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익스에서는 우종이가 탭슈즈 먼저 신은줄 알고 '마...'로 입 열었는데 계속 신발이 삐끗해서 '마..마...마....'하다가 결국 우진이랑 거의 동시에 외쳤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밤에는 현준이가 탭슈즈 신는데 한참 걸려서 '반칙이야'도 못하고 마이클 방 세트도 호열이 혼자 푸시함ㅋㅋㅋㅋㅋ
우리에릭이 하고싶은거 다 하구 다먹어 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 마지막에 아빠랑 헤어질때 손흔들어줬어ㅜㅜㅜㅜㅜ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ㄷㆍ 빌리떠날때 빛으로 된 원안에서 빌리랑 아빠랑 짐싸고... 형아가 전등 주고 돌아서면서 그 빛 경계에 서서 빌리 돌아보고 어둠속으로가서 폭푸눈물
아 맞아 익스때 드디어 봤닼ㅋㄱㄱㄱ에릭이의 초스피드 슈즈신기ㅋㅋㅋ아니 겁나ㅋㄱㄱ너무 빨리 신어ㄲㄱㅋ오히려 한 템포 기다려주던데?? 그리고 마이클이 "반칙이야!" 하니까 >>난 반칙 안했는데??<< 최고의 킬링파트ㅋㅋㄱㄱ다들 빵터졌ㅋㄱㅋ 목소리에서 너무 진심이 묻어나왔다궄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