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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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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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together0

Insight, Crypto, Elon Musk, 더 나은 인생, space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Kası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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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
여의도테슬라@Dreamtogether0·
그록은 천재적인 주식 투자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다음은 주식 거래 자동화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7가지 안내 사항입니다. 프롬프트 1: 거래 아이디어 생성기 "오늘 시장을 분석하여 [주식/지수/섹터]에 대한 성공 확률이 높은 매매 전략 5개를 제시하세요. 진입 가격, 목표 가격, 손절매 가격, 위험 대비 수익률을 포함하고, 기술적 및 기본적 요인을 바탕으로 각 전략이 효과적인 이유를 설명하세요." 프롬프트 2: 자동화된 기술 분석가 [주식/티커]를 일봉 및 주봉 차트를 사용하여 분석하십시오. 지지/저항 수준, 추세선,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지표를 분석하고, 단계별 거래 신호(매수/보유/매도)와 그 이유를 제시하십시오. 프롬프트 3: 뉴스-거래 변환기 [회사/업종]에 대한 최신 뉴스를 요약하고 이를 거래에 미치는 영향으로 해석하십시오. 예상되는 단기 및 장기적 영향, 가격 변동 범위, 그리고 권장 포지션을 제시하십시오. 프롬프트 4: 전략 백테스터 “[거래 전략 삽입: 예: 이동평균선 교차, RSI 다이버전스]을 [주식/지수 삽입]에 대해 지난 [기간 삽입] 동안 백테스팅하십시오. 승률, 수익률, 최대 손실률 및 우위를 높이기 위한 개선 사항을 제시하십시오.” 프롬프트 5: 포트폴리오 위험 관리자 “제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주세요: [종목 코드 및 투자 비중]. 약점, 과다 노출, 숨겨진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시장이 20% 하락할 경우를 대비한 위험 조정 리밸런싱 및 헤지 전략을 제안해 주세요.” 프롬프트 6: 거래 일지 분석기 "제 최근 20건의 거래를 검토해 주세요: [진입/청산 시점 및 결과 포함]. 반복되는 실수, 놓친 기회, 그리고 행동 편향을 파악해 주세요. 일관성을 즉시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규칙 3가지를 제시해 주세요." 프롬프트 7: 완전 자동화된 거래 계획 “[시장/자산명]에 대한 일일 거래 계획을 세워주세요. 장전 분석, 개장 전략, 정오 조정, 마감 전략을 포함해야 합니다. 제가 전문 트레이더처럼 따라할 수 있도록 시간 기록이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제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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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Dreamtogether0·
다음 10년 동안 AI 구축을 단계별로: 2026–2027: 기반 구축 AI 칩: $NVDA $AMD $AVGO $MRVL $INTC 메모리: $MU $SNDK $WDC 광학: $GLW $AAOI $NVTS 네트워킹 & 연결성: $ANET $QCOM 인프라: $SMCI $DELL $NBIS 데이터 센터: $IREN $HIVE $APLD 2028–2030: 전력 구축 그리드: $PWR $HUBB $VRT 전기화: $GEV $TE $ALB 원자력: $UUUU $SMR $OKLO AI 애플리케이션: $CRM $NOW $SNOW 2030+: 미래 구축 로보틱스: $TSLA $SERV $SYM 자율성: $ACHR $JOBY 드론: $AVAV $KTOS $ONDS 국방: $LMT $NOC $PLTR 우주: $RKLB $ASTS $LUNR 양자: $IONQ $QBTS $RGTI 따라가는 사람들은 일찍 은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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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
여의도테슬라@Dreamtogether0·
$TE — 강력 매수 $SOFI — 강력 매수 $IREN — 강력 매수 / 할인 $ASTS — 강력 매수 /할인 $NOW — 장기 보유/할인 $AAOI — 강력 매수 / 할인 $AMPG — 투기적 강력 매수 $RKLB — 강력 매수 / 할인 $PLTR — 강력 매수 /할인 $NBIS — 강력 매수 $ONDS — 강력 매수 / 할인 $RCAT — 강력 매수 /할인 $AMD — 강력 매수 $NVDA — 강력 매수 $GOOGL — 강력 매수 / 할인 $AVGO — 강력 매수 / 할인 $MRVL — 강력 매수 $CRDO — 강력 매수 $OPEN — 강력 매수 /할인 $TEM — 강력 매수 $EOSE — 강력 매수 $HIMS — 강력 매수 $OSCR — 매수 $CIFR — 강력 매수 $KEEL — 강력 매수 $HYLN — 강력 매수 $SIDU — 투기적 매수 /할인 $RKOT — 투기적 매수 $KRKNF — 매수 $POWI — 강력 매수 $ASST—- 강력 매수 / 비트코인과 함께 움직임: 네이티브 💫 제 초점은 여전히 AI, 우주, 디지털 인프라, 핀테크, 에너지 저장, 그리고 신흥 기술에 있습니다. 💫 시장의 보상은 인내를 줍니다. 저는 녹색 캔들을 쫓지 않습니다. 약세장에서 포지션을 구축하고, 평균 비용을 낮추며, 시간을 제 편으로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 직접 DD를 하세요. 단계적으로 매수하세요. 하락 시를 대비해 현금을 보유하세요. 날이 아니라 년 단위로 생각하세요. 여전히 스캘핑과 데이 트레이딩을 할 수 있으며, 저는 매일 시장이 열릴 때마다 그렇게 하지만, 장기 성장에도 함께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데이 트레이딩으로 얻은 수익을 장기 보유 자산에 다시 투자해 DCA(평균 매입 단가)를 낮춥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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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Dreamtogether0·
