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r"다비드"

1.4K posts

Trader"다비드" banner
Trader"다비드"

Trader"다비드"

@CryptoKingdavid

$BTC 그리고 육아휴직끝나고 비트맥시로 전향한 트레이더 아빠 아들아 니 비머는 내가 사줄께 ! 아빠차는 국산이여도 아들차는 외제차 사줄거다 !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Mayıs 2021
311 Takip Edilen333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Trader"다비드"
Trader"다비드"@CryptoKingdavid·
4년간 부단히 노력했던 파월 1달만에 부신 트럼프 하이퍼인플레이션 시대가 도래했다.
Trader"다비드" tweet media
한국어
0
0
1
123
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삼성역 부실시공, 오세훈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언제 최초 보고 받았습니까.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시민 앞에서 답변해야 합니다.
한국어
427
826
2K
105.1K
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후보는 정확히 같은 곳을 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원은 피해야 할 귀찮은 일이 아니라, 국정개혁 과제가 가득한 보물창고”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번호를 공개하고 직접 문자로 시민과 소통하는 정원오 후보 역시 “시정을 잘하려면 시정의 주인인 시민의 뜻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유능한 이재명 대통령과 일 잘하는 정원오는 정확히 같은 곳을 향합니다. 시민의 삶입니다.
정원오 tweet media
한국어
265
169
498
21.9K
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경찰이 잘 한 일을 국민들께 알려 드리고, 고생한 경찰의 성과를 칭찬 격려하며, 모르는 국민들이 혹여라도 이런 범죄에 연루되지 마시라고 계도하는 것입니다. 그게 대통령이 할 일이기도 합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세월은 강물처럼@panbongLee

@Jaemyung_Lee 대통령(기관)다운 일을 하세요. 총리,장.차관,청장,수석비서관 등등 전부 일 안하고 디비잡니까.

