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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_Cheong_

생각은 하이라이트에. | 학교·부동산·btc

Katılım Şuba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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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보좌관@Dae_Cheong_·
오늘 편지 좀 받았는데 뭉클했던거 한번 올려볼게요. 고학년임에도 말도 어눌하고 여러 가지로 서툴렀던 친군데 그림 하나는 정말 기가 막히게 그렸던 녀석. 내가 계속 그림 그리라고 잔소리 하고 포트폴리오 만들라고 공책 사주고 했던 게 이런 쪽지로 돌아오네요. 이 맛에 또 일 년을 열심히 살아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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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anna_creator00·
두달도 안되서 유튜브로 2000만원 벌었어요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돈 되는 카테고리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돈이 되는 것’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결과는 좋았습니다 어떤 카테고리가 돈이 되는지 아티클에 자세히 적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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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nna_creator00

x.com/i/article/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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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빅웨이브@travis20260121·
<재벌 회장들의 몸을 설계한 남자>라는 제목의 책이 있음. 재계 회장, 사모님들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사람이 쓴 책인데...이 책에서 나온 루틴들. 사실 재벌이 아니라 그냥 누구에게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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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호랭이
MC호랭이@wiriness·
아들 등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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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수
홍명수@Myeongsu_bean·
제 X 알고리즘이 온통 숏 의견으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경험칙적으로 이럴 때 실제 하락이 크게 온다면 좋은 기회를 잡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줬습니다. 📈확률적으로 그랬다는 말입니다. 좋은 기회가 오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좋은 지점의 기업 주식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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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보좌관@Dae_Cheong_·
@0happyjin00 생각보다 가정에서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일이 많이 없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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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접
화접@0happyjin00·
요즘 Z세대들은 컴퓨터를 잘 쓸 줄 모른다더니 진짜였네 ㅋㅋㅋ 그나저나 헤드폰 크기랑 얼굴 크기 비교하니깐 진짜 인지부조화 올 정도로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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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스케치@Tesla_Teslaway·