"이 종목 사 모으세요!" 하반기 코스피 대전망 (박세익 대표) 1. 최근 1년 코스피 대강세장의 3대 핵심 키워드 과거 코스피 2,500선에서 머물던 증시가 9,000선(1만 피 육박)까지 단기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하게 폭등한 배경에는 세 가지 구조적 체질 개선이 있었습니다. 비관 속에서 탄생한 강세장 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며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론이 극에 달했으나,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가장 유망하다'는 격언대로 대강세장이 도래했습니다. 상법 개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대주주가 소액주주의 가치를 무시·강탈하던 과거의 악습(물적 분할 등)이 상법 개정을 통해 제도적으로 제동이 걸렸습니다. 소액주주도 기업의 성장 과실을 오롯이 배당 등으로 환원받을 수 있게 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80% 이상 해소되었습니다. 3배 이상 폭증한 사상 최대 실적 이번 랠리는 단순한 기대감(스토리)이 아닌 '실적'이 뒷받침되었습니다. 2025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290조 원에서 올해 800조~900조 원대로 이익 자체가 3배나 늘어났기 때문에 주가 폭등은 지극히 정당한 결과입니다. 2. 반도체 랠리 전망: 거품인가, 아닌가? 현재까지는 절대 거품 아님 계속해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실적 개선)를 기록하며 가치가 주가를 끌어올린 '실적 장세'였으므로 거품이 아닙니다. 지금부터는 거품 경계 국면 다만 앞으로는 실적이 안 나오는데 상상력만으로 오르는 과열(거품) 상태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방 수요 둔화 시점은 알기 어렵지만, 중국 기업(창신 메모리 등)이 IPO로 조달한 수십조 원의 자금으로 범용 디램·낸드 분야에 공격적인 공급 증설을 단행할 경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대응 전략 향후 반도체 실적 추정치가 꺾이는 다운턴 신호가 나오면 '내가 최고점(어깨)에서 팔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매몰 비용에 얽매여 물타기를 하지 말고, 과감하게 포지션을 탈출(매도)해야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포트폴리오 전략: "햇볕이 쨍쨍할 때 우산 주식을 사라" 반도체 독주 완화와 풍선 효과 지난 1년 동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서 얻었던 압도적인 수익률이 향후 1년 동안 똑같이 재현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랠리가 멈추면 그 거대한 자금(약 350조 원 규모)이 이동하며 다른 섹터가 불을 뿜는 '풍선 효과' 강세장이 내년 말까지 전개될 것입니다. 소외된 '우산 주식(가치주·소비재·태조이방원)' 모으기 지금 시장은 반도체라는 햇볕이 너무 강해서 아이스크림만 팔리고 우산 주식들은 심하게 소외되어 고점 대비 30~40%씩 저렴하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 고금리·고유가로 가처분 소득이 줄어 타격을 입은 소비재 섹터 - 여전히 실적은 훌륭하지만 반도체에 밀려 조용한 태조이방원(조선, 방산 등) 섹터 이 '우산 주식'들을 지금 저렴할 때 분할 매수하여 인내심을 갖고 1~2년 묻어둔다면, 연평균 30% 이상의 훌륭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AI 낙수효과를 받는 소부장 기업 최근 지수 급등 부담으로 조정을 받는 반도체 중소형 소부장(삼성전기 등 MLCC·기판·엣지 컴퓨팅 관련주) 기업들은 고점 대비 30% 수준 빠졌을 때 오히려 좋은 저가 매수 찬스가 됩니다. 4. 가장 치명적인 매크로 리스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시장의 짧은 조정(바겐세일)을 넘어 모든 자산이 폭락하는 '전포 정리 세일(대폭락 장세)'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충격에서 발생했습니다. '4.5%' 돌파 시 위험 관리 매뉴얼 작동 향후 투자 과정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어설 경우에는 즉시 위험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레버리지(신용 장고) 포지션을 대폭 축소하고 현금 비중을 20~30% 확보해야 합니다. '5.0%' 돌파 시 만약 국채 금리가 4.5%를 뚫고 5.0% 선까지 치솟는다면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대폭락이 올 수 있으므로, 이때 최고의 투자 전략은 오직 '현금 확보'입니다. 반대로 금리가 안정적으로 하향 안정화된다면 내년 초까지 역대급 강세장이 지속될 것입니다. 💡 주식 시장은 자본의 규모나 프로·아마추어 여부와 상관없이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서 충분한 시간 동안 인내하는 자'에게 반드시 부를 이전해 주는 가장 공정한 시스템입니다.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소외된 가치주를 선점하는 혜안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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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nt 미국개미
