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swallow

973 posts

ohswallow

ohswallow

@oh_swallow

#bitcoin 에 빠짐

Katılım Mart 2022
340 Takip Edilen372 Takipçiler
지분전쟁⚡️상원수(최범 어게인)
내가 가격 예측하는거 딱 두가지 서울부동산이랑 비트코인 시기는 조금 늦어질수 있어도 무조건 햇제 가능 이거를 비웃는다? 저능아, 병신, 애송이 셋중이 하나임 엑스에 천지삐까리임
지분전쟁⚡️상원수(최범 어게인) tweet media지분전쟁⚡️상원수(최범 어게인) tweet media
한국어
15
5
167
8.6K
ATOMIC⚡️₿ITCOIN
ATOMIC⚡️₿ITCOIN@atomicBTC·
@carat2030 다왔음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청산 > 양자컴 > 사토시 > 마지막은 비트맥시 인성
한국어
19
17
172
21.1K
시타델쨩❤️(캐럿2030🪽🌽)
음…. 이제 빗맥시 인성 시즌이구나. 그렇다. 나는 인성 시발롬 할 란다. 알트코인= 카지노 바카라 다들 강원랜드 카지노 가서 도박중독 욕 하잖아? 그거랑 같은 이치인데 욕먹고 긁히고 반박을 왜 함? 못생긴 놈에게 못생겼다하면 개빡치잖아? 내가 보기엔 알트코인 하는 사람들 반응이 딱 그럼 ㅋㅋㅋㅋ
한국어
12
4
93
3.7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atomicBTC 텔러 무시도 어이가 없네여 ㅋㅋ
한국어
0
0
1
18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btc5000sws 비트코인 소유 제한법 생기면 어카지 ㅎㅎ
한국어
1
0
1
416
ATOMIC⚡️₿ITCOIN
ATOMIC⚡️₿ITCOIN@atomicBTC·
저에게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6년 1월 19일부로 13년간 다닌 은행을 그만두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이 좋지 않거나 희망퇴직도 아니고 그냥 제발로 걸어나왔습니다. 힘들게 들어간 은행, 경제도 안좋은데 버티는게 낫다고 하겠지만 그곳에서는 더이상 저의 기여가 있을만한것이 보이지 않고 영혼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직했습니다. 새로 들어간 회사는 오리진엑스(@originxBTC) 입니다. 간략히 소개하자면, 비트코인 하우스 오리진(@BTChouseORIGIN)을 운영하고 비트코인 서울 컨퍼런스(@bitcoinseoulcon)를 개최하고 디스코드 시타델 커뮤니티(citadel.sx)를 공식 후원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막 설립된 회사라 어쩌면 창업이자 사업에 가깝습니다. 저에게는 큰 도전이기는 합니다. 안정적으로 정년이 15년이상 남은 은행을 박차고, 좋아하는 일을 위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손발과 입이 자유로워졌고 취미가 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정확히 제대로 잘 알리고 비트코인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또다시 처음부터 pow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TOMIC⚡️₿ITCOIN tweet media
한국어
379
101
1.3K
102.1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nestedSegwit 비번찾기 누르신다음에 주민번호 핸드폰번호 입력하면 알려줍니다 ㅎㅎ
한국어
0
0
3
178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cyp3er 큰이익과 작은이익 차이가 뭐지...?
한국어
1
0
1
100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빚이 있어야 하구나... 그래야 탕감을 해주지!!
ohswallow tweet media
한국어
2
0
5
280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3min_bitcoin 그것보다 전 지겹던데...피드가 다 낙태얘기니까 피로함...
한국어
1
0
1
123
오뚝이🔧
오뚝이🔧@ottog33·
낙태 논쟁 보면서 느낀점은,, 토끼굴 ㅈㄴ 깊다는 것.. 내 머리속에도 생각이 있긴 한데 논리적으로 말할 근거나 재주가 없어서 구경만 하는중 솔직히 전문 분야도 아님 고로,, 일단 비트코인이 주류 화폐가 되면 좋겠다.
한국어
10
0
73
5.4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머레이님 글은 내가 유일하게 알람을 하고 보는데, 그만큼 글이 재미가 있다. 그런데 이번 "낙태" 관련 글은 댓글이 참 흥미롭다. *개인의견 댓글을 작성한 분이 대부분 남성들로 보이는데, 낙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걸 보니 뭔가 묘한 기분이 들었음. 마치 여성들끼리 모여서 포경수술과 정관수술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느낌이랄까? 자궁도 없는 사람들이 자궁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에 대해 가장 목소리 높이는게 좀 아이러니 예상되는 반박 1. 낙태는 태아의 생명권 문제니까 남성도 발언권 있다. 남성도 물론 의견 낼 수 있음. 근데,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온 몸으로 겪어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생각해야한다고 봄. 10개월간 애를 품고 다니면서, 출산의 고통과 위험을 감수하고, 신체적,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직접 겪는 당사자는 여성임. 생명권을 논하려면 먼저 그 생명을 품는 여성의 권리부터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2. 포경수술이나 정관수술은 개인문제, 낙태는 사회적 윤리적 차원의 문제다. 포경수술도 종교적, 문화적, 의료적 논쟁이 있는 주제이고, 정관수술은 가족계획, 인구정책과도 연결되는 문제임. 여성들이 남자 생식기에 해야한다/하지말아야 한다 라고 얘기하는걸 본적 없을거임. 그게 남성의 몸이고, 남성의 선택이라는 걸 알기 때문 아닐까? 3. 남성도 아버지가 될 수 있으니 무관하지 않다. 동의함. 근데 "관련있다"와 "동등한 발언권을 가진다"는 다른 이야기. 축구로 따지면 남자는 관중석, 여자는 필드에 있는 선수. 관중도 의견 낼 수 있는데, 실제로 뛰는 선수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함. 4.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윤리적 판단 가능하다. 물론 가능함. 우리는 전쟁을 겪지 않아도 참혹함을 알고있음. 그렇다고 해서 전쟁 생존자 목소리보다 우리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지는 않음. 윤리적 판단은 가능하지만, 당사자의 경험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함. 내가 말하고 싶은 것 장모님은 우리 와이프를 낳을때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위독했다고 한다. 출산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그때 새삼 실감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출산은 여전히 목숨을 거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면서 정작 그 생명을 품고 낳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서는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다. "낙태를 금지하고 무조건 출산해야해" 라고 주장하는 건, 그게 자기 몸이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남성들이 낙태에 대해 의견을 내지 말라는게 아니다. 조금 더 겸손했으면 좋겠다. 자궁도 없는데, 너무 확신에 찬 목소리 내고 있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머레이 (Murray ₿. Maxibard)@murray_n_r