아주 혼돈의 도가니탕인 현재 시장상황을 정리해보자 원자재+주식+암호화폐 등 모든 자산이 내리고 달러는 상승하는 이 상황 이 현상은 두 개의 다른 힘이 동시에 작용 중이라고 볼 수 있음 하나는 진짜 리스크오프(불확실성 회피), 또 하나는 인플레 재가속에 따른 실질금리 상승 이 둘이 합쳐져서 묘한 그림이 나오고 있음 전통적 리스크오프라면 어떻게 되냐 주식 하락 → 달러 상승 → 국채 매수 → 장기금리 하락 → 금 상승. 이게 교과서 그런데 지금은 주식 하락 + 달러 상승까지는 맞는데 장기금리가 거의 신고가에 도달했고 금도 4% 주간 하락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던 것들이 같이 빠지는 건 보통 두 가지 의미를 가지는데 하나는 강제 디레버리지(마진콜 닫느라 유동성 좋은 자산부터 던지는 것), 또 하나는 "내가 알던 안전자산 정의가 변했다"는 거 보통 디레버리지는 몇일~몇 주 단위로 분출하고 끝나는 이벤트(현재 가장 많이 오른 자산들부터 많이 빠지고 있는거 보이지?) 그리고 후자의 시각으로 보면, 시장이 미국 장기국채를 더 이상 무조건적 안전자산으로 안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임 장기금리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건 단순히 Fed 인상 기대 때문만은 아님 단기금리 기대만으로는 그 정도 안 나옴 여기엔 텀 프리미엄 확장이 들어가 있음 풀어 말하면 "미국 재정적자 + 인플레 재가속 + 정치적 Fed 압박 → 장기적으로 미국 채권을 들고 있을 리스크가 커졌다"는 인식이 가격에 반영되고 있는 거임 이게 지난 1~2개월 사이 가장 본질적인 변화임 여기서 텀 프리미엄 확장은 분기~년 단위로 진행되는 구조 변화임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해보면, 디레버리지가 끝나면 가격은 일단 안정되는데, 그 다음 어디로 가느냐는 텀 프리미엄 같은 펀더멘털 변수가 결정함 만약 지금이 진짜로 디레버리지라면, 디레버리지의 끝은 늘 비슷한 패턴임 변동성 지수가 정점을 찍고 → 거래량 폭증과 함께 매도세 소진 → 가장 많이 빠진 자산에서 단기 반등이 먼저 나옴 → 그 다음 자금이 펀더멘털 좋은 자산으로 회귀 "달러 인덱스 정점 → 실적 뒷받침 되는 빅테크로 자금 회귀" 시나리오는 이 사이클의 종착지임 근데 오늘 단기금리가 반등하고 장기금리가 내려가는걸 보면 의미가 두 가지로 갈리는데, 첫째는 단기적으로 Fed 인상 가능성이 더 부각됐다는 단기 베어 플래트닝일 수 있고, 둘째는 장기금리가 너무 빠르게 오른 데 대한 기술적 되돌림일 수 있음 이게 추세적 전환인지 일시적 조정인지는 며칠 더 봐야 알수 있음 한 가지 분명한 건, 단기물 수익률이 다시 오르는 건 "Fed가 9월~12월에 또 올릴 수도 있겠다"는 베팅이 살아나고 있다는 거고, 이건 위험자산에는 추가 압박이 될 수 있다는 거임 결국 앞으로 달러가 꺾이면서 자산이 어느곳으로 향할지 봐야하는데 꺾이는 트리거가 뭐냐에 따라 시나리오기 달라짐 시나리오 1 (40~50%) : 이란 분쟁이 해소되고 호르무즈가 다시 열리면서 유가가 빠지고 인플레 압력이 가라앉는 경우 → 달러 빠지고 Fed 인하 기대 살아나면서 빅테크/성장주 폭발적 랠리 시나리오 2 (20~30%) : Fed가 결국 인상을 단행해서 인플레를 잡으면서 달러도 진정되는 경우 → 달러는 빠지는데 실질금리는 높이 유지되니까 빅테크 밸류에이션은 압박 이때는 자금이 빅테크보다 가치주/원자재/이머징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시나리오 3(10~20%) :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인데, 미국 재정 신뢰가 흔들려서 달러가 빠지는 경우. 즉 "미국이 안전자산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박혀서 달러가 약해지는 거 → 이때는 자금이 미국으로 안 돌아오고 골드, 비트코인, 이머징, 일본 같은 곳으로 갈수 있음 이게 지금 장기금리가 계속해서 고점을 찍고있는 신호일 수도 있음 이 시나리오에선 빅테크가 좋을게 없음 결론 지금은 "유동성 흡수" + "인플레 재가속" + "텀 프리미엄 확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복합 구간임 단순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매크로 레짐 자체가 다시 정렬되는 중이고, 그 정렬의 핵심 변수는 호르무즈와 Fed 의장 전환 이 두 개가 어떻게 풀리느냐가 다음 자산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것임 <나의 시나리오는 아직도 똑같음> 단기간은 변동성 있는 장세가 지속될 거 같고 7~10월 주식시장 상승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멸망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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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
Gang@euphoria_707·
🚨과거 사례로 보는 조정기간 닷컴버블때도 지금 AI 상승장 사이클에서도 상승 기간의 절반 정도를 조정받는 패턴을 보이는 중 똑같이 흘러간다면 약 3주 정도의 조정이 가능한 상황 #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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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빅웨이브@travis20260121·
