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_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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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_Hopper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댓글 달아요.

Katılım Haziran 2017
465 Takip Edilen93 Takipçiler
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nyse_min 크아, 쇼생크 탈출,, 명작이지요 Andy는 결국 탈출에 성공했으니, 다같이 희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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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앤디형님, 저도 본전만 오면 탈출하는게 나을까요 쇼생크 탈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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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 🛰
풀레 🛰@fulllleverage·
엔비디아 홈페이지 언어를 미국으로 하면 네이버 SKT 따윈 보이지 않음 ㅋ 국뽕은 엔비디아 홈페이지 언어를 한국 설정일때나 보임 ㅋㅋ 첫번째 사진 언어설정 : 미국 두번째 세번째 사진 언어설정 : 한국 $NVDA SKT NAVER
풀레 🛰 tweet media풀레 🛰 tweet media풀레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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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thinkingtree413 멱살잡은 친구 한놈이 그랬다면 그놈이 이상한 놈이지. 근데, 그 친구들중 누구도 자기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건, 좀 쎄하다...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 방송에서 뜨기 시작하면서 본인이 친구들앞에서 꺼드럭질 심하게 하고 다닌건 아닌가도 싶은데... 뭐, 모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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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MOAI@thinkingtree413·
<이연복 셰프가 친구들과 손절한 이유> “모임이 30몇 년 이어진 게 있었어요. 그런데 방송 출연을 하기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올라가니까… 의도치 않게 친구들 사이에서 시기와 질투가 따라온 거예요. 그날도 다 같이 모이는 날이었는데, 누가 ‘여기 2차는 누가 계산하냐?’ 이러더라고요. 다들 술이 많이 취해 있었어요. 그래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제가 사려고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 한 명이 발끈하면서 ‘왜 네가 사냐?’ 하고선 멱살을 잡더라고요. 저는 그냥 호의였는데 결국 큰 싸움으로 번져버린 거예요. 그런데 더 큰 문제가 뭐였냐면… 거기서 단 한 명도 내 편을 들어준 사람이 없었어요. 다들 같은 마음이었던 모양이에요. 그날 이후로 더 이상 모임에 가지 않게 됐어요. 다른 모임들도 절대 안 나가요.” -이연복- 사람은 힘들 때보다 잘될 때 관계의 본모습을 더 선명하게 보게 된다. 오래된 인연이 좋은 인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이 곁에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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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doryntory 제안 하나더 추가해라. - 이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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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알짜배기@doryntory·
남편 용돈 가계부 쓰게 하는 아내. 글 읽는 나도 숨이 막히는데 남편은 오죽했을까?🫩
알짜배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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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economy_kuromi 개봉당시 보고 걍 긴가민가 하다가, 이후 오랜시간을 지나는 동안 "대단한 영화다~"라는 평을 몆차례 듣고서는, 그런가? 전에는 내가 대충대충 봤나? 싶어서 언제 시간내서 한번 더 봐야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HOPE를 보고 깔끔하게 미련을 접었다. 나홍진이라는 사람새끼에게 환멸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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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부장
쿠부장@economy_kuromi·
개봉 10년 뒤 곡성을 처음 본 쿠부장이 보는 곡성 곡성에서 마을 수호신이 종구에게....한 말 "니 딸의 애비가 남을 의심하고 죽일라카고 결국 죽여부펐어" 이 대사는 사실 현재가 아닌 미래시에 존재하는 예언임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예언과 같은 예언임 그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뒤 닭이 울자 통곡하며 회개한 사건을 뜻함 마을이 죽으면 결국 수호신도 죽음 종구의 의심으로 인해 결국 모든게 파국으로 갈 것이고, 닭이 세번 울기 전에 결국 종구는 마을 수호신을 믿지 못하고 악으로 깡으로 집으로 가서 몰살 당함 딸에게 귀신이 씌여도 "우리 효진이" 라고 부르면서 끝까지 귀신과 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딸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생하면서 종구는 죽어감 베드로는 회개라도 했지 종구 이새낀 끝까지 현실 파악 메타인지 못하고 뒤짐 뭐시 중한가 뭐시 중한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끝까지 영혼 사냥을 당하면서 우리는 점점 침식당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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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기발한 스토리. 빨려드는 몰입감. 역대급 스펙타클. HOPE 강추! 강추! 개강추!!! 꼭 보시라 ! 같이 죽자, 시발 이거 재밌다고 한 새끼들 다 나와 ! 주말 조졌네 ㅅㅂㄲ
