반대하고 있는 의원입니다. "Build Now Act"는 쉽게말해 공공주택, 청년주택을 많이짓자 입니다. 아마, 공화당 주도로 마크업 통과 후 본회의에서 부족한 민주당 7표를 만들어줄 "명분이 될겁니다." 현재, 표면만보면 민주당 의원들이 동의할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이런 상황 이거든요.

이건 AI 꿀팁 중에서도 진짜 저장해야 할듯 앞으로 보안은 점점 중요해집니다. AI로 돈 버는 법보다 먼저 해야 할 수도 있는 게 내 디지털 발자국 정리임 내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검색했을 때 이상한 사이트에 뜨는 정보들 오래전에 만든 계정들 유출된 비밀번호 기록들 이런 거 하나씩 직접 찾으면 너무 오래 걸림 근데 AI한테 이 결과를 분류해줘 삭제 우선순위 정해줘 삭제 요청 메일 초안 써줘 계정 삭제 방법 찾아줘 유출된 계정부터 위험도 나눠줘 이렇게 맡기면 할 일이 확 줄어듦 특히 크리에이터나 1인 사업자는 이런 거 진짜 한번쯤 확인해보는 게 좋다고 봄 다만 주소, 주민번호, 전화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AI에 그대로 넣지 말고 꼭 가려서 써야 함 돈 버는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보안은 Ai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될거라고 생각함


Can I say something?

최근 인플레이션 가속화를 두고 1970년대 중후반 스태그플레이션 국면 프랙탈을 주장하는 공매도자들에게 : 바로 그 1978년 이후 물가가 바닥을 찍고 오를 때, SPX의 명목 가치는 저점과 고점을 높이며 우상향(혹은 횡보)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은 마이너스였지만요. 공매도는 경제와 시장이 인플레이션이나 연준의 긴축을 견디지 못 하고, 실물이나 신용의 약한 고리가 깨지며 SPX의 명목 가치 자체가 하락하는 짧은 구간에서만 유효합니다. 인플레이션의 시대는 명목 가치가 아니라 실질 가치의 시대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지수 공매도는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견해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좋지 않습니다.

우주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다들 궁굼할텐데, 우주에다가 지상에 있는 데이터센터 같은 건물을 건설하는 개념이 아니고, 정확히는 인공위성 같이 떠다니는 궤도 데이터센터야. 그래서 지구 주변에서 수천 개~ 수만 개의 우주선 네트워크 형태로 운영이 되는거야. 우주 공간에서 공급되는 태양광으로 계속 풀충전 하면서 전기세 아끼는거지. 우주는 추우니까 냉각도 공짜고.. 완전 개꿀임. 일반적인 인공위성이랑 모양은 비슷한데, 이제 거기다가 대규모 데이터를 지상이랑 송수신 하기 위해 처리하는 고도화된 장치가 필요해. 당연히 최첨단 오브 첨단 반도체 졸라 필요하겠지. 그래서 이거는 당장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밖에 할 수 없어. 지금 미국의 총 건설 캐파 중에서 일반 상업용 건설보다 데이터 건설 캐파가 더 커진 상황이야. 그래도 부족한 실정이고.


🤔온기가 사라진 X에 대한 생각.. 인플루언서들이 마이크로캡을 추천할 때 아주 기초적인 가치 배수 정도만 언급해줘도 많은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위험한 종목인지 숫자로 한 번만 짚어줘도 정말 많이 매수를 포기합니다. 제가 수 천개의 글을 쓰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일 것 같다"고 쓰는 것과 "~일 수도 있다"가 글을 읽는 사람의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전자를 쓰고 급등이 나오고 했제를 하면 3단 콤보가 완성됩니다. 실력이 좋아서 이게 반복되면 핀플루언서가 되고, 후자를 쓰면 조회수를 잃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이됩니다. 저는 추세추종보다는 급락 즉시, 혹은 급락 이후 약간 잠잠해진 종목의 펀더멘탈을 제 나름대로 계산해보고 이게 비효율인지 아닌지 판단해보고 진입 의사결정을 하는 편입니다. 그 비효율이 해소되면 크게 먹고, 아니면 손절하는 타입이라 보통 매수 이후 물리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목을 이야기하면 몇 주후에 진입하겠다는 농담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종목 추천의 영향력이 없기도 하죠. 저 때문에 돈 벌었다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돈을 잃었거나 장시간 기회비용을 잃은 분들이 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금 더 조심스러워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왠만하면 "~일 수도 있다"라는 글을 많이 써서 팔로워 분들의 의사결정이 많이 들어가도록 하고 싶습니다. 다같이 투자실력이 늘었으면 좋겠고 팔로워 분들이 투자효용감을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신중히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했제를 최대한 자제하려고 합니다. 근데 저도 기분이 좋을 때나 조회수를 올리고 싶을 때 가끔 나올 수 있습니다. 부디 제가 올리는 급등 차트에 휘둘려 충동적인 매매를 하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스몰캡은 불확실성이 많으니까 스몰캡입니다. 회사계좌에 현금이 없고, 부채가 많으니까 스몰캡입니다. 마이크로캡은 언제든 문닫을 가능성이 있으니 마이크로캡입니다. CEO가 주주 알기를 뭐 같이 아는 회사라서 마이크로 캡입니다. 그런 종목은 원금의 70%를 날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베팅하세요. LLM 때문에 아주 현란한 내러티브가 많습니다. 예쁜 칼들은 조심해서 다루시기 바랍니다.

주식 시장에서 '언제 팔까요?'라는 질문만큼 부질없는 건 없다. 시장의 거장들이라고 불리는 이들 중 전량 매수나 전량 매도를 선택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극단적인 베팅은 투자 전략이 아니라 심리적 불안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진정 퀄리티 있는 자산을 골랐다면 예기치 못한 하락이 오더라도 그것은 늦어지는 것일 뿐, 주가가 영원히 오르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시차만 존재할 뿐이다. 오히려 100% 현금을 들고 기회를 노리는 것보다, 적절한 비중으로 시장에 '물려 있는' 것이 훨씬 나은 전략이다.시장의 흐름에서 완전히 발을 빼버리면 반등의 기차에 올라탈 기회조차 상실하게 된다. 낸 생각에 현금 비중은 절대로 30%를 넘겨서는 안 된다. 각자의 투자 성향에 맞게 비중을 안배하되, 시장이라는 판 위에 내 몫을 남겨두는 태도는 필요하다.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며, 그 대응의 핵심은 극단적 선택을 배제한 '비중 조절'에 있다.

오늘 그록한테 컨설팅받고 뼈맞음 🦴 나는 엑스에서 충분히 활동한다고 생각했지만 엑스 알고를 분석한 그록은 생각이 좀 달랐음 1. 너는 컨텐츠 소비자야 내가 엑스 컨텐츠를 포스팅하지 않고 소비만하고 있는 소비자로 판단할 수 있다는 거임 그 이유는 엑스에서 시간을 오래 보내지만 댓글위주의 활동이었기 때문임 2. 너는 글을 계획없이 포스팅해 이 말은 곧 ”너는 너의 컨텐츠 소비자 활동시간 조차 몰라“ 라는 말이었음 과거 알고는 댓글러들에게 힘을 실어줬다면 새로 업뎃된 알고는 원본 크리에이터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음 차라리 현생에서 시간 많이 보내고 영감받은 다음 엑스에 글 하나 올리는게 댓글 100개 + 엑스 3시간보가 훨씬 가치있고 계정을 성장시키는 일이라는걸 깨달았음 엑스에서 입장을 확실히 해야해 소비자가 되던지 제공자가 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