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나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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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이진숙이 대전MBC 사장 재직 시절 법인카드 유용 사건 수사의 진행 사항을 검색해 보았다.
경찰이 수사를 밍기적 거리는 줄 알았더니 이미 작년 9월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
그럼 검찰이 무려 8개월을 기소도 안하고 기소여부를 검토중이라는 소리다
v.daum.net/v/202605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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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한이 오와리 근처에 있을 때, 글 좀 써달라는 일본 사람들이 마구 몰려와서,
거의 한시 대신 써주는 기계 수준으로 혹사당한 게 개웃김ㅋㅋ
"겹겹으로 쌓인 종이가 구름과 같았고 꽂힌 붓이 수풀과 같았으나 잠깐 동안에 바닥이 나서 다시 들여왔다. 나도 또한 기갈이 나서 때때로 자주 밀감을 깨물어 술안주를 하면서 고시(古詩)와 율시(律詩)를 의운(依韻)도 하고 차운(次韻)도 하였는데, 초(草)를 잡는 것은 하나도 없이 쓰기만 하면 사람들이 소매에 넣어 가져가 버렸으니, 몇 편이나 되는지 나도 몰랐다."
(卽紙疊如雲。毫攢如林。須臾而匱。復進之。余亦有時氣渴。頻頻破柑以佐觴。爲古詩近體。依韻次韻。無一起草。寫輒被他袖去。不自知幾許篇。)
이 때 한글도 좀 써달라고 해서 세종대왕님도 리스펙 한 번 해주고
여러 왜인이 우리나라 언문(諺文)의 자형(字形)을 보여 달라고 하므로 대략 써서 보였다. 또 어느 시대에 창제(創製)하였는가를 묻기에 나는 답하기를,
“우리 세종 대왕(世宗大王)께서 성신(聖神)의 자질로서 온갖 기예(技藝)에 박통하시고 열다섯 줄의 새 글자를 만들어 만물의 음을 알도록 하였는데 지금으로부터 3백 년이 되었다.”
하니, 여러 왜인들이 모여서 보고는 말하기를,
“글자의 형상이 성신(星辰)ㆍ초목(草木)과 같으니 반드시 하도ㆍ낙서(河圖洛書)에서 취하였을 것이다.”
(群倭又請見我國諺文字形。略書以示。又問創於何代。余答曰。是惟我世宗大王。聖文神化。博通百藝。作爲十五行新模。以該萬物之音。距今三百年矣。倭群聚觀曰。字形如星辰草木。必從河洛而取象耳。)
무슨 일본 만화 클리셰처럼 도련님 한 분 갑자기 끼어들어가지고 일동 당황하면서
"우오옷 이분은!" 이러니까,
"번거롭게 하지 말라."면서
같이 신유한 글쓰는 거 구경하는 해프닝도 있었음.
용모가 희고 좋은 옷을 입은 한 사람이 와서 바로 올라앉아 두리번거리니, 나의 옆에 있던 여러 왜인들이 놀라고 두려워하는 기색이 있었다. 그 사람이 손을 흔들어 금지시키면서 번거롭게 하지 말라는 기색을 보이니, 좌중이 갑자기 조용하였다.
(有一白晢豐衣而來者。直上坐睥睨。群倭在余傍者。有驚恐色。其人搖手禁戒。有畏煩色。堂上下頓然無譁。)
まとめ管理人@1059kanri
朝鮮通信使として来日し、『海游録』を著した申維翰は日本の知識人について「あいつらめっちゃ本読んでるし知識の量もすごいのに、なんであんなに漢詩ヘタなん?」と戸惑っており、後世の日本人の立場からしても「せやな」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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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아는사람만아는 작품으로 유명하지만
한국에선 특정세대에겐 국민적인기가있었던애니메이션.
S-VAL@無言フォローNG@SVALikayoro
#自分しか知らないと思うアニメ挙げてけ 十二戦支 爆烈エトレンジャー かつてBSで放送されていた番組「衛生アニメ劇場」で放送されていたアニメだけど知ってる人いる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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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되게 천생연분임
힘이 넘치는 컨프 주인과
주인이 심심할까봐 알아서 사고치는 비글같음
냉부해 아카이브@Fridge2014_zip
차 타고 가다가 강남 내리게 하고 왕십리에서 용산까지 뛰어오라고 한 이상화ㅋㅋㅋㅋ 근데 강남 반응이 진짜 개웃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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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GTX 철근 누락 뉴스 보고 알아… 정원오가 대시민 사과해야"
등록 2026-05-19 14:50
newsis.com/view/NISX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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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분의 정말 무서운 지점은...
점포를 대하는 오너의 태도...유배지로 여긴다고...?
너한텐안박혀@not_gonna_tell_
@_Valentino 받) 스벅 인사 처리 해당 담당자(입사 6개월), 팀원, 팀장 >> 모두 점포발령 담당 임원(상무), 대표이사 >>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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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소 창자는 너무 두껍고 질기며, 양이나 염소의 창자는 가늘고 잘 찢어지는 데다 카프르산이 있어서 냄새를 잡기 어렵기 때문. 그리고 소나 양과는 달리 돼지는 도축을 해야 쓸모가 있었으므로 가장 먼저 상하는 피와 내장을 가지고 뭔갈 만들어야 했음. 냉장고도 없을 때 후딱 씻고 조리해서.
수분@winsum_How
넓적한 밀가루 반죽, 고기, 야채는 세상에서 제일 일반적인 식재라서 이걸 조합한 요리는 어느나라든 한번쯤 해봤다 해도 이상할 건 없어보임 근데 개인적으로 순대가 전 세계에 있는 건 신기함... 돼지의 창자에 굳힌 돼지 피와 곡류, 야채 등을 같이 넣은 요리가 이렇게까지 흔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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