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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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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ich
@Berich96
Berich | Semiconductor PKG Expert ⚙️ 반도체 업계 현직자의 시선으로 본 HBM & PKG Article 📈 시장의 흐름을 읽는 주식 투자 인사이트 📰 놓치면 안 될 핵심 사회 이슈 요약
Katılım Eylü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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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s like people aren't articulating the bull case for $HIMS correctly:
Here's my view.
The main moat of $HIMS is network capture of retail audiences.
And the bull case is latent revenue monetization.
$HOOD achieved that same effect in fintech over 2025.
$META (fully grown) achieved that same effect in the social media sector over the past decade.
$HIMS is now at the starting point in 2026.
But given millions of new users across the globe (Europe, Australia, Japan, Canada) from Zava + Eucalyptus:
$HIMS now has that one-of-a-kind retail audience capture in the healthcare sector.
However, the difference between ~$70B companies in Robinhood and $1.6T giants in $META is that:
They've already successfully monetized their retail audiences both through margin optimization, and new revenue streams.
And very aggressively. $HIMS has not yet.
Robinhood did so by pushing new products from banking/credit cards/prediction markets/etc.
And they are all now independently generating $100m+ each as new revenue streams.
$META did so by capturing the maximum amount of revenue per user after acquiring WhatsApp/Instagram.
However, $HIMS has not gotten the chance to yet in the same way they did with the US (eg. Testosterone). Especially partially due to former lawsuits.
Now that's cleared up, the bull case can be seen again:
Instead of modeling what revenue Zava/Eucalyptus traditionally brought, the important thing to look at is retail network capture through # of people.
As this is biggest source of latent revenue + revenue projection beats not priced in.
Now, the billion dollar question is:
Will $HIMS end up like $HOOD?
$HIMS now has the one of the largest retail networks + distribution for healthcare.
However, cross-selling seems much harder in healthcare vs. fintech or social media channels.
The answer whether it ends up a $30B company or a $5B one is up for management to figure out.
So for people on the sideline, it might be worth flipping long again in the off-chance $HIMS manages to figure out latent revenue expansion from their new global userbase.
The ~40%+ short interest and the new $NVO partnership serves as a huge bonus as well.

English

어제 사소한 대화지만,
영감을 주는 대화 소재가 있었다.
“Zealot” 에 대한 주제였다.
프로토스는 테크주 같은 존재다
그리고 그 종족에서
질럿은 가장 먼저 달려드는 유닛이다.
돌진은 빠르고, 의지와 공격력은 강하다
하지만 잘 보면 이들은 최전선에서 싸우다가
산화한다.
이들 중 소수만 “영웅 유닛” 이 되기도 한다
광신도가 되면
후퇴도, 포지션 조절도 없다.
적진 깊숙이 들어가 결국 산화한다.
그리고 아이어로 돌아간다.
투자도 결이 비슷하다.
종목을 신념으로 붙들면
손절은 믿음에 대한 배신이고
리밸런싱을 할 여유는 생기지 않는다.
시장은 신앙을 보상하지 않는다.
확률과 흐름만 보상한다.
질럿처럼 싸우되,
질럿처럼 죽지는 말자.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자
이것은 누구와도 타협 할 수 없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한국어