X_Hopper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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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부장
쿠부장@economy_kuromi·
20대 땐 줄넘기만 좀 해도 다 빠졌었다 매일 줄넘기 천개하고 한달에 7킬로 포카리 마시고 뺀적도 있었음 지금은 그러면 입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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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중국인 마누라가 정리를 아예 안 합니다 -출처 뽐뿌 화제글 -도대체 왜 같이 사는지 중국인 아내 입니다 정리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가 정리하렵니다. 아내가 정리을 안해요. 몇년동안 이 모양 이었어요. 도배는 벽지 스티커 벽지 사서 붙일까 , 아니면 일반 벽지 사서 붙일까 고민인데 알려주세요. 제가 13년째 매달 60만원씩 아내명의로 노후 보험 넣어주고 있습니다. 청소 정리 살림 안하는 여자 입니다.물론 일은 안해요 . 청소, 정리하라니 왜 내가해야하느냐고 자기가 가정부냐고 , 월급 주냐고하내요. 60만원에 애 봐주고, 애랑 잠까지 자주는 가정부가 어딧냐고 하네요. 하루 2,3시간 애보는개 다에요. 아내 일과가 일어나서 아파트 단지내 핼스장이나 뒷산 산책하거나 쇼팡몰 가서 옷이나 사고, 피부과나 2주에 한번씩 가요.요리 살림 청소 안합니다. 제때 밥도 안먹고 사먹어요 .불규칙으로 먹어요. 새벽까지 폰보다가 잡니다.sns할 때 행복하다네요 맨날 몸 아파요. 이렇게 생활습관 식습관이 않좋은데, 건강할 수가 없죠 이혼 못하는 이유는 아이 입니다: 매일 이혼하고 싶지만, 애가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참고 있어요. 애엄마가 20일 정도 중국 친정가있을 때 어린이집 부모 모임이 있었습니다 . 다른 아이들 모두 엄마랑 왔더군요. 우리 아이가 친구들한테 " 우리집에는 엄마 없는데," 한마디 하더군요.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는지..이혼못하겟더군요. "아이위해 목숨도 바친다는데, 나만 참고 고생하면 되지 "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살림 청소 요리 합니다.제가 얼집 등하원도 제가 거의 해요.돈도 제가 벌고요 매일 이혼하고 싶고,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졌나싶은데, 아이보고 참고 삽니다. 아내가 학력도 짧고, 기술도 없도 사회성도 없고 친정도 못살아요. 생활력이 없어요. 저축이라는 개념없어요. 중국 90년대생이 그렇다는데.. 그런 여자 입니다. 눈만 높습니다. 중국에서  만나서 연애해서 결혼해서 중국에서 10년넘게 같이살다가 한국에서 사는데 중국에서도 생활력 없었어요 작년에는 아내가 중국에 3번이나 다냐왔어요. 다합치면 3개월 정도 될겁니다. 한달은 애 데리고 , 두달은 애 없이 혼자 다녀왔내요. 평생 돈도 벌어본적도 몇번 없고, 그나마 번돈도 개념없이 다쓰고 경제관념도 없어요 . 지금도 매달 피부과 월 3회는 갑니다. 제가 아침에 어린이집 지각좀 하지말자라고 하고, 방좀 치우라고 했다가 해준게 머가 있느냐하고 싸웠습니다.자기도 매일 이혼하고 싶다네요. 저는 아내가 일은안해도 되니 방정리만이라도 했으면 좋겟내요 아내가 사화성 없고, 생활력이 없어서 이혼하면 중국가서 살아야하는데 , 엄마 없는 애로 키우기 싫어서 참고 사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혼 조건은 애만 달라도 하네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요. 친정은 못살고, 애엄마는 기술,학력, 능력없고 애를 어찌키우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공산주의인데, 어린이집은 아예없고, 유치원, 초중고대 모두 돈내고 다닙니다.복지가 형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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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lucifer5670 쌍꺼풀 패치는 아직 도입전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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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요즘 몽골의 길거리 한류의 영향을 많이 받은 모습.. 한국사람하고 위화감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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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hifriends7640 자매님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제 연락처는요~ 010-xxxx-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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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riend
hifriend@hifriends7640·