USAnt 미국개미@USAnt_IDEA·
🚨 테슬라 $TSLA + 스페이스X $SPCX 2026 향후 주요 일정 총정리 떡상or떡락 캘린더 :) 행님들 테슬라랑 스페이스X 수개월 핵심 일정 떴음 기매키죠 롱충이 숏충이 대혈투 각 💸 [6월 일정] 돈복사각 패시브 자금 릴레이 - 6/18: 스페이스X CRSP 지수 편입. 패시브 강제 매수 40억~70억 달러 꽂힘 야하죠 - 6/18: FTSE 러셀 지수 쌍끌이 편입. 60억~90억 달러 강제 매수 폭탄 떡상 가즈아 - 6/26: MSCI 지수 편입. 30억~50억 달러 추가 유입 폼 미쳤다 - 6월 말: 테슬라 HW3 대상 FSD V14 Light 배포 예정. 근데 일론형 종특상 딜레이 가능성 있음 🔥 [7월 일정] 나스닥 폭격기 강림 - 7/2: 테슬라 2분기 인도량 & ESS 출하량 발표 롱/숏 뚝배기 깨기 매치 시작 - 7/6: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떴다! 80억~120억 달러 묻지마 매수 들어옴 지붕 뚫고 가즈아 - 7월 말: 테슬라 2분기 실적발표 컨콜. 일론형 혀놀림에 달렸음 ⚠️ [8월~12월 일정] 락업 해제 폭격 주의 (지하실 가즈아) - 8월 초중순: 스페이스X 2분기 실적 & 상장 후 첫 컨콜 진행! - 2분기 실적발표 2거래일 뒤: 내부자 조기 락업 30% (전체 주식 12%) 물량 폭탄 투하 뚝배기 깨질 수 있음 💡 (참고: 전체 주식 40%만 조기 락업 풀리는 거임. 일론형 포함 이사진 지분 등 전체 60%는 366일 장기 락업이라 당장 안 나옴 야하죠) - 8/21: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9/10: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9/25: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9월: 주요 지수 리밸런싱. 유통주식 늘어서 스페이스X 비중 떡상하면 패시브 추가 매수 들어옴 돈복사각 - 10/2: 테슬라 3분기 인도량 & ESS 출하 발표 - 10/12: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10/26: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10월 말: 테슬라 3분기 실적발표 컨콜 - 11월 초중순: 스페이스X 3분기 실적 발표 - 3분기 실적발표 2거래일 뒤: 조기 락업 28% (전체 11.2%) 핵폭탄 투하! 지하실 바닥 확인 각 - 12/9: 조기 락업 7% (전체 2.8%) 추가 해제 - 12월: 지수 재리밸런싱. 유통물량 증가로 스페이스X 비중 더 떡상하면 패시브 영끌 매수 또 들어옴 기매키죠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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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수익률 50배 만드는 미국 ETF 투자법.feat 라오어 무한매수법으로 유명한 '라오어'님의 유튜브 강의(싱글파이어)가 있어서 보고 왔음. 뭐, 하락장때 큰 비난을 받았지만 어쨌든 수익률로 증명하신 분이기도 하지. 자녀 증여에 대한 너무나 좋은 내용 있어서 내용 정리해봄.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하면 무조건 녹는다." 투자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임. 특히 TQQQ, SOXL, QLD 같은 레버리지 ETF는 장기 보유하면 안 되고, 단기 트레이딩용으로만 써야 한다는 인식이 강함. 근데 라오어는 정반대 이야기를 함. 오히려 제대로 된 지수를 기반으로 한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할수록 유리할 수 있다는 것. 핵심은 자녀에게 2천만 원을 증여하고, 나스닥 100 2배 레버리지 ETF인 QLD를 사준 뒤 20년 이상 건드리지 않는 전략임. 라오어가 실제로 첫째 딸에게 했던 방식도 이와 비슷함. 처음부터 ETF를 산 건 아니었음. 2017년, 딸이 생후 6개월쯤 되었을 때 은행에서 월 50만 원씩 넣으면 1억 원을 만들 수 있다는 아이 적금을 보고 가입했다고 함. 당시에는 증여나 투자에 대한 개념이 크지 않았고, 그냥 장기간 적금하면 자녀에게 1억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 그렇게 35개월 동안 매달 50만 원씩 넣었고, 원금은 약 1,750만 원이 쌓임. 그런데 이후 미국 주식과 레버리지 ETF를 공부하면서 생각이 바뀜. "이 돈을 적금에 묶어두는 게 맞나?" 결국 적금을 해지하고 원금 1,750만 원으로 QLD를 매수함. 당시 기준으로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한 번에 사지 않고 한 달 정도 분할 매수했다고 함. 그리고 중요한 건 그 뒤임. 사고 나서 계속 들여다본 게 아니라, 사실상 잊어버림. 계좌 비밀번호를 일부러 여러 번 틀려 접속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매매하지 않고 장기 보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 그 결과 2026년 기준, 1,750만 원은 1억 원을 넘어섰다고 함. 6년 만에 약 6배. 만약 그 돈을 계속 적금으로 넣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1. 월 50만 원씩 107개월을 납입했다면 원금은 약 5,350만 원, 이자를 포함해도 약 6천만 원 수준. 2. 반면 QLD는 원금 1,750만 원으로 1억 원 이상. 투입 원금은 3분의 1 수준인데 결과는 훨씬 컸던 셈임. 물론 여기까지만 보면 "그때 운 좋게 산 거 아니냐?"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라오어가 강조하는 게 백테스트임. 나스닥 100을 기준으로 1970년대부터 2026년까지, 닷컴버블, 오일쇼크, 리먼 사태, 코로나 폭락 같은 위기를 전부 포함해 장기 수익률을 돌려봤다고 함. 그 결과 단기에서는 확실히 위험함. 10년 투자 기준으로는 원금 이하가 되는 구간도 있었고, 특히 닷컴버블 붕괴처럼 고점에 들어가서 최악의 시점에 끝나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하지만 기간을 20년, 25년으로 늘리면 결과가 달라짐. 20년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 사례가 극히 적었고, 25년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 사례가 없었다고 함. 