돈 얘기를 하는 네이버 블로거들 중 얼굴, 신상, 회사 다 노출하고 하는 사람들 꽤 있는데. 블로그가 꽤 성장하면 , 누군가가 그 사람이 다니는 회사에 민원 넣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 "당신 회사 사람이 블로그에 이런 글 쓰고 다니는데" 혹은 "이 사람이 이걸로 겸업하는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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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mitosis08·
하루에도 몇번씩… 지방간은 뭐 좋은거 먹어서 없애는거 아니에요. 약 열심히 먹는다고 지방간이 치료되는거 아니고요… 지방간 나으려면 살 빼셔야 해요… 살 빼고 운동해야해요… 아무리 설명해도 간에 좋다는거 열심히 찾아서 먹고 온다 ㅋㅋㅋㅋ 솔직히 근본적 치료제는 위고비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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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efy
Chiefy@0xChiefy·
Bitcoin is entering the exact same Pivot Zone that appeared during the 2022 market collapse. Back then, 99% of people called it a “healthy correction.” Now history is repeating. I perfectly predicted the $17K $BTC bottom in 2022 and the $126K top in 2025. Follow and turn notifications on before I share my next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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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길
제로길@ZeroRoad84·
@TBJorry 교사가 개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수업, 교재연구, 행정업무, 학부모 상담, 학생 상담, 민원 처리, 관리자 뒤치닥거리 등등을 8시간 안에 모두 해결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학생들로 인한 보람과 행복이 그걸 가능하게 하긴 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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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JJory)
쪼리(JJory)@TBJorry·
유치원 교사 이민지씨의 휴일 퇴근 후에도 밀린 서류 작업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온전한 휴식 1도 없는 모습,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할 때마다 학부모님들의 연락과 상담 전화에 억지미소 재 장착해야 하는 모습, 어렵게 친구들과 모인 술자리에서 유치원 행사 준비로 카네이션 만든다고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 모습. 휴일 삭제된 모습이 눈물 없이 볼수 없는 짠함 그자체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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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길
제로길@ZeroRoad84·
<암기에 대한 오해 번외편 : 손을 써라> 17년간 자율학습 감독을 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의 학습 태도를 보며 확신한 것 중 하나. 손을 쓰면서 공부하라! 공부한답시고 인강을 팔짱 끼고 쳐다보기만 하는 학생. 내신 공부한다면서 교과서를 지그시 바라만 보는 학생. 한국사 도표를 외운다면서 한번 보고 하늘 보고를 번갈아 하는 학생. 그저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건 절대! 암기의 효율을 높이지 못한다. 이건 본인의 학창시절부터 몸으로 체득한 사실. 그런데, 이게 학술연구로 증명이 되다니. + 손을 써서 하는 학습법 중 내신 준비하는 초보 아이들에게 권하는 방법이 ‘옮겨쓰기’. 1. 이면지나 그냥 노트에 내신 범위의 내용을 요약해서 옮겨 쓴다. 요약이 어려우면 그대로 옮겨도 된다. 2. 옮겨쓴 내용을 하루 정도 통독한다. 그리고 암기한다. 3. 옮겨쓴 내용을 새로운 종이에 다시 옮기면서(이때 절대 공들여 쓰면 안 된다.),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은 공들여 써보라. 4. 들고 다니면서 항상 외워라. 그러면서 잘 외운 내용을 지워가라. 혹은 잘 안 외워지는 내용을 표시하라. 5. 다시 교과서를 보면서, 통독하라. 이 방법은 본인이 여러 시도 끝에 정착한 방법이고, 사람마다 뇌구조가 다르듯이 각자에 맞게 변형시키길. 포인트는 적어도 3번 이상 다른 방향으로 암기한다는 것.
