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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_Ro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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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atılım Ağusto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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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23년의 매수는 24년, 최대 25년을 타겟팅하고 있음. 메번 나오는 조정에 대해 "꺾일 것이다."라고 예측한다면, 추세를 판단하고 포지션을 끌고가는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 차트를 판단하는 기준은 어느 시장 환경에 있든 일관되야함. 특정 시기와 구간에 랜덤하게 판단을 요구해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어야하고 결과값이 같아야함. 지난 주 큰 조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는 일관된 기준에서 차트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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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오늘 새벽 그간 포지션이 없던 비트코인 매수 진행. 전체 포트폴리오 현금 비중을 20년 이후 최저로 맞췄음. Let's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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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a
Yoda@holooopo·
코인충 린생 엑스에서 구르면서 야핑 없이 양질의 글과 지조있는 관점 올려주시는 내 기준 핵고수분들 계정 공유해봄 @web3probe @MarketObserverK @keepYooniq @AIN_INV @Crypto_Roamer @gorochi0315 @Slaaneshian @Moneyflow_ver2 @showmethebit @crypto_gog @boysbelegend 난 버러지 갑자기 태그당해서 기분 나쁘시면 말씀주십쇼. 바로 게시물 수정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뜨신 분들은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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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
Roamer@Crypto_Roamer·
@hubijeog122280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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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비적
후비적@hubijeog122280·
@Crypto_Roamer 글 감사합니다 조금 힘들때마다 몇년전 Roamer님이 남겨놓으신 글 자주 보면서 묵묵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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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준비된 트레이딩은 그냥 실행할 뿐이고, 그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 가타부타 화려한 말로 포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눈에는 시장은 정상적이고, 생각한 흐름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 시장의 플레이어들은 너무도 조급합니다. 당장 오늘 자신의 트레이딩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23년 8월 비트코인에 큰 베팅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분명하게 '알트' 시장에 베팅했습니다. 근거는 충분하고, 시장을 달리 평가할 요인이 도무지 보이지 않습니다.
Roamer@Crypto_Roamer

해당 수준의 비중을 알트 시장에 베팅. Let's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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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개인은 정보의 최말단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속에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눈에 번뜩이는 뉴스는 트레이딩을 위해 필요한 정보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물 투자자에겐 시장을 다시 돌아볼 기회가 있지만, 선물 투자자에겐 그런 기회는 없습니다. 저는 선물 트레이딩을 유도하는 레퍼럴을 공유하지 않으며, 모든 홍보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고 있습니다. 스쳐가는 글을 보는 단 한 명이라도 영향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시 시장이 혼탁해졌지만, 누군가에겐 신발끈을 매고 다시 멀리 뛸 준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Roamer@Crypto_Roamer

이쯤에서 다시 리마인드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레버리지에 욕심 내지마세요. 현물로도 충분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어디 도망가지 않습니다. 저는 선물 거래소의 레퍼럴을 단 한번도 홍보한 적이 없습니다.시장이 점차 활성화되면, 잠잠했던 마케팅들이 공격적으로 시작될 겁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자신이 기계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면, 그 능력을 부디 무사히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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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고점을 예측하려고 하면 추세를 놓치게 됩니다. '23년 이후 수많은 조정 구간마다 추세의 끝을 예측하고 의심하려 했다면, 포지션을 끌고 올 수 없었을 겁니다. 평단가가 좋은 입장이기에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는 것도 맞습니다. 누군가는 불안함을 느낄 때, 누군가는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만큼 시장의 상태는 상대적입니다. 모든 자산이 상승하고 있는 단순한 시장입니다. 복잡한 해석과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상태를 봐야하는 것이지, 예측이 개입되면 중요한 포지션을 잃게 됩니다. '23년 이후 단 한차례도 비트코인은 상승 추세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그 궤를 같이 하고 있고, 점차 알트 시장으로의 자연스러운 유동성 이전이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모처럼 긴 연휴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Roamer@Crypto_Roamer

비트나 이더나 특정 가격대에 도달할 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추세가 유지되면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추세의 변곡이 생기면 후행적 지점이 고점이었던 것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는 욕구가 많아보이는 요즘입니다. 트레이딩에서 무리한 비중과 레버리지만이 욕심이 아닙니다. 저점과 고점을 정확하게 맞추려는 것도 욕심입니다. 비트코인을 중심으로한 크립토 시장은 욕심을 관리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과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열까지 가기 위한 재정적, 심리적 안정을 만들어야하는 위치에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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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좋은 기회를 놓치고, 현재의 자리에서 어떠한 중대한 결정을 하기에는 많은 부담이 될 겁니다. 시장의 상태는 항상 상대적입니다. 누군가에겐 마땅히 거쳐야할 조정으로 보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그 조정마저 심리를 크게 흔드는 위기가 될겁니다. 추세에 대한 막연한 예측과 두려움은 트레이딩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시장에 대해 다른 관점을 취할 어떠한 근거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 또한 좋은 매수 자리였는 지는 시간이 말해주리라 생각합니다.
Roamer@Crypto_Roamer

