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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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K_
PhD in EE, former AI researcher, now in strategic planning. I aim to spot and share the changes that advancing technology will bring—before they arrive.





나의 X의 순기능, 쉴 때 주식 창 보는 시간이 줄었다. 대신 X의 글들을 읽고, 댓글을 달고 있다. 퇴근하고는 글도 쓴다.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보잘 것 없지만, 잘하면 내일 출근하면 1M을 나도 보게 될지도.
조심스러운 이야기인데, 평균 무개입 주행 거리, 평균 시나리오 길이 등의 데이터와 시나리오분포 모델링 등으로 스케일링 법칙을 적용해보면 100억마일로 자율주행이 달성되지 않는다.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2000~3000억 마일이 필요하다. 이걸 줄이기 위해 필요한건 1) 칩의 성능 향상, 2) 알고리즘 효율 향상, 3)지역별 Expert가 아닐까 싶다. 테슬라는 당연히 위 세가지를 다 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100억 마일은 안전요원 없는 로보택시를 완성하는 수준 AI5의 도입은 차량 1대가 내구연한간 무사고 확률 50% 수준을 달성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고 나서야 마일리지가 빠르게 늘고, 자율주행도 완성되지 않을까? *여기서 자율주행 완성이란, 매년 출하되는 모든 차량이 내구연한간 자기 과실로 1회라도 사고가 발생 할 확률이 5% 이하 정도의 수준 ———————————————— 그냥 개인적인 추측일 뿐, 어떠한 권위도 없으니 반박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기술 발전 상황에 따라 제 예상도 늘 바뀔 수 있는 것이니,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미쳐야 미친다. AMD, 코히어런트, 시에나, 타워 세미컨덕터처럼 AI 인프라·광통신·파운드리 연관주가 크게 움직이면 시장은 보통 “AI 사이클 재가속”으로 해석합니다. 코닝, 포엣, 앰코, 시스코 시스템즈도 반도체 제조·패키징·네트워크 장비와 연결되어 있어 섹터 강세에 같이 묶였습니다. 지난 2주간 반도체와 데이터 센타에서 각 종목들의 역할과 병목들에 대해 포스팅 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제가 계속 RT하여 한분 한분 열거하지 않아도 다 아실듯) 꼭 팔로우 하시고 돈도 버시고... 다 떠먹여 주는 포스팅들.

📌테슬라 로보택시 확장의 병목 문제 현재 운영로보택시 TESLA : 474 WAYMO : 3,067 최근 90일 사고건수 TESLA : 10 (2.1%) WAYMO : 114 (3.7%) 단순히 $TSLA 사고율이 낮다는 걸 긍적적으로 볼 수 없는건 테슬라는 아직 대부분 감독요원이 있다는 점 입니다. 이점을 감안하면 아직 테슬라가 웨이모와 비슷하거나 못할수도 있다는 점이다. (웨이모도 원격이 있긴하나) 즉 아직까지 완전한 롱테일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최근 FSD 14버전의 업데이트 주기가 줄어들었다는 점에서도 모든 FSD팀의 역량을 엣지케이스 해결을 통한 무인자율주행에 집중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를 위해선 현재수준에서 최소 10배 이상 개선이 필요하다. 4,000대의 로버택시 운행 3개월에 10건의 사고정도 되야 웨이모를 압도할 수 있다. (타 차량에 의한 사고는 무시하자) 그것은 Cortex2의 본격가동 시점 이후가 될 것이다. 조금 더 인내가 필요한 시기일 수도 있다. 4월에 1차 50% 가동, 6월에 2차 나머지 50% 가동이 완료된 시점 이후 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수준에서 테슬라가 플릿을 100만대로 확장하면 3개월에 2.1만 건의 사고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이 수준으로 확장할 수 없다. 여기서 100배 더 개선되면 200건 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 도달해야 로보택시 시장을 압도할 수 있다. (그 수준이 99.99% / 5시그마 수준이다) x.com/dogefather20_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