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BA5TET·1 Oca@41m_47 나한텐 지금도 그때 그 애송이야, 콜. (산만 한 등을 토닥거린다.) 무소식이 부고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한 번이면 충분하잖아. 안 그래?Çevir 한국어10055
ANA@BA5TET·1 Oca과거를 붙잡던 미련마저 저편에 두고 오니, 홀가분하면서 섭섭하군. 뭐, 이제 난 영웅이 아니니까⋯⋯. 나로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지켜야지.Çevir 한국어1072371
ANA retweetledideadeye@41m_47·31 Ara좋은 찻잎을 가져왔습니다. 유명하다는 제과점에서 쿠키도 샀고요. 그리고, 여기. 선물 상자도 열어 보십쇼.Çevir 한국어110222
ANA@BA5TET·19 Ara소식 없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정말 바빴거든.ÇevirANA@BA5TET이런 이유로 최근에 많이 바빴어. (/-^)b! 한국어0116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