더 놀라운 건 수익률 분포임. 25년 기준 중앙값 수익률이 약 45배. 즉 2천만 원을 넣고 25년을 버티면, 과거 데이터상 중간값만 가도 약 9억 원 수준이 된다는 이야기임. 일부 구간에서는 100배, 200배, 500배 이상도 나왔고, 특히 큰 폭락장이 시작점이었던 구간일수록 장기 수익률이 더 크게 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함. 이게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임. 대부분 사람들은 폭락장을 위험으로만 보는데, 장기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다음 복리 구간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물론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있음. 이건 "레버리지 ETF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말이 아님. TQQQ, SOXL, QLD 같은 상품은 하락장에서 -50%, -70%, 심하면 -80% 이상도 충분히 맞을 수 있음. (실제로 2022년 하락장때, 못버티고 퇴학한 사람 많이 있음) 특히 3배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훨씬 크고, 횡보장에서는 볼드래그 때문에 지수보다 더 괴로운 구간이 올 수 있음. 그래서 이 전략의 핵심은 종목보다 기간이고, 기간보다 더 중요한 건 계좌를 건드리지 않을 수 있는 정신력임. 라오어가 말한 것처럼, 어설프게 고점 저점 맞히려고 매매하는 순간 이 전략은 무너짐. 그냥 사고, 잊고, 20년 이상 버티는 게 핵심임. 자녀 증여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음. 미성년 자녀에게는 10년마다 2천만 원까지 비과세 증여가 가능함. 그래서 자녀 명의 계좌를 만들고, 2천만 원을 증여 신고한 뒤 QLD 같은 ETF를 매수해두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 증여 신고 이후 발생한 수익은 자녀의 수익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자산이 크게 불어나도 최초 증여금에 대해서만 문제가 없으면 된다는 논리임. 다만 최근에는 레버리지 ETF 거래 규제도 생기고 있음.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려면 교육 이수가 필요하고, 신규 계좌는 일정 예탁금 요건이 붙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실제로 실행하려면 증권사별 조건, 레버리지 교육, 미성년 계좌 개설, 증여 신고까지 제대로 확인해야 함. 여기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투자 수익률보다도 부모의 관점이었음. 라오어는 자녀에게 계속 돈을 주는 게 좋은 부모는 아니라고 봄. 아이에게 결혼할 때까지 계속 증여하고, 부족할 때마다 채워주는 건 오히려 아이의 독립심을 망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2천만 원을 증여하고 끝. 그 돈이 20년 뒤 10억이 되든, 50억이 되든, 부모가 해줄 경제적 지원은 거기까지라는 관점임. 워런 버핏의 말과도 비슷함. "아이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은 주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은 주지 말라." 결국 돈은 자유를 주지만, 너무 큰 돈은 삶의 동력을 빼앗을 수도 있음. 그래서 라오어가 고민하는 지점도 단순히 딸이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였음. 가난은 분명 고통이지만, 결핍이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하니까. 개인적으로 이 전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거임.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는 모두에게 맞는 전략은 아님. 중간에 계좌를 열어보고 -70%를 보는 순간 대부분은 못 버팀. 특히 빚투, 신용, 단기 자금으로 하면 그냥 자살행위에 가까움. 하지만 20년 이상 건드리지 않을 돈, 특히 자녀에게 증여하고 사실상 잊어버릴 돈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음. 투자의 핵심은 결국 수익률이 아니라 시간이고, 시간을 견디게 만드는 건 확신보다 구조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정도로 계좌를 멀리하는 것. 어쩌면 그게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의 진짜 핵심일지도 모름. 정리하면 이 전략은 단순함. 1.자녀에게 2천만 원을 증여한다. 2.나스닥 100 기반 레버리지 ETF를 산다. 3.20년 이상 건드리지 않는다. 4.중간 폭락은 그냥 세금처럼 받아들인다. 5.그리고 아이에게는 돈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친다. 솔직히 아이에게 증여하기 위한 전략을 짜는건 진짜 무조건 중요하다고 봄. 복리의 힘을 최대한 누리도록 전략을 짜는게 중요할 듯. 굳이 레버리지가 아니여도 말이지. 유튜브 출처는 '싱글파이어', 이번 영상 정말 좋으니 풀영상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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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김완선(Kim Wan-sun)".. 1969년 5월 16일 생(57세).. 1986년 1집 "오늘 밤"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 1987~1991년 5년 연속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수상.. 1992년 은퇴 선언 후 대만과 홍콩에서 큰 성공.. 2011년 "Super Love" 등으로 가요계 복귀.. 