7년차 리스 유부의 고민!! 결혼 7년 차인 유부녀는 결혼 초 스트레스와 시간이 지나면서 부부관계가 거의 없어졌고, 현재는 1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한 수준이라고 함.. 남편은 좋은 사람이지만 스킨십과 부부관계가 사라지면서 서로가 부부가 아닌 동료처럼 느껴져 우울하고,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다고... 부부관계는 단순한 욕구 문제가 아니라 애정과 친밀감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한쪽만 참고 넘기다 보면 결국 외로움이 쌓일 수밖에 없죠. 대화와 노력 없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길 기다리는 건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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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내가 예전에 진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하나 있는데. 몇년 전, 내가 자주 제육볶음을 시켜먹는 식당이 있었음. 근데 그 식당 앞에서 식당 아드님이 붕어빵을 굽고 계셨음. 카드 밖에 없는 현금, 계좌이체만 가능하다 그래서 계좌이체를 해드렸음. 그러자 아드님이 절 보면서, "혹시 XXXX작품 쓰신 작가님이세요?" 하는 거임. "어떻게 아셨어요?" "성이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어요." 그렇게 내 정체가 들통난 적이 있음. 난 백수처럼 행동해 왔는데... 이후로 내가 작가라는 걸 알게 된 식당 사장님도 더 잘해주시고 그랬었음. 평소에 내가 워낙 사근사근하게 행동하기도 했음. 만약 내가 개차반 처럼 행동했다가 정체가 탄로났다면 악플부터 달으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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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travis20260121 하아,, 저 쥐좃만한 새끼를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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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빅웨이브@travis20260121·
초6 남학생에게 성희롱 문자를 받은 여교사. 이 나라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음. 앞으로 상급지와 상급지가 아닌 곳의 경계는 거의 <진격의 거인> 수준의 장벽에 세워질 것임.
빅웨이브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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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hifriends7640 그런데, 추방되면 징역3년은 어떻게 되는거지? 징역 살릴 방도가 없을것같은데.. 그니까, 추방이라함은 그냥 풀어놔주는것과 동일한것 같다는거지..하튼 모조리 이해가 안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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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riend
hifriend@hifriends7640·
스웨덴에서 16세 여학생을 성폭행한 18세 에리트레아 출신 난민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고도 추방을 면해 공분을 사고 있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항소심 판결에 따르면, 가해 남성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음. 이에 검찰은 가해자의 해외 추방을 시도했으나, 스웨덴 어퍼 노를란드 항소법원은 이를 기각. 법원은 성폭행이 심각한 범죄임은 인정하면서도 "개별 정황을 고려할 때 가해자를 추방할 만큼 '매우 심각한' 범죄는 아니다"라고 판단함.. 특히 법원이 판결 요소로 '범행 기간(시간)'을 언급한 점이 큰 논란이 됨.. 실제 범행은 약 6~7분간 이어졌으나, 스웨덴 법원 기준상 범행 시간이 10분을 넘겨야 추방을 정당화할 만한 중범죄로 본다는 지적이 제기되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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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calmpeb 차림사..란 말도 있었구먼. 정산사(카운터에서 계산하는 사람), 세척사 (설거지하는 사람) 도 만들자...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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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돌
잔잔돌@calmpeb·
나라에서 권고한 용어를 착실히 잘 쓰면 생기는 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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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알짜배기@doryntory·
고양이에게 배우는 자식 교육. 자식이 잘못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고 사과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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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Gray4860 받고, raise -니네 구글,마소,메타,애플,넷플,테슬라 등등도 한국내 매출/이익이 작지않으니, 얘들 이익금도 한국 정부하고 뿜빠이 하자!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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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7
Gray7@Gray4860·