[낙태] 저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책임질 수 없는 아이를 갖는 것과 갖게 하는 것 모두에 죄의식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것은 도덕적 판단의 문제이지, 국가가 강제할 권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낙태 논쟁을 흐리는 감정적 수사를 걷어내면 핵심은 "내 신체는 누구의 소유인가." 입니다. 자기소유권은 모든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내가 나 자신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자유도 의미가 없습니다. 내 몸, 내 노동, 내 생각은 타인이 강제로 지배할 수 없는 나만의 영역입니다. 이 원칙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는 노예제를 정당화하는 셈입니다. 태아는 산모의 영양분에 기생하여 생존합니다. 이것은 생물학적 사실이며, 도덕적 판단이 아닙니다. 산모가 자신의 신체 자원을 태아에게 제공할지 말지를 결정할 권한은 오직 산모 본인에게 있습니다. 타인이 이 결정을 강제할 권리는 없습니다. 설령 그것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운다 해도 말입니다. 낙태를 금지하자는 주장은 결국 여성의 신체를 국가가 통제하겠다는 말입니다. 낙태 금지법은 국가가 여성에게 "당신의 자궁은 당신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한 목적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개인의 자유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국가 강제를 반대하는 것은 모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정으로 생명과 인간의 존엄을 존중한다면, 각자가 자신의 양심과 판단에 따라 선택할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도덕은 강요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선택 속에서만 진정한 책임이 존재합니다. 낙태를 반대하는 것은 타인의 신체에 대한 침해입니다. 그 어떤 도덕적 명분도 이 사실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자기소유권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는 개인의 자유라는 토대 자체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한국어
5
0
26
2.6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metal_kid_ 오늘 처음 정의된자유 첫장을 봤는데, 주제가 낙태더라고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x를 키니까 오늘 낙태가 핫하네요 ㅎㅎ
한국어
1
0
2
122
𝐌𝐄𝐓𝐀𝐋 𝐊𝐈𝐃
논쟁적인 소재이기도 하고 민감한 내용인 것도 맞지만 글의 핵심적인 골자는 임신과 출산은 (국가를 포함한) 제3자의 강제와 강요가 아닌 당사자가 결정해야 할 문제고, 그에 대한 자유는 물론이고 책임 또한 당사자 본인이 져야 한다는 것 도적과 양심, 인류애와 같은 개념을 차치하고 우리가 마땅하게, 당연하게 여기는 무언가도 사실은 스스로의 자유를 속박하는, 어쩌면 제3자의 도구가 될 수 있으니까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글로 읽었다.
머레이 (Murray ₿. Maxibard)@murray_n_r