이 분이 벌써 57세라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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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Jun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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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다음 장면이 나왔다. 캐시우드의 ARK가 AMD를 팔고 SpaceX를 대규모로 샀다는 보도다. 보도 기준으로 ARK는 여러 ETF를 통해 SpaceX $SPCX를 약 329만 주 매수했다. 거래 규모는 약 4.44억 달러. 반대로 $AMD는 $ARKQ, $ARKW, $ARKX를 통해 약 8만 주 이상 매도했다. 거래 규모는 약 3,900만 달러 수준이다. 여기에 로쿠, 바이두, 테슬라, 로켓랩, 10X 제노믹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까지 일부 매도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는 이 거래를 꽤 비판적으로 본다. 핵심은 SpaceX가 나쁜 회사냐가 아니다. SpaceX는 분명 대단한 회사다. 재사용 로켓, Starlink, 위성 인터넷, 국방·우주 인프라, 발사 비용 절감, 장기적으로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내러티브까지 붙일 수 있다. 문제는 회사가 아니라 가격과 타이밍이다. SpaceX는 이미 IPO 첫날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상장 직후 주가가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바로 초대형 기술주 반열에 들어갔다. 이런 구간에서 매수한다는 건 “남들이 아직 모르는 혁신”을 사는 게 아니다. 이미 전 세계가 쳐다보는 가장 뜨거운 내러티브를 상장 첫날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이다. 이게 ARK의 최근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좋은 테마를 말하는 것과 좋은 가격에 좋은 포지션을 잡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캐시우드는 2020년에는 유동성 장세의 상상력을 잘 탔다. 하지만 2023년 이후 AI 인프라 장에서는 핵심 수익 체인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 AI에서 돈을 번 곳은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 자체가 아니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HBM, 메모리, 반도체 장비, 클라우드 CAPEX, 데이터센터 전력, 광통신, 냉각 같은 실제 병목이었다. 그런데 이번 거래는 또 비슷한 느낌이다. AMD는 적어도 AI 인프라 밸류체인 안에 있다. 엔비디아만큼 강한 포지션은 아니지만, 데이터센터 CPU, GPU, AI 가속기, 서버 플랫폼에서 실제 매출과 제품 사이클이 존재한다. 반대로 SpaceX는 훨씬 더 장기 내러티브에 가깝다. 물론 SpaceX가 장기적으로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지금 가격은 이미 많은 미래를 당겨온 가격이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하나다. “SpaceX가 훌륭한 회사인가?” 이 질문은 별로 의미가 없다. 진짜 질문은 이거다. “지금 상장 직후의 SPCX 가격에서 신규 매수자가 앞으로 충분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 이 질문으로 바꾸면 이야기가 훨씬 차가워진다. 위대한 기업도 비싼 가격에 사면 나쁜 주식이 될 수 있다. 특히 IPO 직후에는 더 그렇다. 초기 투자자, VC, 임직원, 기관 배정 물량은 이미 훨씬 낮은 가격에서 들어와 있다. 공모가에 들어간 투자자도 일반 개인보다 유리한 자리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상장 후 시장가로 쫓아가는 투자자는 다르다. 그 사람은 이미 프리미엄이 붙은 뒤의 유동성을 사는 쪽이다. ARK가 이번에 SpaceX를 산 행위는 “초기 혁신 투자”라기보다는 “상장 후 대형 내러티브 추격”에 가깝다. 그리고 AMD를 팔고 SpaceX를 샀다는 점이 더 상징적이다. 현재 돈이 찍히고 있는 AI 인프라 체인 일부를 줄이고, 훨씬 먼 미래의 우주·AI 내러티브를 산 것이다. 이건 투자 성향의 변화라기보다 ARK의 오래된 습관에 가깝다. 현금흐름보다 이야기. 실적보다 상상력. 밸류체인 병목보다 파괴적 혁신이라는 큰 단어. 2020년에는 이 방식이 먹혔다. 유동성이 모든 것을 밀어 올렸고, 시장은 먼 미래를 거의 무제한으로 할인했다. 하지만 지금 시장은 다르다. AI도 결국 숫자를 본다. CAPEX가 어디로 가는지. 누가 공급 병목을 쥐고 있는지. 누가 가격결정력을 갖는지. 누가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시키는지. 이걸 보는 장세다. 그래서 나는 이번 거래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SpaceX 자체는 위대한 기업일 수 있다. 하지만 SPCX가 상장 직후 좋은 주식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캐시우드가 산다고 해서 리스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최근 몇 년 트랙레코드를 보면 반대로 봐야 한다. ARK가 사고 있다는 사실은 매수 근거가 아니라, 이 종목이 이미 내러티브의 중심에 들어왔다는 신호에 가깝다. 내 결론은 이렇다. 캐시우드는 또 한 번 가장 화려한 미래 이야기를 사고 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화려한 이야기보다 실제 돈이 흐르는 병목이다. AMD를 팔고 SpaceX를 사는 거래는 그 차이를 보여준다. 나는 SpaceX라는 회사를 의심하는 게 아니다. 다만 상장 직후 모두가 흥분한 가격에서 SPCX를 추격 매수하는 행위는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위대한 회사와 좋은 주식은 같은 말이 아니다. 특히 IPO 직후에는 더더욱 그렇다. 개인적인 투자 메모,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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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Jun Ahn@dubidubabap