🚨매년 200억불 투자받는 미국 또 한국에 반도체 초과이윤 배분 요구.. 미국이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윤' 일부를 미국 측에도 배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초과이윤 배분' 논의가 해외까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정치 성향을 가리지 않는 비판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국내와 국외에서 도둑놈들이 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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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heemiiiin000 지금은 SNS로 월천이백만원을 벌고 있다네요.. 이 여자들중 누구와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살고 있어서(사실혼 관계),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그치만, 아무나 이리 살수 없지요.. George Curr씨 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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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아내 넷, 자녀 셋, 여친 둘을 둔 35살 백수남편.. "매일 돌아가면서 잔다, 54명 낳을것" - 가족 구성: 4명의 아내 중 3명은 한 집에서 각자 방을 쓰며 함께 생활. 남편은 매일 돌아가며 세 아내의 방에서 잠을 잠. 나머지 1명은 따로 삼. - 자녀: 현재 4명의 아내 사이에서 3명의 아이를 두고 있음. - 생활 방식: 가사와 육아는 아내들이 협력. 와타나베(남편)는 10년째 직업이 없음 (본인 SNS에서 ‘기둥서방’이라고 소개). 월 생활비 85만 엔(약 780만 원, 월세 포함)은 아내들과 여자친구들이 모두 부담. 본인 발언: “여성을 좋아해서 평등하게 사랑하면 문제없다”, “에도 시대 쇼군처럼 54명 아이를 낳아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고 밝힘. 첫째 아내(22세) 반응 : “아이 봐주기와 가사 분담이 쉽고, 매일 재미있고 떠들썩하다”며 만족감을 표현. 어질어질하네..
혜민 tweet media혜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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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부장
쿠부장@economy_kuromi·
@gh00_n92558 이 악물고 버텨라.....주식 떨어진다..... 라는 예고지 이거 ....몇년동안 혀닝콜 본 사람들은 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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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베트남 신호 위반 포상금제 시행 후 거리 풍경 대한민국도 오토바이 신호 위반, 무단 흡연 및 투기 포상금제 시행하면 거리가 아주 깨끗해질 것이다. 적극 시행하길 바란다.
아스피날 tweet media아스피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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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Hopper
X_Hopper@CryptoC_Hopper·
@LifeBeLikeThatX 재밌는 스토리군요. 이솝우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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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국민들이 음식물 쓰레기로 죽을 끓여 먹고 있는데, 돈이 없다는 말만 하면 끝입니까?” 1960년대 초. 한 사업가가 당시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종필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원을 부탁하러 온 사람이 국가의 실력자에게 오히려 화를 낸 것입니다. 김종필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사업가의 손에는 일본에서 가져온 라면 한 봉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는 그 라면을 직접 끓여 김종필에게 먹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음식을 한국에서 만들게 해주십시오. 당장 굶고 있는 사람들을 먹일 수 있습니다.” 김종필은 취지는 좋지만 나라에도 달러가 없다며 난색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사업가가 폭발한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전중윤. 훗날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을 만든 삼양식품 창업자입니다. 그가 이렇게까지 절박했던 이유는 얼마 전 남대문시장에서 본 한 장면 때문이었습니다. 시장 골목에 수많은 사람이 냄비와 양동이를 들고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들이 기다리던 것은 쌀밥도, 국밥도 아니었습니다. 미군 부대에서 버린 햄과 소시지, 먹다 남은 음식 찌꺼기를 한데 모아 끓인 죽. 이른바 ‘꿀꿀이죽’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고기가 들어간 음식이라며 그것을 영양식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 죽에서는 담배꽁초와 껌, 때로는 단추 같은 것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전중윤도 직접 한 그릇을 사서 먹어봤습니다. 그런데 입안에서 딱딱한 것이 씹혔습니다. 깨진 단추였습니다. 죽을 내려다보던 그는 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음식 속에 단추가 들어 있다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여전히 줄을 서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것마저 먹지 않으면 오늘 하루를 굶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전중윤은 일본 출장에서 먹었던 라면을 떠올렸습니다. 