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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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eock

펨희

Katılım Hazir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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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찬덕’s 선덕여왕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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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Chandeock·
머군부인은 방영하는 족족 논란인 듯 보지도 않는 내 타임라인에 맨날 흘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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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그리고 나도 인용한 트윗의 선생님처럼 학부모의 폭언에 상처받아 우는 게 싫었다. 의연하지 못한 내가, 상처받아 우는 내가 약하고 못나게 느껴졌다. 선생님의 글과 선생님을 응원하는 다른 선생님의 글을 보니 별안간 그때의 내가 위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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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던 첫 해에 학부모의 폭언만 세네번은 들었었다. 분노에 가득 차 질러대는 목소리와 공격에 상처받아 집에 가서 울곤 했다. 가장 서러운 생각은, "그 학부모들의 자식이 소중한 만큼 나도 우리 할머니한테 소중한 사람인데.."라는 생각이었다.
교사 곽두팔@28teacher

스승의날기념 간만에 듣는 학부모의 샤우팅에 머리가 얼얼하다. 왜 아직도 강해지지못해서 고작 소리지르고 화내는 소리를 듣고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릴까? 이럴 때마다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의연해지고 싶다. 옆에서 무슨 소릴 해도 상처받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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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우아한@uahan2·
SF 애니메이션 영화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유토피아 포스터 김향기, 박지후, 이주영 목소리 출연 원작: 김초엽 6월 3일 CGV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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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uahan2·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6월 5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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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완전 혁명극이네 ㅋㅋㅋ 좋다
‎ً@ggonigone

[단독] 임지연, 차기작은 '얼라이크' naver.me/FRoLVtTj '얼라이크(Alike)'는 가난한 취업준비생이 가까스로 들어간 직장에서 오너 2세와 얼굴이 닮았단 이유로 잘리고 감옥까지 대신 다녀온 후 '을'들과 연합해 왕을 몰아내는 현대판 '왕자와 거지' 복수극. 김인영 작가, 노영섭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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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헐 이분 풍월주 호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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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의달인@jk_sats

배우 15년 하다가 석공으로 전향한 46살 가장. 2008년 MBC 에덴의 동쪽으로 데뷔, 선덕여왕·공무원 등 출연했던 배우 출신. 6년 전 석공으로 완전 전향한 내용임. 전향 계기가, 딸이랑 스타필드 장난감 가게 갔는데, 멀리서 뛰어가는 딸한테 "오늘은 구경만 하는 날이야" 소리쳤다고 하는데, 소리친 이유가 장난감을 사 줄 돈이 없어서 미리 딸 아이의 얘기를 차단한 거... 그날 끊었던 담배 다시 폈고, "내 역할(아빠)도 똑바로 못 하면서, 다른 사람의 역할(배우)을 잘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고 아는분을 통해 석공으로 직업 전환을 함. 그때, 일을 알려주신분이 똥통에도 들어갈 마음으로 일 할 수 있겠냐고 말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절실해서 무조건 배우고 일 한다고 했고, 현재 월 수입이 800~1,000만원 이라고 함. 영상에서 인터뷰시 본인 말이 진짜 인상 깊었음. "몸과 정신은 힘들지만 제 영혼은 즐겁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향하는 삶을 살고 있으니까." 아내는 현재의 삶이 "절대 잃고 싶지 않은 게 지금의 삶" 이라고 말했다고 하고. 출연자(노가다아빠)님도 아주 행복한 삶을 가족과 보내고 있다고 함. 대한민국의 가장과 아버지들 오늘도 존경하고 화이팅 입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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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경
오수경@odeng7·
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싸> 비평은 동의하는 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족'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박해영 작가가 같은 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불만이 쌓였나 싶고... h21.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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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Chandeock·
방금 동료교사 샘으로부터 심각한 교권침해 사안 들음 너무 놀라서 손이랑 가슴이 덜덜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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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양상국 무례함은 이 영상에서 절정이었음 공개적으로 다 남자들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여자 개그우먼 속옷 보인다고 지적하고 면박 줌 근데 더 싫은 건 이 무례함에 갑분싸되는 게 아니라 다 웃겨함 면박은 성희롱으로 마무리됨 “거(얼굴) 보다는 여기(가슴)가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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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Chandeock·
교육공동체 간담회 개빡치네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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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Chandeock·
현체는 그냥 현체 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시스템에서 문제의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것, 악성 민원을 방관한 관리자 교육청 교육부의 문제가 가시화된 것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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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Chandeock·
모든 책임을 교사 개인이 지게 한 구조를 바꾸고 그 책임을 나눠지고 악성 민원을 근절할 생각을 해야지 보여주기식 간담회로 책임을 떠넘기는 교육부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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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덕
찬덕@Chandeock·
교육공동체 간담회 봤는데 개빡침 1. 학부모 측 현체 가야 한다는 논리가 ‘아이들 추억’을 위해서던데 그럼 아이들 추억이랑 교사가 고소 당하고 해고 당할 가능성이랑 맞바꿔야 함? 2. 현체 문제를 교사vs학부모 문제로 치환한 교육부를 개탄함 현체 문제는 교사와 학부모의 대립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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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김지은@iamkimjieun·
돌아갈 일상은 사라졌고, 나는 망망대해의 부표처럼 떠돌았다. 피해자로서의 쓸모를 다하자 조력자들은 떠나갔다. 괜찮지 않은 날은 여전히 많다. 다만 그 총량이 조금 줄어들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나는 삶을 잇는다. 생존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naver.me/Fkajxr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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