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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mins201

문재인을 전대통령 이라고 하는 것들 팔로잉 금지 이재명 지지하는 것들 팔로잉 금지 서청원 김무성 이재오 & 새누리 6적 빠들 팔로잉 금지 난 보수 종박 탄핵 주동 패거리들 근처에도 오지마라 노란리본 달고 선동질하는 것들 접근 금지 우파 보수 맞팔 100%

Katılım Mar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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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
보안사@BoansaUSA·
이재명의 가짜투표지 800만장, 중국 산둥성에서 인쇄, 인천항으로 반입 (증거 동영상: 4분 37초, 출처: 개표소 참관인 직접 촬영 및 제보)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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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옹 🍔
사토시옹 🍔@greenpark67·
에르메스 운동화 신고 서민 코스프레하는 김상욱 의원ㅋㅋㅋ
사토시옹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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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 🇰🇷
LiCrypto 🇰🇷@oopa1203·
좆됐다 ㅅㅂ [속보]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싹쓸이 … “다주택자 던진 물량 다쓸어갔다"
LiCrypto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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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이
백억이@10Billionaire_A·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주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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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전남 여수시장 선거판에서 한국 정치사의 길이 남을 한 편의 완벽한 블랙코미디가 상영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조국혁신당 명청환 여수시장 후보의 '음주운전' 전과가 논란이 되자, 같은 당 최해국 전남도당 대변인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떡하니 올렸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선관위에 제출했던 '전과 기록'이었다. 거기에는 이 대통령의 음주운전 전과가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대통령도 음주운전을 했는데, 우리 시장 후보의 음주운전이 대체 뭐가 문제냐"는, 참으로 투명하고도 논리적인(?) 방어 전술이었다. 이 기상천외한 '대통령 전과 방패' 앞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발칵 뒤집혔다. 그들은 즉각 성명을 내고 "느닷없이 대통령의 과거 전과를 끌어들여 자신들의 문제를 면피하려 한다"며 거품을 물었다. 여기까지는 흔한 선거판 말싸움이다. 하지만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을 꾸짖으며 내뱉은 다음 문장은, 이 코미디를 단숨에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음주운전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적 범죄이며, 공직 후보자라면 더욱 엄중한 도덕적 기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이 얼마나 지극히 상식적이고 훌륭한 명문인가. 문제는 이 준엄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주체가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사실이다.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그 '중대한 사회적 범죄'를 저지른 자를 제1야당의 대표로 추대하고, 결사옹위하여 기어코 국가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앉힌 자들이 대체 누구인가. 물론 조국혁신당의 뻔뻔함도 지지 않는다. 전과 4범 대통령의 기록표를 흔들며 조롱하는 그들 역시, 자신들의 당 대표인 조국이 사면을 받았을 뿐 명백하게 실형을 선고받았던 전과자라는 치명적인 팩트는 애써 흐린 눈으로 모른 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과 4범 진영과 실형 전과자 진영이 서로 모여 누구의 도덕성이 더 우월한지 삿대질을 해대는 기막힌 촌극이다. 결국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은 대통령과 도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글을 내리고 납작 엎드렸다. 소모적 정치 공세에 동조하지 않겠다는 거창한 변명을 덧붙였지만, 실상은 거대 여당의 역린인 수령님의 전과 4범 콤플렉스를 건드린 것에 대한 황급한 항복 선언이다. 이 우스꽝스러운 촌극은 2026년 대한민국 진보 진영의 도덕성이 어느 지점까지 추락했는지를 보여주는 서늘한 지표다. 권력의 정점에 선 자가 화려한 범죄 이력서를 가지고 있으니, 그 밑의 하부 생태계에서는 전과가 더 이상 부끄러운 결격 사유가 되지 않는다. 