뜨거운 물에 몇 분만 끓이면 되고, 많은 재료가 없어도 만들 수 있으며, 값싸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 그날 그는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라면을 만들 수만 있다면, 적어도 저 사람들이 버려진 음식까지 먹지는 않아도 된다.’ 하지만 당시 한국에는 라면을 만들 기계도 기술도 없었습니다. 일본에서 설비를 사 오려면 달러가 필요했지만, 외화가 부족했던 시절이라 민간 사업자가 달러를 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전중윤은 김종필을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지원이 어렵다는 말을 듣자 국민이 굶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따졌습니다. 김종필은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이 사람은 유행할 상품을 찾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눈앞에서 굶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먹이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농림부에 배정돼 있던 외화 10만 달러 가운데 5만 달러를 라면 제조설비 도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전중윤은 그 돈을 들고 곧바로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라면 회사들은 한국인 사업가에게 쉽게 기술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기계는 팔 수 있어도 제조 기술은 안 된다. 기술을 알려줘도 스프 제조법은 절대 안 된다. 거절이 계속됐습니다. 끝내 전중윤이 찾아간 곳은 일본의 묘조식품이었습니다. 묘조식품의 오쿠이 사장은 그에게 물었습니다. “왜 한국에서 라면을 만들려 합니까?” 전중윤은 사업 전망이나 수익성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남대문시장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람들이 미군 부대에서 버린 음식으로 죽을 끓여 먹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적은 돈으로라도 따뜻하고 깨끗한 음식을 먹게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오쿠이 사장은 예상 밖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가의 라면 제조설비를 약 2만 7천 달러에 넘겨주고, 기술료와 로열티도 받지 않은 채 라면 생산 기술까지 가르쳐주기로 한 것입니다. 전중윤은 묘조식품 공장을 오가며 면을 뽑고, 찌고, 튀기고, 말리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절대 알려주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라면 맛을 결정하는 스프 배합표였습니다. 그것은 묘조식품에서도 극소수만 알고 있던 최고 기밀이었습니다. 면을 만들 수는 있었지만 맛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전중윤은 아쉬움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이었습니다. 누군가 봉투 하나를 들고 그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묘조식품 사장의 비서였습니다. 봉투 안에는 오쿠이 사장이 보낸 편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한국의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좋은 라면을 만들어달라는 응원의 글. 그리고 그 편지 사이에는 끝내 공개하지 않았던 서류 한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스프 배합표였습니다. 전중윤의 이야기가 일본 기업인의 마음까지 움직인 것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정부에서 받은 5만 달러 가운데 설비 구입에 사용한 2만 7천 달러를 제외한 2만 3천 달러를 다시 정부에 반납했습니다. 달러 한 장이 엄청난 재산이던 시절이었습니다. 암시장에서 바꾸기만 해도 큰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남은 달러를 챙기지 않았습니다. 그 돈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을 먹이기 위해 빌린 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1963년 9월 15일,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탄생했습니다. 삼양라면이었습니다. 일본 라면보다 양을 더 많게 만들고, 가격은 서민들이 살 수 있도록 10원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라면을 만들어놓자 아무도 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라면’이라는 음식 자체를 몰랐습니다. 이름만 듣고 천이나 실을 만드는 재료로 착각하기도 했습니다. 가게 주인들도 처음 보는 음식을 쉽게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양식품 직원들은 라면 상자를 들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시장과 공원에 솥을 걸고, 사람들 앞에서 직접 라면을 끓였습니다. 말로 설명해서 안 되니 그 자리에서 먹여본 것입니다. 뜨거운 국물을 한입 맛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맵다며 물을 찾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릇은 깨끗이 비웠습니다. 그렇게 대한민국은 라면이라는 음식을 알게 됐습니다. 60여 년 전, 한국 사람들은 미군이 버린 음식으로 만든 죽을 먹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계인들은 한국에서 만든 라면을 사기 위해 줄을 섭니다. 한때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회사는 불닭볶음면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시작은 최첨단 연구소도, 화려한 사업계획서도 아니었습니다. 남대문시장 죽그릇에서 나온 깨진 단추 하나. 그리고 그것을 보고 “사람이 이런 것을 먹게 해서는 안 된다”고 분노한 한 기업가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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