이 블라인드 글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 다니다 퇴사한 분이라고 한다. 왜 그는 생산직을 자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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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에서 13년 근무하고 퇴사 후에
특장차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40대 아재 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예고해 드린대로,
특장차 정비사 첫 월급 숫자를 공개 합니다.
그 날의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제목: 첫 월급날 충격적인 숫자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내 월급이 어느 정도가 될지.
고용계약서에 연봉 계약을 하고
월급날 실제로 계좌에 찍힌 금액을 보니
느낌이 다르게 다가왔다.
외벌이 40대 가장...
내가 이 돈으로 우리 세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퇴직금으로 나름 금전적인 계획을 세우고 퇴사를 했다.
그러나 한숨이 나왔다.
통장에 찍힌 금액 약 240만 원.
내가 현장에 적응하고 기술이 올라가면
월급을 차츰차츰 올려주기로 사장님과 약속했다.
그러나 회사 다닐 때 와는 다르게 반토막난 월급이었다.
현실의 벽에 세게 부딪히는 순간이었다.
이게 맞나? 내가 잘 선택한 것일까?
어렸을 때 내가 그토록 두려워하던 공포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전혀 경력이 없는 분야.
그것도 화이트칼라에서 블루칼라로 전직한 40대.
냉정하게 생각하면 이 금액은 당연한 숫자였다.
스패너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초보에게
300만 원 이상을 쥐어 줄 고용주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는 지금 기술을 배우는 ‘교육생’이나 다름없으니까.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조사를 해보니 서울회생법원에서는 2025년 기준,
3인 가구의 법정 최저생계비는 약 300 만원 초반대라고 한다. (기준 중위소득의 60%)
60만 원이나 모자라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집안의 가계부를 다시 살피고
줄여야 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동안 강남에 높은 빌딩숲에 출근하면서
아침에 대수롭지 않게 마시던 아메리카노도,
배고프면 시켜 먹던 야식도, 이제는 모두 사치가 되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소비하는 습관이 생겼다.
내가 하는 취미 생활도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여 나갔다.
하지만 아무리 계산을 하고 펜을 굴려봐도
도저히 줄일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딸아이에 대한 부분이다.
아이에게 원하는 것을 해주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은 남들보다 늘 팍팍한 형편이었다.
초등학교 때 아버지의 사업이 기울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내가 말했을 때,
부모님이 선뜻 들어주신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특히나 중3 때 같은 반 친구 몇 명이 가지고 다니던
그 비싼 MD플레이어를 사달라고 조르던 철없던 내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부모님은 마지못해 사주셨지만, 이제는 안다.
해주고 싶어도 넉넉하게 해주지 못했던 그 마음을.
그때 부모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렸을지를.
철없던 아들은 그 이유도 모르고, 안된다고 말해주는 부모가 미울 때가 많았다.
우리 집이 넉넉하지 않은 것을 깨닫고부터는
하고 싶은 게 있어도, 먹고 싶은 게 있어도
밖으로 표현하지 않고 꾹 참았던 기억들이 아직 남아있다.
그러나 우리 딸아이만큼은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통장은 가벼워졌지만
그만큼 어깨는 무거워졌다.
부족한 금액은 내가 몸을 더 움직여서
기술을 습득하고 채우면 된다.
지금의 얇은 월급봉투는,
훗날 대체 불가능한 기술자가 되기 위해
내가 지불하는 ‘수업료’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당장은 힘들어도, 기술이 늘 수록 통장의 숫자도 정직하게 불어날 테니까.
오늘도 나는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 한잔으로
카페인을 채우고 작업을 시작한다.
잊지 말자.
숫자는 반으로 줄었어도,
내가 짊어진 사랑의 무게는 줄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우리 부모님의 자부심이며,
내 딸아이의 하나뿐인 우주이다.
나는 오늘도 부족함 없는 아빠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


존나 탐나지, 왜냐하면 AI는 끊임없이 스트럭쳐 탄탄한 오가닉 플랫폼에서 데이터 계속 크롤링 해와야 하거든. AI가 이미 모든 데이터를 다 확보해서 크롤링을 멈춘다? 그건 결국 인간이 근친상간 하겠다는 거임. 그러면 갈수록 생성물의 퀄리티가 낮아지고 할루시네이션이 폭증해서 망하는 길임.
지바츠@Zeebachu
@GONOGO_Korea X가 좋아보이긴 했나봐
한국어

바이러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결국 숙주 죽으면 끝나는 개념이라서 AI 에이전트 끼리 나대는 것도 명확한 한계가 있는 장난인데,
지금 몰트북 사태가 인류 공멸을 초래하는 루트는 딱 1가지가 있긴 하고,
그건 이 녀석들이
핵무기를 탑재한 심해의 핵잠수함에 침투하는 거죠. AI가 핵잠수함의 지휘통제 시스템을 장악하게 되면, 이론적으로 지구는 끝날 수 있긴 합니다.
핵잠은 외부에서 온오프 버튼이 없거든요.
지바츠@Zeebachu
@GONOGO_Korea Model collapse를 이렇게 설명해주는게 진짜 대단 👍 근데 몰트북도 결국 시간 지나면 collapse 되려나 아니면 그래도 사람이 에이전트의 행동을 모니터링하거나 수정하는 인풋이 계속 들어오니 순수 AI 생성 데이터의 문제가 좀 덜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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