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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Shooter Cole Allen had an ABC news special in 2017!?




$ORCLㅣ260424 실리콘밸리의 사무라이, 래리 앨리슨 래리앨리슨은 1944년생에 현재 81세임. 포브스 기준 2026년 초 자산은 약 2,000억 달러, 한화로 대략 280~300조 원 수준임. 2025년 9월에는 $ORCL 주가 폭등으로 잠시 세계 1위 부자 자리에 오르기도 했음. 1. 일본덕질 시작은 1970년대 첫 직장 아말 코퍼레이션(Amdahl Corporation) 시절이었음. 당시 일본 교토로 출장을 갔다가 그야말로 완전히 꽂혀버린 거임. 그는 한 인터뷰에서 "서양에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문화적 통찰력을 배웠다"고 직접 밝힌 바 있음. 히피 문화가 유행하던 시절을 20대로 보낸 사람답게, 동양 철학과 미학에 눈을 떴던 거임. 2. 그가 가장 깊이 빠져든 인물은 에도 시대의 전설적인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임. 무사시는 단순한 검객이 아니라 철학자이자 예술가였는데 앨리슨은 그 정신에 완전히 매료된 거임. 그가 소유한 288피트짜리 거대 요트 이름이 아예 '무사시(Musashi)'임. 평범하게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이 동경하는 세계를 일상에 그대로 끌어들이는 스타일임. 3.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에 지은 저택은 그냥 일본풍 인테리어가 아니라 진짜 16세기 교토 귀족 저택을 재현했음. 대지 매입에 1,200만 달러, 건설에만 7,000만 달러, 총 9년이 걸려 2004년에 완성됨. 현재 이 저택의 가치는 약 1억 1,000만 달러로 평가받고 있음. 실내에는 인공폭포, 다다미 바닥, 쇼지 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고, 사무라이 무기와 일본 전통 미술품 500점 이상이 전시되어 있음. 4. 일상생활에서도 집 안에서는 기모노, 훈도시, 게다를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미술품은 매주 교체해서 감상한다고 함. 이쯤 되면 취미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일본 그 자체인 거임. 5. 우드사이드 저택 외에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가 보이는 위치에 4,000만 달러짜리 일본식 저택을 또 갖고 있음. 거기다 교토 현지에도 실제 일본 전통 가옥을 보유하고 있는데, 일본 최대 선종 사찰 난젠지(南禪寺) 인근의 8,600만 달러짜리 주택임. 미국과 일본을 합쳐 일본 문화에 투자한 돈만 수천억 원이 넘는다는 얘기가 있음 6. 2012년에는 하와이 라나이 섬 면적의 98%를 3억 달러에 통째로 사버렸음. 이후 섬 개발에만 추가로 5억 달러에 육박하는 돈을 쏟아부었음. 섬 안에 1박에 3,000달러짜리 웰니스 리조트 '센세이 라나이', 노부 레스토랑, 수경재배 농장까지 차려놨음. 일본을 사랑하니까 자신이 소유한 섬에서도 일본 감성을 투영하는 거임. 7. 그가 일본 문화에 심취한 데는 단순한 미적 취향을 넘어선 철학적 이유가 있었음. 무사시의 삶은 끊임없는 수련과 자기 극복의 연속이었는데, 그 가치관이 사업가로서의 자신과 겹쳐 보였던 거임. 히피 세대 특유의 '체제 밖 철학 탐구' 욕구가 동양 사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기도 함. 8. 여자친구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배우인 니키타 칸(Nikita Kahn)과 장기 연애 중인데 1991년생으로 래리와 나이 차이가 무려 47살임. 2013년에 래리가 말리부에 고급 지중해 레스토랑을 열면서 여자친구 이름을 따서 '니키타'라고 이름 붙일 만큼 각별한 관계임. 4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한 사람치고는 꽤 안정적인 현재의 모습임. 9. 재산 측면에서도 스케일은 독보적임. 2025년 $ORCL 주가가 AI·클라우드 수요 급등으로 폭발하면서, 2025년 한 해에만 자산이 약 1,950억 달러 늘었음. 이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시총 전체보다 많은 수준임. 그가 $ORCL 지분을 약 40%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 한 번 오를 때마다 자산 증가폭이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임. 10. 결국 래리 앨리슨이 이렇게까지 일본에 빠져 있는 건, 단순히 '부자의 이색 취미'가 아니라 평생에 걸쳐 쌓아온 철학적 정체성의 발현임. 처음 교토 출장에서 받은 충격을 50년 넘게 삶 전체에 녹여낸 거임. 81세가 되어서도 저택을 직접 설계하고, 섬을 통째로 사고, 47살 연하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삶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이 추구해온 "한계 없는 자기 표현"의 연속인 거임. 그리고 일론 친구임.. 일론도 덕후..







A $META engineer went viral posting about how bad things are right now. 👀

Japan has 9 million abandoned houses. By 2038, it's projected to be 1 in 3. Many of these sell for near-zero prices. The government covers 30–75% of renovation costs. Japan also places no restrictions on foreign property ownership, identical rights to citizens. Only a very specific profile would consider this. But there’s a lot of similarity to Italy's €1 home schemes, which were dismissed as gimmicks and are now attracting serious buyers to villages across Sicily and Sardinia. Japan's abandoned house market is a real entry point for people willing to look past the obvious. In Kyushu, you can also find move-in ready houses for $15,000–20,000 in towns with hot springs, fresh seafood, and Shinkansen access. I will be exploring later this year personally, but quality of life in Japan looks to be incredibly high. Is this one of the most overlooked property plays in Asia right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