캐시우드가 한국에 온다. 보도에 따르면 캐시우드 ARK Invest CEO는 6월 10일 한화금융 PLUS TV에 출연해 슈카와 한국 증시, AI 시대 투자 패러다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후 NH투자증권과도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언론에서는 “월가의 거물급 투자자 방한”, “한국 증시의 위상 변화” 같은 식으로 포장할 수 있다.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뉴스를 조금 차갑게 봐야 한다. 캐시우드는 분명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의 스타였다. ARKK는 2020년에 150% 넘게 올랐고, 당시에는 테슬라, 원격의료, 핀테크, 유전체, 혁신주 내러티브가 전부 먹히던 시기였다. 그때의 캐시우드는 시장의 상상력을 잘 읽는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이후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2021년 ARKK는 크게 밀렸고, 2022년에는 60% 넘게 폭락했다. 2023년과 2025년에 반등은 있었지만, 장기 누적으로 보면 QQQ나 S&P500을 이긴 게 아니라 오히려 크게 뒤처졌다. 특히 AI 랠리에서는 치명적이었다. 캐시우드는 오래전부터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혁신 기술을 말해왔다. 그런데 실제 2023년 이후 시장에서 돈이 된 구간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HBM, 반도체 장비, 클라우드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였다. 즉, “AI가 중요하다”는 말은 맞았지만, “AI에서 어디가 돈을 버는지”는 제대로 못 잡은 셈이다. 이 차이가 크다. 테마를 말하는 것과 수익을 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AI라는 큰 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어느 밸류체인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어떤 기업이 실제 매출과 이익을 가져가는지, 그리고 그 포지션을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는지다. ARK는 그 핵심 구간을 제대로 타지 못했다. 오히려 엔비디아를 AI 랠리 초입에 줄인 것이 상징적이다. 그래서 지금의 캐시우드를 “혁신 투자의 선구자”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2020년 유동성 장세에서는 감각이 맞았지만, 지금 AI 인프라 장에서는 감을 많이 잃은 사람에 가깝다. 이번 방한도 투자 신호라기보다는 센티멘트 이벤트로 보는 게 맞다. 캐시우드가 한국 증시를 좋게 말하면 단기적으로는 홍보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테슬라, 로보택시, 한국 증시 재평가 같은 키워드가 나오면 시장 관심도 붙을 수 있다. 하지만 “캐시우드가 좋게 봤다”는 이유만으로 따라가는 건 위험하다. 한국 증시가 좋아질 수 있는 이유는 캐시우드가 와서가 아니다. HBM, 메모리, 전력, 조선, 방산, 원전, 로봇, 데이터센터 인프라처럼 실제 병목과 실적이 연결되는 섹터가 있기 때문이다. 유명 투자자가 방한했다고 시장의 본질이 바뀌지는 않는다. 중요한 건 이름값이 아니라 트랙레코드다. 그리고 최근 몇 년의 트랙레코드만 놓고 보면 캐시우드는 AI장의 승자가 아니었다. 내 결론은 이렇다. 캐시우드 방한은 한국 증시 센티멘트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에는 부족하다. 2020년에는 시장의 감을 잡았던 사람이지만, 지금 AI 인프라 장에서는 감을 잃은 사람에 가깝다. 한국 증시를 봐야 하는 이유는 캐시우드가 아니라, 실제 돈이 흐르는 병목 섹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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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전설의 2009년 일론 머스크 인터뷰. 지금 보면 진짜 소름 돋는 머스크형님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봄. 당시 일론 머스크는 이미 인류의 미래를 바꿀 산업이 3개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음. 1. 인터넷 2. 지속 가능한 에너지 3. 우주 산업 그리고 페이팔 매각으로 번 돈을 들고 그중 2개에 전 재산을 투자함. 바로 테슬라와 스페이스X. 지금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거의 미친 짓에 가까웠다고 함. 2009년 테슬라는 지금의 테슬라가 아니었음. 연간 생산량은 고작 1,000대 수준. 계속 적자였고 파산 직전까지 갔던 회사. 스페이스X도 마찬가지. 겨우 로켓 발사에 성공했을 뿐이었고, 대부분 사람들은 민간 기업이 우주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를 비현실적으로 봤음. 그런데 인터뷰를 보면 지금도 머스크가 반복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하고 있음. “전기차는 결국 미래가 될 것이다.“ “배터리는 계속 발전할 것이다.” “인류는 여러 행성에 살아야 한다.” “우주 운송 비용을 낮춰야 한다.” “혁신은 기존 대기업보다 새로운 회사에서 나온다.” 재밌는 건 당시에는 이 말들이 거의 공상과학처럼 들렸다는 것. 심지어 인터뷰어도 테슬라가 스포츠카 만드는 작은 회사 정도로 바라보는 느낌이 강함. 근데 머스크는 스포츠카를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게 아니었고, 처음부터 계획이 있었음. 비싼 스포츠카에서 세단 다음은 대중차. 신기술은 처음부터 싸게 만들 수 없으니까, 비싼 제품으로 시작해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생산 규모를 키운 뒤 대중 시장으로 내려오는 전략. 지금 돌이켜보면 실제로 그렇게 됨. 