시장에 대한 부정론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하락조정이 나오면 시장의 상승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23년 '24년 비트코인은 모두에게 좋은 매수자리를 주었으나, 누군가는 그 기회를 똑같은 가격을 보고 있으면서도 놓칩니다. 비트코인은 추세를 벗어난적도, 벗어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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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ETH 이더리움이 담보된 구간에 도달하여 일부의 수익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같은 수준의 가치 평가를 받게 될 시험대에 놓였습니다. 시장의 과열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고, 아직 그 레벨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행해지는 기계적인 리스크 관리일 뿐입니다. 불과 3달 만에 손바닥 뒤집 듯 시장의 방향은 변합니다. 본인만의 기준이 분명하지 않다면, $1,500과 $4,800 사이의 변동성을 이겨낼 수 없을 겁니다. 이 시장에는 여전히 기회가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시하고 있는 장기적인 관점은 1~2년의 단기 흐름이 아닌, 10년 단위의 흐름입니다. 조급할 필요도 없고, 들뜰 필요도 없습니다. 천천히 우상향을 목표로 한다면, 얻을 것이 매우 많은 시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oamer@Crypto_Roamer

이번 조정 구간에는 이더리움의 비중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비트코인의 평단가는 여유있고, 비중은 이미 충분하기에 여유있는 현금을 분배하기에는 이더리움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더리움의 차트 역시 비트코인과 큰 궤는 다르지 않습니다. 위아래로의 변동폭이 다소 커 보이지만 전체 추세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중의 일반적 평가와 저만의 가치 판단의 괴리가 가장 커 보일 때, 매수 규모를 확장하는 편입니다. 여전히 이더리움에게 담보된 상승 구간이 남아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BTC $ETH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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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가격 레벨이 올라와있는 상태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 정보, 뉴스 등은 특별한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래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했다기보다 현재의 가격 레벨을 설명하기 위한 후행적 해석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시장이 침체되어 있고 가격 레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을 때, 일반적인 평가와 다른 가치 평가를 하는 정보를 소중히 담아두고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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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BTC #ETH 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비중을 동일하게 가장 큰 비중으로 맞춰놨습니다. 제가 생각한 구간이 남아있고, 그 구간에 도달한다면 비중을 기계적으로 줄일 생각입니다. 크립토 시장은 비트코인 외 알트 시장이 아니라 비트코인 and 알트 시장입니다. 시장이 분리되어 있지않고, 같은 유동성을 공유합니다. 기관 자금이 독립적인 ETF로 많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CEX 거래소의 거래량은 수조원에 이릅니다. 비트코인을 보고 들어온 유동성이라해도 한순간에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탐욕이 지배하는 시장입니다. 비트코인을 보고 왔지만, 이더리움이 눈에 들어오고 이더리움이 들어오면 다른 알트도 눈에 들어옵니다. 이런 과정이 메커니즘화되어 하나의 버블 사이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공유된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 다시 들어가 도미넌스를 흡수하고 다시 유동성이 알트로 흘러들어가며 도미넌스가 하락하는 누구나 알고 있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구조를 인지하고 있다해도 긴 시계열로 늘어지는 타이밍을 모를 뿐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할 필요도 없고, 보이는 그대로 시장을 해석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가며 인내심을 가지면됩니다. 비트코인 and 이더리움, 알트 시장은 여전히 좋은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Roamer@Crypto_Roamer

#BTC 비트코인도 어떤 자리에서 매수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좋은 수익률이 따라옵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끌고가는 기간 중 대부분이 비트코인의 비중이 가장 큰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현시점 약 3배정도의 수익이 알트들에 비하면 초라해보일지 모르지만,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비중 대비 수익을 생각하면 대단히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활성화되고, 과열 구간에 진입하게되면 추세의 중심이되는 비트코인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장은 결국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형성된 시장입니다. 사토시 페어 상품이 의미없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본질을 기억하고, 이번 시장도 좋은 마무리를 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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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추세가 확장될 수록 레버리지 플레이는 압도적으로 불리해집니다. 변동성이 심해지고, 저점과 고점을 캐치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시장에 기회는 아직도 많이 열려있습니다. 구독자분들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사이클마다 졸업과 퇴학을 반복하지않았으면 합니다. 인생을 단번에 베팅하지말고 1년 2년 느리지만 수익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트레이딩 습관을 만들어야합니다. 이번 사이클에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지 못한다해도 다음 사이클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시장은 기회가 여전히 열려있습니다.
Roamer@Crypto_Roamer

