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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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

@CH1LL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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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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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계절을 잊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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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Rose_In_Peace 일이 있다보니 자주 나가긴 하지. 틈틈히 관리하고 있다보니 아직은 괜찮아. ... 내 걱정은 안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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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영원한 소년@Rose_In_Peace·
@CH1LL_Y 걱정 고마워. 그래도 매일 쉬고 있어, 걱정 마요. 음…. 가끔 산책을 나가는데 그 때 감기에 걸린 걸지도. 그쪽은 안 추워요? 나보다 더 자주 나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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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영원한 소년@Rose_In_Peace·
몸이 으슬으슬해요. 몸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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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여유로워질 때면, 곧 잠들어야할 시간이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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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한발짝 뒤에 서있는 것으로도 충분할 거라 믿었다. 옆자리를 지킬 수는 있어도, 손을 내밀 자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왔으니까. ... 하지만 가끔은, 손을 내밀어도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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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그 때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 어땠을까. 되돌리고 바꿔보기엔 이미 바람은 오래 불었고, 나는 언제부터 불었는지도 모를 바람을 쐬고 있었다. 하지만 어쩌면, 너도 지금 나와 같은 바람을 맞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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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평소보다 공장이 늦게 끝날 때면, 이미 하루가 끝나버린 길거리를 마주한다. 불이 꺼진 가게, 마무리하고 있는 가게, 등이 켜져있거나 꺼져있는 차들. 그 사이에 아직 불이 꺼지지 않은 가게를 겨우 찾아선 빵 한 조각을 산다. 조금 남아있는 부드러운 식감이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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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씁쓸한 기억이 떠오를 때면, 나쁘지 않던 비도 그날만큼은 조금 피하고 싶어지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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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가끔은 진부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하루를 바꾸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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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수위 관련 HL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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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CH1LL_Y·
계절을 잊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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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그저 잠깐 쉬었다라도 갈 수 있는, 바람 잘 부는 휴식처가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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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 뭐, 그냥 보내긴 조금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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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꽃이 꽤 많이 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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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비가 느릿 올 때면 일부러 비를 조용히 맞곤 했다. 빗소리가 소음을 덮어주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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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비에 젖은 땅, 흙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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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꽤 좋아.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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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겨울을 아직 다 보내지 못한 선선한 새벽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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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소슬바람@CH1LL_Y·
겨울을 잠시 내려놓을까. 상자에 잘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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