전과 4범도 대통령을 하고 실형 받은 자도 당 대표를 하는데, 나 같은 잡범이 시장 하나 못 하겠느냐는 이 기괴한 하향 평준화의 논리가 지방 정치의 밑바닥까지 완벽하게 전염된 것이다. 대통령의 음주운전 전과가 지방선거 후보의 든든한 판례이자 알리바이로 징발되는 나라. 내 편의 범죄는 눈감고 남의 범죄만 찢어 죽이려는 위선자들이 도덕을 논하는 선거판. 조국혁신당의 얄팍한 핑계도, 민주당의 분열적인 호통도 결국 똑같은 오물통 안에서 벌어지는 그들만의 자리싸움일 뿐이다. 이 막장 드라마를 세금 내며 지켜봐야 하는 국민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간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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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청와대가 기어코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 서한을 보냈다는 속보가 떴다.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 중 초과세수를 초과이익(profit)으로 잘못 번역해 보도하는 바람에 시장에 혼선이 오고 주가가 폭락했다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는 내용이다. 글로벌 자본의 차가운 철퇴를 맞고 패닉에 빠진 권력이, 결국 자신의 무능을 덮기 위해 외신의 번역 탓을 하며 바다 건너 언론사와 섀도복싱을 시작했다. 일국의 청와대가 보여주는 대처치고는 참으로 눈물겹고 찌질한 코미디다. 블룸버그가 profit(이익)이라 번역했든 tax revenue(세수)라 번역했든 그것은 이 사태의 본질이 아니다. 이윤이 나야 세수가 걷히는 것이니, 기업의 금고를 털어 유권자에게 뿌리겠다는 그 약탈적 포퓰리즘의 본질은 단어 하나 바꾼다고 가려지지 않는다. 블룸버그는 얄팍한 말장난에 속지 않고 그 정책의 진짜 숨은 의도를 전 세계 금융 시장에 가장 정확하게 타전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청와대는 이 항의 서한이 블룸버그의 사과를 받아낼 수 없다는 것을 정말 모를까. 당연히 안다. 이 촌극의 진짜 목적은 외신과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이 항의 서한의 진짜 수신자는 뉴욕의 블룸버그 데스크가 아니라, 흔들리고 있는 국내의 강성 지지층이다. 자신들이 호기롭게 던진 대기업 금고 털기 프로젝트가 주가 폭락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중도층의 비판이 쏟아지자, 지지층의 이탈을 막기 위해 시급하게 외부의 적을 창조해 낸 것이다. 우리의 위대하고 정의로운 국민배당금 정책이, 악의적인 외신의 오보와 이를 받아쓰는 보수 세력 때문에 억울하게 무너졌다는 핍박받는 순교자 서사. 이 찌질하고 얄팍한 면피용 방패막이를 세우기 위해, 국가의 권위까지 깎아내려 가며 외신 언론사와 싸우겠다는 유치한 선전포고를 날린 셈이다. 하지만 이 비루한 책임 전가보다 훨씬 더 뼈아픈 팩트가 있다. 그들이 번역의 오류라며 핏대를 세우는 변명의 얄팍함이다. 백번 양보해서 청와대의 핑계대로 대기업의 이윤을 직접 강탈하려던 게 아니라, 단순히 법인세가 많이 걷혀 발생한 초과세수를 활용하려 했던 것이라 치자. 그렇다면 김용범 실장의 해명은 그 자체로 완벽한 자가당착에 빠진다. 어차피 이재명 정권은 불과 얼마 전에도 세수가 더 걷혔다는 핑계를 대며 수천억 원의 추경을 편성해 지역화폐와 상품권을 전국에 살포하지 않았던가. 툭하면 남는 세금이라며 현금을 뿌려대던 그 지극히 익숙하고 노골적인 낡은 매표 행위를, 도대체 왜 이제 와서 AI 시대의 새로운 분배 패러다임이니 국민배당금이니 하는 위대한 발명품인 양 포장해 호들갑을 떨었단 말인가. 늘 해오던 진부한 돈 뿌리기 수법에 AI와 배당이라는 허영심 가득한 라벨을 붙여 거대 담론 행세를 하려다, 블룸버그의 건조한 기사 한 줄에 스텝이 꼬여버린 우스꽝스러운 촌극에 불과하다. 게다가 그들이 원래 썼던 초과이윤이라는 단어의 무식함은 또 어떠한가. 자본주의 시장 경제에서 삼성과 하이닉스가 수십조 원의 적자 리스크를 짊어지고 피 튀기는 글로벌 패권 전쟁에서 살아남아 거둔 정당한 과실이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국가가 초과라는 오만한 딱지를 붙여 범죄 수익 취급을 한단 말인가. 손실이 났을 때는 단 1원도 보전해주지 않으면서, 이익이 나면 그것을 초과된 불로소득으로 규정해 강탈하려는 발상은 완벽한 반시장적 망상이다. 그것을 세수라는 단어로 살짝 바꿔 부른다고 해서 시장의 분노가 잠재워질 리 만무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 매물 폭탄을 던지고 도망친 것은 블룸버그의 오보 때문이 아니다. 자국 기업의 이윤을 권력의 쌈짓돈으로 여기는 낡은 마인드의 국가에서는 도저히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는 글로벌 자본의 냉혹하고도 정확한 진단 결과다. 늘 하던 현금 살포를 훌륭한 철학인 양 포장하려다 외신에 뺨을 맞고, 그 책임을 번역 탓으로 돌리며 지지자들 결속이나 다지는 찌질한 권력. 블룸버그는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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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돌
🇰🇷인돌@Yjjal33·
🚨🚨🚨 천조국 파랭이님 "재명아 여기 어디게~⁉️" 😳 🇰🇷🇺🇸-출처.천조국파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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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 🇰🇷
LiCrypto 🇰🇷@oopa1203·
미스 이란 호다니쿠, 한국정부 이란지원 비판 그녀는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에게 가는 일은 없 다."