이쯤에서 다시 리마인드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레버리지에 욕심 내지마세요. 현물로도 충분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어디 도망가지 않습니다. 저는 선물 거래소의 레퍼럴을 단 한번도 홍보한 적이 없습니다.시장이 점차 활성화되면, 잠잠했던 마케팅들이 공격적으로 시작될 겁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자신이 기계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면, 그 능력을 부디 무사히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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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모두가 다른 곳을 볼 때 구축하는 포지션이 가장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의 추세 판단이 어려운 시기는 이미 지났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조금씩 통제해가며, 포지션을 지켜나가는 구간입니다. 담보된 구간은 있지만, 그 지점을 넘어가면 고점은 더이상 알 수 없습니다. 알트 시즌은 이번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시장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시계열이 다를 뿐입니다.
Roamer@Crypto_Roamer

이번 조정 구간에는 이더리움의 비중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비트코인의 평단가는 여유있고, 비중은 이미 충분하기에 여유있는 현금을 분배하기에는 이더리움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더리움의 차트 역시 비트코인과 큰 궤는 다르지 않습니다. 위아래로의 변동폭이 다소 커 보이지만 전체 추세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중의 일반적 평가와 저만의 가치 판단의 괴리가 가장 커 보일 때, 매수 규모를 확장하는 편입니다. 여전히 이더리움에게 담보된 상승 구간이 남아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BTC $ETH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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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mille_valid 비트코인 도미넌스니까 EHT/BTC도 같은 결이라고 봐도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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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오늘 해당 특이점이 차트적으로 확인된 날입니다. 지금 비트코인만을 보고있다면, 추세에 대한 해석이 난해하고 자신이 없을겁니다. 시장의 주도권은 이미 이더리움에게 넘어왔습니다. 이걸 인지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많은 수익률 차이를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Roamer@Crypto_Roamer

알트 시장에 중요한 특이점이 발생하고 있다. 알트 시장에 대한 만연한 불신이 적절하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인다. 비트코인 역시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서 알트 시장은 7~8월 더 선명한 추세를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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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알트 시장은 정상적인 범위에서 상승과 조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범위가 각자의 당사자들에게 심리적으로 다르게 다가올 뿐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추세에 대해 논할 것이 없고, 그 궤를 이더리움도 같이 하는 구간에 왔습니다. 크립토 시장의 메커니즘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이더리움으로의 유동성이 확보된 이후 마켓캡이 작은 것들로 흘러가게 될 겁니다. 시장의 과열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으로 만들어지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Roamer@Crypto_Roamer

알트 시장에 중요한 특이점이 발생하고 있다. 알트 시장에 대한 만연한 불신이 적절하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인다. 비트코인 역시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서 알트 시장은 7~8월 더 선명한 추세를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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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비트나 이더나 특정 가격대에 도달할 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추세가 유지되면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추세의 변곡이 생기면 후행적 지점이 고점이었던 것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는 욕구가 많아보이는 요즘입니다. 트레이딩에서 무리한 비중과 레버리지만이 욕심이 아닙니다. 저점과 고점을 정확하게 맞추려는 것도 욕심입니다. 비트코인을 중심으로한 크립토 시장은 욕심을 관리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과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열까지 가기 위한 재정적, 심리적 안정을 만들어야하는 위치에 있다는 말입니다.
Roamer@Crypto_Roamer

시장이 다시 확장하면, 추세에 대해 가볍게 얘기하게 될 겁니다. 관점을 퍼블릭하는 난이도가 쉬워질테니까요. 저는 비트코인이 몇k를 가게될 것이다라고 특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이라는 것은 한순간에 찍히는 점이고, 그러한 점들이 모여 긴 추세의 선이 만들어지고, 그렇게 형성된 추세의 선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진행하고 있는 Phase의 잠재력을 가격을 툭하고 던져버리며 과소평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점쟁이가 되고 싶은 것인지,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지 구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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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아마도 좋은 구간에서 포지션을 구축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상승을 바라보는 것이 심리적으로 쉽지는 않을겁니다. 연일 시장이 올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컨텐츠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컨텐츠들이 시장이 침체되어 있을 때 나왔다면, 더 좋은 가치를 지녔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장의 상승이 더 가느냐, 멈추느냐를 떠나서 리스크를 확대하는 위치는 아닙니다. 이미 손을 떠났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계산하여 심리적인 안정을 만들 수 있는 포지션을 구축해야합니다. 시장 상황이 좋아질수록 노이즈가 더 많아질 겁니다. 그러한 것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본인만의 중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Roamer@Crypto_Roamer

