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 Rat
1.2K posts

@Crypto_BigRat
@HoneyRatDAO founder 크립토관련 뻘글 공유합니다.




정답지(MVRV)를 줘도 못 먹는 이유 $BTC 밤사이 CPI가 좋게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했다. 다들 "역시 갈 놈은 간다"며 환호한다. 하지만 데이터(On-chain)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투자가 어려운 건, '지표'를 몰라서가 아니라 '상황'을 견딜 멘탈이 없기 때문이다. 1. MVRV라는 완벽한 컨닝 페이퍼 현재 비트코인 MVRV는 1.1~1.2 수준이다. 역사적으로 1 이하는 '바닥', 0.7~0.8은 '팬티까지 팔아서 사야 하는 자리'다. 지금도 여전히 미친 가성비 구간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못 산다. 왜? 떨어질 땐 더 떨어질까 봐 무섭고, 오를 땐 다시 떨어질까 봐 무섭으니까. 2. 정치라는 '노이즈'에 뇌가 절여짐 지표는 "사라"고 하는데, 뉴스는 "위험하다"고 한다. - 트럼프 위기론: 민주당의 하원 장악 확률이 70~80%까지 치솟았다. - 클레리티 법안 결렬: 상원 60표가 필요한데 공화당은 53석뿐이다. 민주당 7명 꼬시기? 현실적으로 힘들다. 이 불확실성(Political Risk)이 우리의 매수 버튼을 가로막는다. 결국 똑똑한 척하며 "법안 통과되면 사야지" 하다가 타이밍 다 놓친다. 3. 단기 '투기꾼'들의 무덤 더 무서운 데이터는 이거다. 단기 투자자(보유 1일 미만) 비율이 30%까지 치솟았다. CPI 냄새 맡고 들어온 '한탕주의자'들이다. 시장은 잔인하다. 이 단기 물량이 손절하고 나가 떨어져야, 비로소 코인은 가벼워져서 날아간다. 지금 필요한 건 레버리지(Leverage)를 태우는 야수의 심장이 아니다. 그냥 현물 들고 조용히 버티는 '둔감함'이다. 민주당이 이기든, 법안이 밀리든, MVRV 저점은 거짓말을 안 한다. 살아남아라. 살아만 있으면, 다음 파동은 반드시 온다. Keep going.








Access to financial products is an important use case for LIT. To start with, access to LLP will be available to users who are staking LIT. For every 1 LIT staked, 10 USDC can be deposited into LLP, effectively immediately.


We are excited to launch the Lighter Mobile app! Now you can now trade on the go on iOS and Android. Every asset including perps, spot, RWAs, pre-markets, etc. are avail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