LiCrypto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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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백광현@LOLOS8678·
쌍방울 방용철 부회장 ‘리호남 만났다. 돈도 줬다’ 서영교 위원장 ‘돈 왜 줬어요?’ 방용철 부회장 ‘(이재명의) 방북 댓가였다’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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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Isaac@isaacrrr7·
Ayham Hussein, un joven iraquí de 15 años, fue juzgado por el tribunal del Estado Islámico por el "delito" de escuchar música durante la oración. Fue decapitado ante una multitud eufórica. ¡Esto es la ley Sh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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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광장 짜장퇴치암호
🚨한국의 심각한 상황.🚨 단지, 유투브로 이재명을 비판했다고 구속영장을 청구함. 구속심사를 받는데 이미 수갑을 채움. 구속결정도 아닌데 수갑을 채우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입니다. 한국은 북한과 같습니다. 김정은을 욕하면 잡혀가듯, 이재명을 욕하면 잡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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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Hwang Kyo-ahn
황교안 Hwang Kyo-ahn@hkyoahn·
《 이재명, 이젠 빼도박도 못한다 》 이재명의 방북 대가로 대남공작원 리호남에게 필리핀에서 돈을 준 사실이 국정조사 증언으로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14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방용철 부회장은 쌍방울 회장이 돈을 건넬 때 자신이 안내를 했고, 돈을 건넨 이유는 이재명의 방북 대가였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필리핀에서 리호남과 만나 이재명의 방북 비용 약 70만 달러를 대납했다"며 이재명을 뇌물죄로 기소했습니다. 이번 방 부회장의 증언은 여기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제 이재명의 범죄는 빼도박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옴쭉달싹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들은 이재명 대북송금 사건 주임 검사를 직무정지 시키고, 사건을 공소취소 시키기 위해 모든 공권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조작 기소라고 뒤집어 씌우고, 검사를 피의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저 하는 짓이라곤~~~ 제 버릇 남 못 줍니다. 대북송금은 국제법 위반입니다. 이제는 반국가 세력을 처단해야 할 때입니다. #이재명뇌물죄 #이재명대북송금 #이재명국제법위반 #반국세척결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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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경축 글로벌 렉카에 등극한 대통령 국내용 호통 정치가 국경을 넘는 순간, 얼마나 처참한 코미디로 전락하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생중계가 펼쳐졌다. 엊그제는 국내에서 "가짜뉴스 유포는 반란"이라며 국민을 윽박지르던 분이, 오늘은 전 세계를 상대로 아주 스펙터클한 '글로벌 가짜뉴스 반란극'을 직접 시전하셨다. 장르는 외교 참사, 주연은 이재명이다. 일국의 군 통수권자가, 중동이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예민한 화약고를 건드리면서 팩트체크 한 번 안 해보고 방구석 사이버 렉카처럼 퍼나르기를 했다는 소리다. 게다가 이스라엘을 향해 역린을 찌르는 완벽한 금기어인 '홀로코스트(유대인 학살)' 드립을 쳤다. 당연히 이스라엘 외무부가 발칵 뒤집혀 공식 항의문을 냈다. 한국 대통령은 사실관계부터 확인해라, 2년 전 가짜뉴스에 속아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앞두고 유대인 학살을 경시한 것에 강력히 규탄한다는 서늘한 일침이었다. 타국 정부로부터 "팩트체크부터 하라"는 조롱을 받은 대한민국 외교의 국격이 그야말로 지하 암반수를 뚫고 처박힌 순간이다. 보통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정부라면, 여기서 아차 싶어 물밑으로 외교 라인을 가동해 조용히 수습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우리 위대하신 대통령은 어떻게 했나. 사과는커녕 다시 SNS를 켜서 이스라엘을 향해 "전 세계인의 지적을 되돌아보라"며 2차 키보드 배틀을 시전했다. 이건 외교가 아니라 동네 PC방 초등 채팅수준의 정의감이다. 대통령이 감정에 취해 SNS로 똥볼을 찰 때마다 실무진들의 협상 공간은 잿더미가 되고, 중동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 교민들의 안전은 볼모로 잡힌다. 더 역겨운 건 이 얄팍한 '선택적 인권 의식'이다. 이란내 학살이나 중국 인권에는 입도 뻥끗 못하는 건 물론이고, 자신의 수많은 사법 리스크 주변에서 억울하게 목숨을 끊은 측근들의 죽음 앞에서는 "모르는 사람"이라며 한없이 차갑던 분이, 팩트도 확인 안 된 2년 전 팔레스타인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며 국익을 걸고 키보드를 두드린다. 국민의 입은 가짜뉴스라며 틀어막고, 본인은 글로벌 렉카가 되어 국가 안보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이 기괴한 내로남불. 앞으로 딱 이재명의 눈높이 맞춰 글 앞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이라는 단서만 달면 어떤 가짜뉴스도 용서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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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의노래