시장의 상승이 계속 진행될 수록, 초조한 쪽은 정해져있습니다. 공평하게 주어진 매수자리를 놓쳤거나 반대 방향의 포지션을 잡은 경우일겁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시장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잘못된 시장이 아닙니다. 외부요인을 탓하기보다 내가 판단한 근거의 오류가 있었는 지를 최대한 빨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이 시장은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멀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 감정의 동물인 인간은 시장과의 심리 싸움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아직은 바로잡을 시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참고하든, 어떤 데이터를 집어 들 든, 자신을 속이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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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XRP 리플은 가야할 길을 계속 가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서야 가는 길이 쉬워보이겠지만, 진입가에서 1년 가량을 제자리 걸음하며 멈춰있던 알트입니다. 분명한 기준이 없다면, 긴 시간을 인내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얼마나 더 올라갈 지, 추세가 끝난 것인 지를 논하는 구간이 아닙니다. 이미 리스크 관리를 끝낸 이상, 잔여 물량은 시장이 주는 만큼 누리는 구간입니다. 리스크 관리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내 욕심이 통제되는 영역까지 현금과 포트폴리오 비중을 밸런싱하는 일입니다. 더 올라가는 것에 미련이 없을 만큼, 조정이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행위입니다. 시장이 상승세에 진입하면, 공격적인 포지션 진입과 무분별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권유 등이 자연스러워지는 때가 올겁니다. 구독자들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한번의 사이클마다 졸업과 퇴학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10년 20년 점진적인 계좌의 우상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으면 합니다. 천천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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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XRP 리플은 분석한 타겟 구간까지 도달하여 차트의 구조를 완성하였다. 따라서 계획대로 70% 물량을 수익확정하고, 진입가($0.6)가 여유로운 만큼 나머지는 시장에 맡기려고 한다. 리플의 추세에 대한 관점은 '22년부터 일관되게 유지했고 개인채널에 기록이 남아있다. 차트의 구조상 '18년의 고점을 훼손해야하고 이로써 하나의 큰 구간이 완성된다는 것이었다. 많은 시간을 $0.1 이하의 구간이 오기를 기다렸지만, 그 행운의 구간은 주어지지 않았고 시간을 소요하는 일반적인 조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까지 도달하였다. 비트코인은 추세에 대한 해석이 어려운 구간을 넘어선지 오래이다. 때문에 개인 채널에서도 관점에 대해 변경하거나 수정한 것은 없다. 단지, 차트를 보이는 그대로 "여전히 추세는 상승으로 유지중이다."라는 말을 계속 상기시킬 뿐이다. 비트코인 추세가 여전히 살아있고, 잘 유지되고 있기에 알트들에게 결국 유동성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알트들 역시 그 혜택을 차례로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오랜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개인의 자산 체력에 달려있다고 본다. $xrp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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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er@Crypto_Roamer·
이더리움은 아무런 추세 변동이 없었습니다. 가격에 따라 시장 플레이어들의 가치 평가가 달라질 뿐입니다. 두 달 전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들었던 호재들이 연일 도배됩니다. 가격이 올라서 호재로 보이는 것인지, 호재가 있기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인지 구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를 함에 있어 본래의 가치를 평가하고 기준을 세우는 일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야 중요한 의사결정 시점에 망설임 없이 결론을 낼 수 있고, 시장과의 심리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격이 더 오른다, 조정을 받고 갈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언급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하기 때문일 겁니다. 포지션이 안정되어있다면, 단기 변동성보다는 추세의 관성에 대해서 지켜보는 구간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Ethereum $ETH
Roamer@Crypto_Roamer

분명한 기준이 있다면, 의사 결정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매수 규모를 확장함에 있어 이번 업그레이드에 대한 고려는 없었습니다. 호재는 악재가 되기도 하고, 악재는 호재가 되기도 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재료'가 어떻게 시장에 적용될 지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번 조정에 이더리움의 비중을 비트코인 수준으로 확대했습니다. 저에게는 연 단위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행해지는 포트폴리오 밸런싱입니다. 이더리움의 담보된 구간은 정해져있습니다. 리플도 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반년을 제자리에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 담보된 구간에 도달했고 수익을 확정했습니다. 아직도 포트를 분배할 여러 알트들이 있고, 담보된 구간에대해 선명해지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찬가지로 대중의 가치평가와 제 기준은 여전히 괴리가 있어보여 기회는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ETH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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