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황제 네로가 기독교인들을 탄압할 때, 1923년 관동대지진 중 일제가조선인을 학살할 때, 히틀러가 유태인 을 학살할 때,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학살할 때, 네탄야후 이스라엘총리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들을 학살할 때, 이런 비열한 가짜뉴스가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악의적 가짜 뉴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재명@Jaemyung_Lee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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