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덕
40.2K posts

Sabitlenmiş Tweet
찬덕 retweetledi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던 첫 해에 학부모의 폭언만 세네번은 들었었다. 분노에 가득 차 질러대는 목소리와 공격에 상처받아 집에 가서 울곤 했다. 가장 서러운 생각은, "그 학부모들의 자식이 소중한 만큼 나도 우리 할머니한테 소중한 사람인데.."라는 생각이었다.
교사 곽두팔@28teacher
스승의날기념 간만에 듣는 학부모의 샤우팅에 머리가 얼얼하다. 왜 아직도 강해지지못해서 고작 소리지르고 화내는 소리를 듣고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릴까? 이럴 때마다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의연해지고 싶다. 옆에서 무슨 소릴 해도 상처받지않게.
한국어
찬덕 retweetledi
찬덕 retweetledi

찬덕 retweetledi

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싸> 비평은 동의하는 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족'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박해영 작가가 같은 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불만이 쌓였나 싶고... h21.hani.co.kr/arti/culture/c…
한국어
찬덕 retweetledi

아니 쇼츠제목보고 양상국 까는 영상인줄 알고 눌러봤는데 댓글 반응뭐야? 까는 댓글 하나도 없어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는건가

찬덕@Chandeock
양상국 무례함은 이 영상에서 절정이었음 공개적으로 다 남자들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여자 개그우먼 속옷 보인다고 지적하고 면박 줌 근데 더 싫은 건 이 무례함에 갑분싸되는 게 아니라 다 웃겨함 면박은 성희롱으로 마무리됨 “거(얼굴) 보다는 여기(가슴)가 낫지”
한국어
찬덕 retweetledi

돌아갈 일상은 사라졌고, 나는 망망대해의 부표처럼 떠돌았다. 피해자로서의 쓸모를 다하자 조력자들은 떠나갔다. 괜찮지 않은 날은 여전히 많다. 다만 그 총량이 조금 줄어들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나는 삶을 잇는다. 생존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naver.me/FkajxrcX
한국어
찬덕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