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제베트@Blood_moon0822·11h붉게 타오르고 사그라들기를 반복하는 나의 달 아래 밤과 낮을 지새우는 나의 아이들 스네즈브나, 스네즈비치⋯⋯. 부디 오늘 밤은 편히 잠들거라. 혈색의 광원은 너희의 금일 밤을 지키기 위해 제 몸을 태울 것이니 부디 감몽을 꾸길 바라마.Çevir 한국어00254
에르제베트 retweetledi໊@csxomnx·1d#원신_봇친소Çevir໊@csxomnx삶과의 경계는 하나의 미비한 교량이더라 맞물린 서광이며 타도해야 재단되는 고인이며 지나간 영혜를 쌓아 올린 궁극의 위에 서 있다 천년을 찬송하던 목가의 축성이 정녕 세습된 타도의 거듭임을 이 자리서 부정할 수 있나이까? QHT0415507
에르제베트@Blood_moon0822·2d내가 곁에 없어도 너희 스스로와 제 가족을 지킬 힘을 마련하거라. 이것이 내가 너희들에게 가장 중요시 할 가르침이자 훈계다.Çevir 한국어002101
에르제베트@Blood_moon0822·2d더 이상의 전쟁은 없다, 제 생명을 위해 형제자매를 베어내야 할 끔찍한 운명도 없을 것이다. 벽난로의 불길 아래에서 우리는 모두 가족이자 운명의 동반자이니 지금부터 서로를 이길 생각보다 서로를 지킬 생각에 힘쓰도록. 내가 곁에 있는 한 너희를 소외시 하는 경우는 없겠지만 이별은 필연이다.Çevir 한국어102133
에르제베트@Blood_moon0822·2d#원신_봇친소 #원신봇친소Çevir에르제베트@Blood_moon0822꽃잎이 지는 밤, 비로소 붉은 달이 떠오르니 재액의 불길이 두 세계에 번져 타오르리라. ■■■. QHT01228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