Ihtesham Ali@ihtesham2005

A Norwegian neuroscientist spent 20 years proving that the act of writing by hand changes the human brain in ways typing physically cannot, and almost nobody outside her field has read the paper. Her name is Audrey van der Meer. She runs a brain research lab in Trondheim, and the paper that closed the argument was published in 2024 in a journal called Frontiers in Psychology. The finding is brutal enough that it should have changed every classroom on Earth. The experiment was simple. She recruited 36 university students and put each one in a cap with 256 sensors pressed against their scalp to record brain activity. Words flashed on a screen one at a time. Sometimes the students wrote the word by hand on a touchscreen using a digital pen, and sometimes they typed the same word on a keyboard. Every neural response was recorded for the full five seconds the word stayed on screen. Then her team looked at the part of the data most researchers had ignored for years, which is how different parts of the brain were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during the task. When the students wrote by hand, the brain lit up everywhere at once. The regions responsible for memory, sensory integration, and the encoding of new information were all firing together in a coordinated pattern that spread across the entire cortex. The whole network was awake and connected. When the same students typed the same word, that pattern collapsed almost completely. Most of the brain went quiet, and the connections between regions that had been alive seconds earlier were nowhere to be found on the EEG. Same word, same brain, same person, and two completely different neurological events. The reason turned out to be something nobody had really paid attention to before her work. Writing by hand is not one motion but a sequence of thousands of tiny micro-movements coordinated with your eyes in real time, where each letter is a different shape that requires the brain to solve a slightly different spatial problem. Your fingers, wrist, vision, and the parts of your brain that track position in space are all working together to produce one letter, then the next, then the next. Typing throws all of that away. Every key on a keyboard requires the exact same finger motion regardless of which letter you are pressing, which means the brain has almost nothing to integrate and almost no problem to solve. Van der Meer said it plainly in her interviews. Pressing the same key with the same finger over and over does not stimulate the brain in any meaningful way, and she pointed out something that should scare every parent who handed their kid an iPad. Children who learn to read and write on tablets often cannot tell letters like b and d apart, because they have never physically felt with their bodies what it takes to actually produce those letters on a page. A decade before her, two researchers at Princeton ran the same fight using a completely different method and ended up at the same answer. Pam Mueller and Daniel Oppenheimer tested 327 students across three experiments, where half took notes on laptops with the internet disabled and half took notes by hand, before testing everyone on what they actually understood from the lectures they had watched. The handwriting group won by a wide margin on every question that required real understanding rather than surface recall. The reason was hiding in the transcripts of what the two groups had actually written down. The laptop students typed almost word for word, capturing more total content but processing almost none of it as they went, while the handwriting students physically could not write fast enough to transcribe a lecture in real time, which forced them to listen carefully, decide what actually mattered, and put it in their own words on the page. That single act of choosing what to keep was the learning itself, and the keyboard had quietly skipped the choosing and skipped the learning along with it. Two studies. Two countries. Same answer. Handwriting makes the brain work. Typing lets it coast. Every note you have ever typed instead of written went into your brain through a thinner pipe. Every meeting, every book highlight, every idea you captured on your phone instead of on paper was processed at half depth. You did not forget those things because your memory is bad. You forgot them because typing never woke the part of the brain that would have made them stick. The fix is the thing your grandmother already knew. Pick up a pen. Write the thing down. The slower road is the fast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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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길
제로길@ZeroRoad84·
세 가지 지점에서 마음에 걸린다. 1. 아이가 넘어졌다. 교사는 가만히 있었다. 이거 불안하다. 2. 먼저 넘어진 아이 때문에 그 다음 아이가 넘어졌다. 넘어진 아이가 집에 가서 얘기할까봐 겁난다. 3. 그 다음 넘어진 아이가 먼저 넘어진 아이를 구해주지 않았다. 먼저 넘어진 아이의 부모가 가만히 있을까? 대한민국은 교사에게 이상한 마음병을 심어버린 게 분명하다. + 배려도 좋지만, 먼저 넘어진 아이도 그 앞의 아이처럼 아픔을 딛고 빠르게 일어설 수 있었다면..이라고 생각하는 점심시간.
結愛⋆౨ৎ゚⟡.@ブルーバッジ@yua__0412

保育園のかけっこ中に起きた出来事。 こういう気遣いをこの歳で出来るのは本当に性格がいいんだろうな😊 この子は将来きっといい大人に成長するだろ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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