한국어
501
1.4K
5K
521.3K
전사여💙
전사여💙@13mks49·
@CryptoKingdavid @Jaemyung_Lee 일본 싸람들이 대한민국으로 호적 바꾼 것들, 또는 4-2-비 신도들이 이런 짓 하고 다니지? 너희 너무 티 나~ 수십 년 동안 써먹던 수법 시대에 뒤떨어진 짓 언제까지 할래? 얘야~통일교, 신천지, JMS- 이단, 사이비라고 외쳐봐~
GIF
한국어
1
0
0
25
강서을 국회의원 진성준
<초과세수를 국민께 배당하자는 것이 사회주의라면, 일론 머스크도 이미 사회주의자입니다> 기업 실적 호조로 거둬들인 법인세 등 국가 세수를 국민을 위해 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기본 원칙입니다. 초과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겠다는 취지를 '사회주의'로 규정하는 야당의 비판 자체가 근거 없는 색깔론이자 시대퇴행적 이념 정치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AI(인공지능) 발전으로 인간은 노동하지 않고도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을 보장받을 것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픈 AI의 창시자인 샘 올트먼은 2020년부터 3년간 기본소득 실험을 직접 벌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초과세수를 활용한 것도 아닙니다. 국민의힘 논리라면 일론 머스크나 샘 올트먼은 진작에 사회주의자 아닙니까? 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은 구체적인 정책 설계가 끝났거나 당장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현금을 지원하겠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가올 AI 및 로봇 시대에 대비해 국민적 혜택을 보장해야 한다는 원론적 차원의 메시지일 뿐입니다. 향후 구체적인 초과세수 활용 방안은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될 문제입니다. 김용범 실장의 국민배당 발언으로 오늘 주가지수가 떨어졌다는 일각의 주장도 터무니없습니다. 세금을 추가로 더 걷겠다는 것도 아니고, 대대적인 국가인프라 투자에 따른 AI전환 등에서 발생할 초과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극히 원론적이고 상식적인 발언 아닙니까? 중동전쟁으로 인한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오르는 주가가 정책실장의 원론 한마디에 떨어졌다는 식의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facebook.com/share/1NJhLpuW…
한국어
143
107
206
21K
전사여💙
전사여💙@13mks49·
@Jaemyung_Lee 헐... 역대 최고의 K-이재명 대통령님 "국민주권 정부" 모든 분께서 열심히 일하시는 거 안 보이면 찾아서 좀 보세요!!! 이재명 대통령님,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 얼마나 힘들어 보이면, 좀 쉬면서 하시라고 할까요. 역대 최고의 K-이재명 대통령님 힘내세요~ 힘!!!
한국어
3
3
38
1K
리얼백숙보이
리얼백숙보이@RealBaeksookBoy·
저 부동산 계약했어요 ‘힐스테이트일산’ 모두가 사지말라고한 아파텔... 내가 6억에 매수한 이유 0. 요즘 말많은 기둥식 구조임, 건설대상받음 1. 전용 유치원을 품은 아파텔, 초딩전용 셔틀있음 2. GTX-A 킨텍스역 30초컷 (서울역 17, 삼성역 25분) 3. 1천세대 이상, 전용84로만 이루어져있음(방3 화2) 4. 갭투자 전세 4억3천(신혼부부 임차) 2년뒤 실거주예정 낼돈은 취득세포함 2억1천정도 5. 옆아파트 16억갈때 10억4천까지 올라갔었음 (아파트시세와 동일하게 움직임) 6. 직장이 파주쪽이고 주말에 서울 자주 놀러감 회사셔틀 바로앞에 내림 7. 청약시 주택으로 안쳐서 청약 가능 8. 투자자들이 많아 매도시에 2주택처리로 되어 세금 문제로 먼저 매도처리해서 가격이 현재 저렴한 상태? 9. 도보 15분내 스타필드마켓, 현대백화점, 원마운트, 일산호수공원, 일산 병원들 있음 10. 너무 쾌적함, 미래도시느낌 11.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헬스장,탁구,스크린골프,도서실) 12. 고양방송밸리, 테크노벨리, 킨텍스3전시장, 호텔 생기고있기는한데 이건 머 어찌될진모르겠음 없는거보단 나은느낌 13. 미세 한강뷰, 뻥뷰, 남향 14. 원시티는 너무 비싸고 적당한 집사서 나머지는 주식으로 굴리는게 더 나을거같아서 (영끌은 싫음) 15. 신축이고 일산 구축은 재건축 힘들거같음, GTX역세권 이외는 망할거같음 16. 학군이좀 아쉬운데 장항 신도시 들어오면 해결될듯 17. 근처 유흥가 없음 18. 전세입자요즘 들어오는 사람들이 서울역 삼성역 근처 직장인 신혼부부 많이들어옴 전세, 월세 수요끊임없음 19. 2년뒤 월세 몇백내면서 살기 싫음 머 집값 안오르면 어쩔수없고~ 2년뒤에 테슬라가 많이올라서 공짜로 살수있길~
리얼백숙보이 tweet media리얼백숙보이 tweet media
한국어
55
44
572
182.9K
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김건희 선상파티 의혹 '무혐의',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습니다. 다금바리가 올라오고, 노래방 기계가 실렸고, 야간 항해 중인 배가 불꽃놀이를 위해 항로를 바꿨습니다. 이것을 준비한 사람은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작 그 자리의 주인공으로 대접받은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해군지휘관이 김건희와 상관없이 다금바리를 준비한 것입니까?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한국어
252
806
1.7K
35K
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의사일정 1항 헌법개정안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무제한 토론을 신청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헌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면 가든 부든 의결을 할 수가 없는 안건입니다. 그런데도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것은 대체 무슨 이유입니까. 필리버스터는 본래 의사결정권을 갖지 못한 소수파가 자신의 입장을 국민께 알리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스로 표결에 불참해 안건이 불성립된 상황에서 다시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벗어난 명백한 남용입니다. 어떻게든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키지 않기 위해 오늘 다시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민심을 직시하고 하루 더 깊이 생각해볼 시간을 드린 것인데 이렇게 필리버스터를 거는 것을 보면, 더 이상의 의사진행이 소용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장은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습니다. 오는 6월 3일 개헌 국민투표 시행을 위한 절차는 이제 오늘로써 중단됐습니다. 국민투표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선거인단 등록에 참여한 재외국민 여러분과 관계기관에도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매우 아쉽습니다. 정말 몹시 안타깝습니다. 개헌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분명하고, 쟁점이 없어 여야 간에도 얼마든지 합의가 가능한, 사실상 내용적 반대가 전혀 없는 개헌안을 놓고도 개헌의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정략과 억지 주장을 끌어들여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개헌안은 전부 다 국민의힘이 국민들께 약속했던 내용입니다. 작년 5.18에는 당 공식 입장으로 헌법 전문 수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12.3 비상계엄을 반성한다고도 했고, 국가균형발전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졸속 개헌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 의장은 2024년 제76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개헌을 공식 제안한 이후, 그해 11월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국민의힘도 그 구성에 참여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후에도 숱하게 제안했지만 그때마다 응답하지 않은 것이 국민의힘입니다. 불법 계엄을 반성한다, 반대한다고 한 소리는 다 어디로 간 것입니까. 불법 계엄 봉쇄 개헌까지 필리버스터를 걸면서 이러고도 ‘내란당’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비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끄럽고 두렵게 여기길 바랍니다. 다수당이자 여당인 민주당에도 한 말씀 드립니다. 개헌은 정부의 1호 국정과제이기도 하고, 특히 이번 개헌안은 민주당의 역사와 정체성 속에서도 각별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면서 개헌 추진과정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주기를 바라는 의견도 적잖았습니다. 