[낙태] 저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책임질 수 없는 아이를 갖는 것과 갖게 하는 것 모두에 죄의식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것은 도덕적 판단의 문제이지, 국가가 강제할 권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낙태 논쟁을 흐리는 감정적 수사를 걷어내면 핵심은 "내 신체는 누구의 소유인가." 입니다. 자기소유권은 모든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내가 나 자신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자유도 의미가 없습니다. 내 몸, 내 노동, 내 생각은 타인이 강제로 지배할 수 없는 나만의 영역입니다. 이 원칙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는 노예제를 정당화하는 셈입니다. 태아는 산모의 영양분에 기생하여 생존합니다. 이것은 생물학적 사실이며, 도덕적 판단이 아닙니다. 산모가 자신의 신체 자원을 태아에게 제공할지 말지를 결정할 권한은 오직 산모 본인에게 있습니다. 타인이 이 결정을 강제할 권리는 없습니다. 설령 그것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운다 해도 말입니다. 낙태를 금지하자는 주장은 결국 여성의 신체를 국가가 통제하겠다는 말입니다. 낙태 금지법은 국가가 여성에게 "당신의 자궁은 당신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한 목적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개인의 자유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국가 강제를 반대하는 것은 모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정으로 생명과 인간의 존엄을 존중한다면, 각자가 자신의 양심과 판단에 따라 선택할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도덕은 강요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선택 속에서만 진정한 책임이 존재합니다. 낙태를 반대하는 것은 타인의 신체에 대한 침해입니다. 그 어떤 도덕적 명분도 이 사실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자기소유권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는 개인의 자유라는 토대 자체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한국어
2
0
38
2.5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BTCbobusang 힘들게 시험보고 면접봐서 정규직 들어간 사람은 뭔지 ㅎㅎ
한국어
0
0
1
20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yh21M 와.........반성합니다
한국어
1
0
1
37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nldd21 가해자 불쌍하다고 공감해주는 놈들 이해가 안돼요...
한국어
0
0
1
229
⚡️네딸바 🇳🇱 daughter's daddy
나는 사람이 죽은게 기쁠 수도 있다는걸 일찍 경험해봄 학폭이든 학대든 뭐든 청소년 시기에 당했던 일은 평생 트라우마가 되는데, 난 그래도 천운(?)이 따라줬는지 그 xx가 먼저 하늘나라로 떠남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내 인생 난이도는 2배정도 높았을거임 (음주 오토바이사고로)
GIF
⚡️네딸바 🇳🇱 daughter's daddy@nldd21

중1~고2까지 4년 넘는 학폭을 당한 적이 있다. 그나마 다행히 끝은 있었다. 그 놈이 술먹다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학폭 피해는 영원히 피해자의 삶에 붙어있다. 그 놈 죽은지 20년도 더 지났지만, 당시 괴롭힌 당하던 그 힘없는 애는 지금의 나로부터 지속적인 위로를 필요로한다.

한국어
8
2
130
17.2K
ohswallow
ohswallow@oh_swallow·
@atomicBTC 남자인데, 허그도 가능한가요? ㅎㅎ
한국어
1
0
10
461
ATOMIC⚡️₿ITCOIN
ATOMIC⚡️₿ITCOIN@atomicBTC·
[악수] 미니 컨퍼런스에 400명 가까이 오셨고 종일 악수를 했다. 400명 중 절반이 여성분들이었는데, 여성분들과는 악수를 하지않고 눈 인사만 하였다. 이것은 누가 싫거나 남녀차별이 아니라 조그만한 오해조차 남기지 않으려 한것 뿐이다. 애초애 선을 넘지 않으면 된다.
ATOMIC⚡️₿ITCOIN@atomicBTC

[2025 미니 컨퍼런스] - @K_Bitcoiner @kcalvinalvinn @mineey_2100 단 3분이서 주최한 미니 컨퍼런스 (하지만 400명이 참가한 초대형 컨퍼런스) - 할말이 너무 많지만. 한 단어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엔 코엑스라는 소문이? 비트코인 서울 2026도 초대형이라는 소문이? (한번만 컨퍼런스에 오는 사람이란 없음) 그리운 2025 미니 컨퍼런스 안녕. 하지만 여운은 시타델에서 계속. (시타델에서 큰 발표했던 내용은 추후 하나씩 글로 작성예정, 사진 몇개는 트친님이 찍은 사진)

한국어
17
4
155
23.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