스페이스X도 마찬가지. 당시 머스크는 사람들이 우주에 가는 것과 궤도에 진입하는 것의 차이를 잘 모른다고 설명함. 우주에 잠깐 갔다 오는 것과 지구 궤도에 진입하는 것은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다고. 그래서 스페이스X는 관광용 우주선이 아니라 진짜 우주 운송 회사를 만들고 있다고 말함. 그 시절에는 허황된 이야기처럼 들렸겠지만, 지금은 NASA 우주비행사도 스페이스X가 보내고 있음. 나스닥 상장도 하고, 현재 가장 핫한 기업임. 머스크의 사고방식이 참 천재라고 느낀게, 당시 인터뷰에서 계속 나오는 말이 있음.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인가?” “미래를 바꿀 수 있는가?” “그렇다면 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 찾은 게 아니라, 미래를 바꿀 산업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돈을 집어넣은 느낌. 물론 결과론일 수도 있음. 하지만 적어도 2009년 인터뷰를 보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머스크의 비전은 이미 거의 완성되어 있었음.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같은 방향을 보고 달려온 셈. 그래서 이 인터뷰를 보면서 느낀 건, 일론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게 첫번째. 두번째도 일론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세번째도 마찬가지 그리고 머스크형 영상 속에 참 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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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테슬라
여의도테슬라@Dreamtogether0·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조수(兆手) 억만장자 - 일론 머스크 -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났음 - 어린 시절 끈질긴 왕따를 당함 - 북미로 이민 - 배낭 하나와 꿈 하나를 들고 도착 - 형과 함께 Zip2를 구축 - 4년 후 회사를 3억 달러에 매각 - 수익으로 페이팔 공동 창업 - 디지털 결제 혁명 - 페이팔을 이베이에 15억 달러에 매각 - 모든 것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걸음 - 전기차 때문에 조롱당함 - 재사용 가능한 로켓 때문에 비웃음당함 - 2008년에 거의 파산 직전 - 그래도 계속 구축 - 테슬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 탈바꿈 - 전기차를 대중화하고 자동차 산업을 변화시킴 - 재사용 가능한 로켓을 현실로 만듦 - 우주 도달 비용을 95% 줄임 - 현대 상업 우주 경쟁을 촉진 - 스타링크를 만들어 전 세계 수백만 명을 고속 인터넷에 연결 - 스페이스X를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민간 기업으로 탈바꿈 -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 - 세상이 그가 너무 비싸게 샀다고 함 - 무모하고, 어리석고, 미쳤다고 불림 - 광고주들이 도망가고, 미디어는 회사의 종말을 선포 - 비평가들은 기술 역사상 최악의 인수라고 분류 - 플랫폼 이름을 𝕏로 변경 - 그래도 플랫폼을 재건 -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플랫폼 중 하나로 탈바꿈 - xAI를 출시하고 글로벌 AI 경쟁을 가속 - 우주 비행사를 우주로 보냄 - 인간을 화성으로 데려가려 노력 중 - 수백만 개의 일자리 창출 - 수천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 - 한 세대의 기업가와 건설자들을 영감 이전: - 반복적으로 실패 - 지칠 줄 모르는 여정을 일함 - 공장과 사무실에서 잠 - 왕따, 비웃음, 조롱을 당함 - "불가능하다"는 말을 끊임없이 들음 - 그래도 계속 구축 - 가능하게 만듦 오늘: - 지구상 가장 부유한 사람 -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조수 억만장자 - 역사상 최대 IPO: 1조 7700억 달러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이 자신을 비웃을 때 포기한다. 일론 머스크는 대신 미래를 구축했다. 그를 사랑하든 싫어하든... 아무도 한 생애에 더 많은 산업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결제. 자동차. 에너지. 우주. 소셜 네트워크. 통신. AI. 역사는 불가능하다고 말한 사람들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그래도 해낸 사람들을 기억할 것이다. 축하해, 일론. 첫 번째 조수 억만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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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__Kenzo___·
"장선영(Jang Seon-young)" 아나운서.. 1985년 1월 20일 생(41세)..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언어학 석사.. 영어와 프랑스어 등 다국어 진행 가능(국제행사 전문).. 처진 눈매가 매력적이고 지적이며 세련된 이미지.. 2014년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된 "콘테스트K"는 장선영 아나운서 덕에 엄청난 시청률이 나왔다는 후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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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건 시대가 다르니 어쩔 수가 없기는 하지요.. 그래도 CF는 좀 찍으셨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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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Kenzo___ 돈은 김연아가 다 챙김 이 분도 좀 챙겼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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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__Kenzo___·
