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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제 크립토 이야기를 엣지엑스와 관련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사실 다른 고수분들 그리고 세자리수 고래분들에 비하면 대단한 스토리는 아닙니다!
바야흐로.. 코로나 시기에 이곳저곳 투자얘기가 돌고 있었고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이 나이만 먹은 저는 제 미래가 깜깜했습니다
집도 없도 차도 없고 아무런 기반이 없고 아무 기술도 없고 사업수완도 없는 직장인이었기에 투자만이 살길이구나 해서 미국 주식을 시작했는데 워낙 보수적인 성격이라 ETF들만 매수 해봤는데 저같은 소액시드러는 답이 나오지 않는 수익의 벽을 느꼈습니다.. 그러던중 카카오 오픈톡방을 기웃기웃 하다가 크립토 관련 오톡방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루나 코인을 처음 접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솔라나 nft들이 핫해지면서 nft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나오던 시점이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있던 방에서는 루나에서도 곧 nft가 출시 될 예정이고 갤럭시 펑크라는 프로젝트 퍼블릭 민팅이 진행될거니 꼭 참여해보라는 지금 @edgeX_exchange처럼 누칼협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백만원 가량에 루나를 매수해서 갤펑 퍼블릭 민팅을 진행했고 민팅 끝나고 2차거래가 나오자마자 75루나에 한개를 매도했습니다! 아마도 이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쉽게 몇백만원을 단기간에 벌었던 순간으로 기억합니다..
갤펑을 시작으로 아.. nft 이거 돈좀 되겠는데 생각을 했고 그때부터 미친듯이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루나에서 루나불스 등등 민팅을 진행해서 3천만원에 시드를 확보했져.. 이때 정말 말할수 없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루나 체인에서 nft 열기는 금방 식었고 저는 다른곳에서 nft로 돈을 벌고 싶어서 공부를 했고 그때당시 이뮤터블이 나오고 nft에 레이어2라는 획기적인 체인이어서 그곳에 돈이 몰릴줄 알았지만 결과론적으로 nft는 이더리움 체인에서 가장 큰 돈을 벌게 해줬습니다!
이더리움 체인으로 넘어와 hape 고스트 그리고 집시 등등 여러 프로젝트에서 화리를 따서 민팅을 진행했고 2022년 6월 경엔 시드 2억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매매나 다른것들도 열심히 하면서 시드를 조금 늘렸고 그 돈을 가지고 어제 이야기드렸던 부동산 매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이야기도 아니고 느프트 시절을 경험했던 분들은 많이 공감하실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다시 시작합니다! 어려울순 있지만 다시 해낼수 있다라는 위닝 멘탈리티가 저에게는 있고 지금 @edgeX_exchange 마루코인은 저에게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상호작용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크립토로 인생 기반을 만드실려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 하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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