이후의 개헌 논의를 위해서도 이 점을 잘 새겨주기를 바랍니다. 1987년 이후의 시대 변화를 담아내지 못하는 현행 헌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합니다. 비록 이번 기회는 놓쳤지만, 출발선은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헌법 불합치 결정 후 근 12년 만에 국민투표법을 개정해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을 해소했고, 전부 아니면 전무였던 전면개헌 방식 대신 합의되는 만큼씩 매듭을 지어가는 단계적 개헌에 공감대도 형성됐습니다. 이번 결과로 ‘역시 개헌은 안 되는 일’이라는 인식이 더 굳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 책임은 이제 다시 국회가 져야 합니다. 그간 의장이 수차례에 걸쳐 요청했지만 불발되었던 개헌특위를 후반기에는 반드시 구성해야 합니다. 어제 국민의힘도 이야기했습니다. 개헌 반대, 개헌 무산의 책임 모면용이 아니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으로 공지된 다른 50개 법안에 대해서도 모두 무제한 토론이 신청되어 있습니다. 여야 합의로 본회의에 올라온 민생법안들입니다. 법안이 통과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까. 합의되지 않은 안건이라는 이유도 가당치 않습니다. 본회의 안건을 정하는 권한이 교섭단체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들을 특별한 사유도 없이 선별적으로 본회의에 올리고 처리를 미루려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습니다. 법안 하나하나가 모두 국민들께 필요하고 소중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어떤 권한을 가지고 이건 하고 저건 말고를 정하는 것입니까. 개헌안 재표결이 이유라면 더욱 말이 안 됩니다. 표결에 불참해 투표를 불성립시킨 것도 모자라 합의한 민생법안까지 볼모로 잡겠다고 하니, 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켜보는 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필리버스터로 의결을 지연시킬 수는 있지만 의결 자체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지연되는 만큼 국민들의 불편, 국민들의 피해만 커질 뿐입니다.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국민들의 삶에 필요한 법을 멈춰 세우는 것은 협상이 아니라 민생을 인질로 잡는 것입니다.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 22대 국회 전반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들까지는 마무리를 짓자는 것이 의장의 판단이었습니다. 필요한 법안을 제때제때 처리해야 국민들 불편이 줄어든다는 상식적인 국회 운영에도 어깃장을 놓는 이 상황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의장은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을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법안을 상정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tweet media
한국어
330
951
1.1K
81.6K
박찬대
박찬대@ALchandae·
개헌안이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국민의힘이 끝내 민의를 걷어찼습니다. 불법 계엄을 방지하고 5·18 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무슨 정략이 필요합니까?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을 넘어 개헌안을 필리버스터로 틀어막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1년 전, 탄핵정국에 앞장서서 주장했던 '개헌'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친 분이 있습니다. 윤석열씨랑 똑같이 불법 계엄의 책임을 국회로 돌리며 이번 개헌안을 반대하는 분이시죠.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유능함과 책임감입니까? 계엄 요건 강화가 정치적 목적이라니요? 후안무치한 내로남불의 끝을 봅니다. 내가 하면 진심이고 남이 하면 정략이라는 오만한 태도에 인천 시민은 분노합니다. 12.3 불법 비상계엄의 밤. 저는 원내대표로서 무도한 총칼에 직접 맞섰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개헌. 그보다 절박한 가치는 없습니다. 국민을 외면한 세력,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 윤석열에 정복당한 내란 옹호 세력을 인천에서부터 단호히 퇴출하는 데에 앞장서겠습니다.
한국어
527
1.1K
3K
65K
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습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데 안들킬 수 있을까요? 이제 비정상의 시대는 저물고 정상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코다치십니다.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립니다.
한국어
622
1.7K
6.1K
159.6K
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39년 만의 개헌입니다. 국민투표로 가기도 전에 국회 의결에서 투표 불성립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합니다. 12.3 비상계엄으로 그 큰 고통과 혼란을 겪고 나서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없도록 헌법을 고치자는 것인데, 그리고 그것이 국회에 주어진 분명한 역사적 책임인데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헌법에 안전장치를 만들지 못한 채로 다시 또 12.3 같은 일이 생긴다면 22대 국회, 우리 모두는 역사의 죄인입니다. 과도한 상상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12.3 비상계엄이 일어났습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역사적, 사법적 심판을 받았는데도 반복됐습니다. 국회만 봉쇄하면 권력을 독점할 수 있다는 오판을 하게 만든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지 못하면 언제든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개헌은 더 기약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 상태로 시간이 흐르다가 다시 또, 제2의 12.3 사태가 생긴다면, 윤석열 같은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 오늘의 이 결과가 얼마나 통탄할 일이 될 것인지는 생각만으로도 두렵습니다. 개헌은 나라의 미래입니다. 개헌에 정략을 끌어들이게 되면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없습니다. 개헌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으면 국민의 안녕을 만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대로 국회의 책무를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합니다. 정쟁으로 국민의 뜻을 꺾어서는 안 됩니다.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님들께서는 무엇이 국민 속에서 함께하는 길인지, 무엇이 헌법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길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국회는 국회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선진 대한민국을 위기로 내몰았던 불법 비상계엄, 온 국민을 고통에 빠뜨린 그 내란사태를 겪고도 이 개헌조차 못 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너무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내일, 5월 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습니다. 헌법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다시 하겠습니다. 내일은 반드시 표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여러분, 정말로 깊고 진지하게, 다시 한번 고민해주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꼭 뵀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tweet media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tweet media대한민국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우원식 tweet media
한국어
767
1.7K
2.4K
224.4K
라이언홍
라이언홍@healing824·
레전드급 두산녀 탄생.
한국어
111
670
14.7K
943.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