@Dreamtogether0 인스타에 하루에 한 번 들어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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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__Kenzo___·
"김은선(Kim Eun-sun)" 프로 골퍼.. 1991년 3월 26일 생(35세).. 키는 171cm.. 2018년 7월에 KLPGA 준회원 입회.. 팀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소속.. 레슨과 콘텐츠로 큰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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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현재 가장 정확한 시장 상황 -출처 블라인드. 한 변호사 투자자의 글. -아주 잘 정리돼 있으니 필독해두시면 좋을 듯. 1. 미 정규장 나스닥 25,709포인트 -4.18% 마감 마이크론 864$ -13.3% 마감 브로드컴 386$ -7.9% 마감 엔비디아 205$ -6.2% 마감 soxl 180$ -30%로 마감 280을 넘보았던 soxl이 목금 양일간 100$이상 빠졌습니다 미고용지표 비농업일자리가 17만 2000개 증가하며 예상치 상회하여 고용이 강력하게 유지되었으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구글에 이어 메타까지 유상증자 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ai가 과연 그렇게 돈을 벌어다 주냐라는 의문은 주주가치를 희석하며 돈을 당장 가져와 써야 하는 것이냐는 회의론적 관점과 함께 스멀스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다만 5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371.6얼 달러 전년 동월대비 +169.4%로 역사상 최고로 3월(300억달러) 4월(320.4억 달러) 대비 절대적 수출량 뿐만 아니라 상승률도 꺽이지 않았습니다. 2. 코스피200 야간선물, Koru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8% 하한가 마감이머 Koru는 -49%로 마찬가지로 기록적 낙폭입니다 3. 환율 야간에 1561원까지 올랐다 1559원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금요일 시가 1528원에서 31원으로 하루만에 2% 가까이 상승하였습니다 4. 월요일 국장 예상 코스피 지수는 7500-7700 사이 갭하락 시작이 거의 확실시 되며 시작과 동시에 매도 사이드카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 역시 29만원 30만원 갭하락 시작이 유력합니다 주말 변수는 트럼프-이란 종전 여부, 한국정부의 환율 대응 방향 여부 정도가 남아있는데 둘다 큰 영향은 못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5. 대응 6월은 여러 악재들이 남아있습니다. 6.11.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6.15-6.16. 일본중앙은행 금리 인상 예정 6.16-6.17. fomc 금리인상 유력 6.19. 미국 지수 선물 옵션 및 개별주식 옵션 만기일 반도체 부문의 기저는 변함 없이 견고합니다만 거시경제(금리, 환율) 압박으로 인하여 이걸 딛고도 반도체 부문이 갈 수 있는지 시장이 확인하는 시점이 6월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흔히 말하는 펀더멘탈 자체는 아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6월 말에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이게 기대보다 잘 나와야 7월에 다시 상승 여력이 있어보입니다. 6월은 쉬어가는 장으로 보셔야 할 것같고, 5월 말에 진입하셨다면 월요일 장중 어떻게 정리하실지 아니면 7-8월까지 지켜볼지 고민해보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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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Musk
Dan Musk@danmusk·
바론 옹 인터뷰 " 로보택시, 옵티머스,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생산하는 것보다 50배 많은 반도체가 필요함 테라팹 안했다면 옵티머스, 로보택시, 데이터센터 등의 대규모 생산 및 확장이 불가능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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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__Kenzo___·
@Dreamtogether0 기자 분들은 얼굴에는 관심이 없으셨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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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__Kenzo___·
"소이현".. 1984년 8월 28일 생(41세).. 키는 170cm..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 배우 인교진(2014년 결혼, 7살 연상)과는 오랜 지인으로 10년 넘게 알고 지내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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