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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는데 헛웃음 나오더라ㅋㅋㅋㅋ행정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는거 들킨거잖아
국민@korea_gookmin
한준호: "지금 현재 전반적인 3기 신도시의 자족용지들은 전부 다 이러한 문제들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혹시 대안 같은 것들이 있으실까요?" 추미애: "제가 그 대안은 우리 한준호 후보한테 듣고 싶은데요. 지금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답 못한 거 짚었어야 되는데 넘어가줘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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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여기 공약에 쓰신 대부분은 이미 경기도가 하고있는 겁니다. AI 교통관리 시스템, 경기 북부 R&D, K반도체 클러스터, 팸리스 스타트업 200개, AI 돌봄 시스템... 다 이게 지금 하고있는 거거든요..."
.........
youtube.com/live/w9f2VeE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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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고 하는 게 잘하기 경쟁이어야잖아요.
누가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또는 수임인으로서 더 잘 하나.
누가 국민에게 더 많은 희망을 주고 국가의 미래를 밝게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아 이재명 쫌 하는데, 어 이 사람이 훨씬 더 잘해, 그럼 또 바꾸고, 그래서 서로 서로 잘하게 하고.
사실 그렇게 국민을 기준으로 뭔가를 선택하고 판단한다면.
무슨 이념이고 뭐 가치고 개인적 성향이고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오로지 중요한 기준은 다수 국민의 최대 행복" 아닌가.
정치인들은 자기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정치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러나 국민의 삶을 직접 책임질때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실험하는 것은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물론 잃지는 말아야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와 사회에 해악의 결과를 빚어낸다면.
결과로서 말입니다.
해악의 결과를 빚어낸다면. 그거는 잘하는 게 아니겠죠"
-3.30.제주 타운홀 미팅.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님 말씀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인이라면 본인의 신념과 가치에 집착하기보다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역할에 충실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바꿀 수 있는 유능하고 실력있는 후보들이 국민의 선택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경기도당 공관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승리를 위해 열심히 역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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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방갑수다예!
(아주 반갑습니다!)
곱닥헌 제주 각시 신디 장가 온 육지 사위마씸.
(이쁜 제주 각시에게 장가온 육지 사위입니다)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제주 사투리로 인사를 드리자 대통령님께서 깜짝 놀라셨습니다.
제가 제주 사위라고 말씀 드리자 그제서야 이해하신 표정이셨구요. ㅎㅎ
저는 제주가 지닌 천혜의 자연과 문화 기반 위에 K-컬처를 입히고,기술과 사람을 키우고, 지역 주민이 이끄는 협동의 모델을 만들어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 모습이 제주에서 가장 먼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대통령님께서도 ‘제주 사위’라 그런지 훨씬 내실 있어 보이는 발표라고 격려를 해주셨구요.
현장에 계신 제주도민들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기대와 환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수다예!
instagram.com/p/DWgjLTlAW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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