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_All_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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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 세션 안내
부모님/배우자가 비트코인을 같이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항상 우리는 이 좋은 '비트코인'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지만, 설득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설득 제가 대신 한번 해보겠습니다.
⚡️ 호스트: @atomicBTC
전) 시중은행 13년 근무
현) 오리진엑스 COO
현) 비트코인 소셜레이어 Co-Founder
현) 비트코인 시타델 Founder
🪙 참여 안내
해당 세션은 유료로 진행됩니다.
1팀당 100,000원(50% 할인가)이며 현장결제로 진행됩니다.
1팀당 2명까지 초청 가능합니다.(본인 포함 3명)
🏴 장소 및 일정
비트코인 하우스 오리진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 오후 6시
- 신청: luma.com/7udgugh8 (입장시 현장결제)

한국어

@bonghyeon_bro powbitcoiner.com/posts/1991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선 꽤 오래전에 공유된 내용입니다
한국어

성인인증을 전화인증으로 한다고 주민번호 수집안한다고 생각하니?
Coconut.Louis@powdae
어느 날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아버지 : 왜 우리나라에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많이 나지? 보안이 허술한가? 나 : 아니요. 많이 수집을 해둬서 그래요. 아버지 : 우리나라만 그렇게 많이 수집하는거야? 나 : 법 때문에 그래요. 뭘 하게하거나 못 하게 하려면 개인이 식별되야 하거든요. 아버지 : 외국은 안그래? 나 : 넷플릭스에서 19금 영화 본다고, 주민번호 인증 하는 것 봤어요? 개인정보 유출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기업 보안이 허술해서 보다는 기업이 개인정보를 모을 수 밖에 없다는 데 있습니다.
한국어

@oh_swallow @murray_n_r 비트코인 트랜잭션 보내실 때, 디지털 서명을 직접 계산하시나요? 그 서명값이 맞는지 어떻게 검증하시나요? 아마 손으로 하려면 1년도 부족할겁니다.
환상적인 말로 이상적 어리석음을 전파하지 마세요.
디지털 서명을 손오로 검증하는것 만큼 시간낭비는 없습니다.
우리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한국어

비트코인 아이디와 프로필 사진을 걸고, 신뢰와 조화를 얘기하시니 뭔가 좀 그러네요 ㅋㅋㅋ
일단 비트코인 정신은 don't trust, verify가 맞습니다.
사랑과 신뢰만으로는 비잔틴 장군 문제를 해결할수가 없죠.
비행기, 자동차를 저희가 맹목적인 신뢰로 타는게 아니죠. ㅎㅎ
테슬라, 구글에서 로보택시를 한국에 출시했다고 가정해보자고요. 대기업이니까 신뢰하고 탈까요? 저라면 안 그럴거 같은데요. 안전테스트 검증결과도 찾아볼거고, 실제 도로에서 사고율은 얼마나 되는지 몇개월 지켜보고, 실제 사용자 후기도 찾아볼거 같습니다. 이게 verify 아닌가요? ㅎㅎㅎ
사랑, 신뢰, 조화 이런거 너무 낭만적이고 좋죠. ㅎㅎ
한국어

@murray_n_r 비행기는 우주의 법칙과 인류의 유산의 공동 작품이나, 인간은 아직 비행기가 뜨는 원리를 정확히 모른다고 하죠.
하지만 우리는 늘 비행기를 탑니다.
우리 주변의 현상을 검증의 대상과 신뢰의 대상으로 이분화할 수 없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한국어

@murray_n_r 비트코이너들이 신뢰를 경시하고 검증만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우주든 인간이든 비트코인이든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Wonjun2100 애초에 코코넛 월렛에 개인정보를 준 적이 없는데, 어떤 개인정보를 가져가죠? 적당히 하시죠 안그래도 불끄느라 정신없을텐데, 도와주진 못할망정 너무들 하십니다 그냥 외산월렛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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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owsteady 공산주의의 정의는 사유재산이 없는겁니다. 알고 우리가 공산주의가 될거라고 주장하시는건가요?
대한민국이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로 간다고요?
그런사회가 이나라에서 유지될거라고 보세요?
한국어

비트맥시님들 모두 존중하지만
현 대한민국 정치 상황에 방관적인건
이해가 안되네요.
비트코인은 중립적인 자산이죠.
그러나!
공산국가로 가는 길 위에서
비트코인만 있으면 그저 웃을 수 있을까요?
비트 가지고 그냥 이민가면 된다?
가족과 친구들도요?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로 가득한 나라에서
지금과 같은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요?
모두가 그럴수 없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아시죠?
극우 극좌가 아니라 정상과 비정상을
이야기하는 하이브리드전시라고 봐요.
“윤어게인이 극우!
개딸은 극좌!
난 비트맥시야. 노상관!”
흠.. 모르겠네요.
그저 이런 생각이 이기적으로만 보이네요.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가 살아갈 나라가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한국어

@yunyoungjnag 대한민국 정치 따위가 어찌 비트코인을 품겠어요
저는 번개달고 좌우 운운하는 것들이 한심하게 보인답니다
정치를 유튜브로 배워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한국어

(일전에, 자칭 우파라는 사람들이 비트맥시들을 보고, 애국 우파 진영에 코인쟁이들이 물 흐린다고 평가한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한국 정치에는 사실 진정한 좌파 우파도 없다고.
싸움의 본질은 좌우가 아니라 권위주의 정치 vs 시민 자유다.
문제는 좌우 모두 집권하면 결국 권위+국가 쪽으로 수렴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국민입장에서는 정치가 바뀌어도 내 삶은 달라지지않고, 세금만 늘어난다고 박탈감을 느낀다.
1. 자유 vs 권위
자유: 개인의 권리, 표현의 자유, 법치주의, 권력 제한
권위: 국가권력, 질서 강조, 통제와 검열, 지도자 중심
2. 개인 vs 국가
개인: 시장 자율, 개인 선택, 작은 정부, 분권
국가: 복지확대, 분배, 큰정부, 중앙집권
비트코인은 좌파 우파를 초월한 자유의 철학에 가깝다.
비트코인 철학의 핵심은
누구도 검열하지못하는 돈→ 표현의 자유 확장
누구도 뺏을수 없는 자산→ 재산권 보장
중앙권력이 찍어내지 못하는 화폐→ 국가 권위의 한계 설정
개인이 자기키를 직접 보관→ 개인 주권 강화.
당신이 비트맥시라면 좌퍄나 우파냐는 중요한 질문이 아니다.
우리가 따져야 할 건 오직
권력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느냐
아니면 개인이 권리를 확장시키느냐 이다.
한국어

@BTCMobickcheck 핵심은 그게 아니죠
뭐하러 회관에 가야하는지 묻는거에요
오징어게임 보려면 비디오가게 와라?
전자책 살려면 교보문고에 와라?
비트코인 사려면 회관에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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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야 테스트코인이야 임마 ㅋㅋ
모빅은 이제 너무 비싸서 테스트코인으로 쓰기 부담스럽데
테스트코인을 통하여 너네들이 강조하는 셀프커스터디를 일반 분들에게 훈련을 하려고 준비 중이란다
븅신아
신박한 신박사@AmazingDrShin
모테코인은 또 뭐냐. 이름이라도 좀 있어보이게 짓지 모빅 모테 이게 다 뭐냐. 어르신들한테 호소해야 해서 70년대 갬성으로 지어야 하는 거냐.
한국어

@BTCMobickcheck 아 미안요. 어디서 파는걸 본 것 같아서, 테스트비트 받으러 뭐하러 거기까지가요 코코넛 월렛은 버튼만 누르면 연습비트 주던뎅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