농담의노래@graceleekj0705·
트윗 지우고 사과 한다해도 이미 모사드 서버 정보망에는 대한민국 대통령=하마스 선동 동조자라는 딱지가 붙었음. 이제 이스라엘은 사과를 받아주는 게 아니라 찢 약점인 대북송금이나 해외 자금 흐름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면서 언제 터뜨릴지 타이밍만 재고 있게 될 것임 모사드를 건드리는 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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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Creadores Libres
José Creadores Libres@ZPotxolin·
Que nunca quede en el olvido aquella mujer que desapareció detrás de Scarlett Johansson en los Globos de 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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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a Martin
Vanesa Martin@Vanesa_TStory·
문제는 투명한 통이 아니었다.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능에 꼼수를 부렸다. 뚜껑의 잠금 부분이 전보다 더 넓고 편평해졌는데, 플라스틱 재질로 된 그 부분이 얼마나 넓어졌냐면, 봉인지 한 장을 붙여도 밖으로 삐져 나가는 부분이 없을 정도다. 이 상태로 사용된다면 봉인지를 뜯지 않고도 행낭을 쏙~ 빼낼 수 있고, 그 행낭 뚜껑을 개봉할 때도 봉인지를 뜯을 필요가 없다. 결국 투표함을 누구나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게 된거다. 봉인지의 기능 자체가 상실된거다. 궁금해서 선관위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변경된 투표함에 대한 이미지가 달랑 6개 있다. 기능 변경에 대한 내용은 없다. 분명 기존의 투표함에 비해 뚜껑 잠금 부분이 넓어졌는데 그에 대한 변경 이유라든지, 잠금 방식 유무, 장착 방식, 봉인지 부착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 생각해보니, 투명 투표함 시연 역시 공중파 뉴스에서 한거였고 선관위에서는 자체 제작한 홍보 영상이 없다. 며칠 전 유튜버 <하면되겠지>님이 선관위와 통화한 내용에서 "겉에만 투명하게 한 이유가 뭔가요?"라는 질문에 선관위 직원은 이렇게 답했다: "사실 저희가 그 기사 제목을 결정한 부분은 아니었는데, 기자분이 그렇게 작성하셨을 것 같습니다" '투명'이란 말을 기자가 작성했으니 선관위는 모른다? 선관위는 그런 내용도 검토를 안하고 뉴스에 내보냈다는거다. 무책임을 넘어 무관심해 보인다. 하되님이 질문했다: "봉인지는 앞으로 변함이 없는 거자나요 그쵸?" 선관위의 답변이다: "저희는 여전히 봉인지는 사용하고 있고요, 행낭같은 경우에 '잠금 핀'을 꼽게 되어 있거든요" ..."잠금 핀"? .. 선관위 홈페이지에는 그런 얘기가 없었다. 그렇다면, 그 잠금 핀을 저 넙죽한 부분의 오목하게 들어간 홈에 끼워 넣는 방식이라면...봉인지를 붙여도 밀봉이 되는 구조가 아니다. 누구나 핀을 뽑을 수 있지 않을까?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없다. 디자인이 변경되면 기능도 달라진다. 선관위가 그런 설명을 안하는 이유가 뭘까? 설마 우리가 눈치 못 챌거라고 생각한건가? 2026. 6. 3. 지방선거에 사용하는 투표함에 대한 궁금증을 우리 스스로 제기하고 스스로 답변을 찿아야 하는거라면 부정선거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는 꼴이 될 것이다. 선관위 스스로 자처한 이 어이없고 무책임한 '투명 투표함'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문제는 또 다른 논란의 불씨를 던졌다. 그것도 아주 많이... 하되님이 선관위와 통화한 내용의 게시물은 여기에 있습니다: x.com/Vanesa_TStory/…
Vanesa Marti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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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Isaac@isaacrrr7·
Recuerde que 19 niñas yazidíes fueron quemadas vivas en jaulas de hierro por ISIS por negarse a convertirse al Islam y convertirse en esclavas sexuales. ISIS las hizo desfilar por las calles de Mosul y luego las quemó delante de cientos de personas. ¡Ningún activista pro-palestino protestó por ellas!
Isaac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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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우리나라 살기 꽤 괜찮은 나라였는데.. 이재명 하나 때문에 이 모든게 다 무너지고 있음.. 그래서 이재명은 절대 안된다고 말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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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la Sky 🇰🇷🇺🇲🇯🇵🇮🇱🇧🇷🇦🇷
아르헨티나 우파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극빈층을 11%에서 5%로, 빈곤층을 30%에서 17%로 절반까지 줄였다. 그렇게 고질병과 같았던 좌파사회주의를 파괴한 아르헨티나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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