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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anS9

Winners find a way, losers find an excuse.

Mars🦾🌠🚀🛸 Katılım Oca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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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하규타치🇰🇷🇺🇲🇯🇵
@GDianS9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협약 하는거라 이재명이 기업 제제를 해야되는 상황이죠. 기업 제제를 한다는건 미국 원유 수출 이익에 차질이 생기는 일이라 정치적으로 엮일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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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하규타치🇰🇷🇺🇲🇯🇵
국내 정유업계들의 살아남기위한 몸부림 결국 미국산 원유 수입으로 이어지다 미국이 가장 바라는 그림으로 가는 중 원유 공급 시장을 중동 -> 미국으로 끌어오는 작업 이에 가장 먼저 편승하는건 결국 기업들이 됨 왜냐하면 기업들은 어찌됬건 살아 남아야되기 때문에 하지만 이재명은 이게 싫음 미국산 수입을 하는 순간 미국에게 에너지 주권을 빼앗기고 미국이 하라는 대로 해야됨 안하면 진짜 레임덕이랑 경제공황등이 찾아옴 그래서 이걸 제제해야되긴 하는데 제제하면 앞으로 닥칠 리스크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걍 냅두는 중인거로 보임 결국, 이재명과 우리나라 정치권은 절대 미국을 이길 수 없음 중국도 못이기는 무역전쟁을 우리나라가 이겨먹으려고? 기껏 반도체 따위로? 그건 대만이랑 TSMC로도 충분히 충당 가능한데? 그리고 삼성이랑 하이닉스만 미국이 좋은 조건으로 한국에서 빼오기만 하면 그만인데? 우리나라가 이걸 버틸 제간이 있을꺼라 보나? 아니 난 없다 본다. 결론: 미국이 원하는 시나리오 대로 가는 중이라고 본다. 일단 에너지 주권, 철강 주권, 그리고 안보주권은 미국이 가져간다고 보는게 맞다. 그래서 결국 미국이 하라는 대로 할 가능성이 더 높아짐. 이렇게 하나씩 미국이 하라는대로 하게 되면 결국 중국의 손이 점점 풀리고 물러나게 되는거. 이게 소프트랜딩이라 본다. 미국은 이미 소프트랜딩을 시작했다 보고. 한국 경제를 진짜 미세하게 마이크로 컨트롤로 점점 하락세로 만들꺼다. 국민들이 미국에 저항하지 못하는 선에서, 대신 대한민국 정부에는 타격이 가게. 그리고 중국은 지금 손발 묶어놓은 상태라 이제 중국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들꺼라 본다.
우치하규타치🇰🇷🇺🇲🇯🇵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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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머스크
거제머스크@sh27021·
<4만명의 죽음, 남의 나라 이야기..> 와이프가 지인과 환율이야기를 했단다.. 지인 : 환율 진짜 미친거 아님?? 와이프 : 이게 뭣때문인거 같은데?? 지인 : 트럼프 때문이지!!😡 와이프 : 이란 사람들 4만명 정도 죽은거는 알고있나?? 지인 : 아니.. 그건 안타깝기는 한데.. 그래도 우리가 피해를 보잖아.. 와이프 : 4만명이 어느정도인지는 아나?? 지인 : .. 뭐 많겠지..? 와이프 : 거제도 조선소에 일하는 사람이 약 5만명 조금 안 된다.. 지인 : .. 그렇다고 전쟁하나..?? . . . 와이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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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Zoa
TeslaZoa@TeslaZoa·
뉴스: Tesla가 3월 노르웨이 자동차 판매에서 약 35%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월 전기차 비중이 98.4%라는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판매된 내연기관 차량은 휘발유 22대, 디젤 126대에 불과했습니다. 3월 베스트셀링 차량 TOP 10: 1.Tesla Model Y: 4,288대 2.Tesla Model 3: 1,860대 3.Volvo EX40: 901대 4.Toyota bZ4X: 883대 5.Volvo EX30: 730대 6.Volkswagen ID.4: 488대 7.BYD Sealion 7: 476대 8.Toyota Urban Cruiser: 476대 9.Škoda Enyaq: 447대 10.BMW iX3: 4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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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wyer Merritt@SawyerMerritt

NEWS: Tesla led sales in Norway in March with nearly 35% of new car sales, helping drive a monthly record 98.4% EV share. Only 22 gasoline & 126 diesel cars were sold. Top 10 bestselling cars in March: 1) Tesla Model Y: 4,288 units 2) Tesla Model 3: 1,860 3) Volvo EX40: 901 4) Toyota bZ4X: 883 5) Volvo EX30: 730 6) Volkswagen ID.4: 488 7) BYD Sealion 7: 476 8) Toyota Urban Cruiser: 476 9) Škoda Enyaq: 447 10) BMW iX3: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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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mania
TePalmania@TePalmania·
제목: 2026년 4월. 사이버캡 양산. 역사상 처음으로, 핸들 없는 차가 양산 라인에 올라간다. 이게 무슨 뜻인지 진짜 이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120년 전 포드가 Model T를 만들었을 때, 마차에서 핸들이 생겼다. 2026년 4월, 테슬라가 사이버캡을 만든다. 핸들이 사라진다. 포드가 핸들을 만든 이후,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핸들 없는 차가 공장에서 나온 적이 없다. 이번 달이 그 처음이다. 페달도 없다. 백미러도 없다. 운전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이 차는 사람이 운전할 수 없다. AI가 운전하거나, 움직이지 않는다. 퇴로가 없다. 10초에 1대. Model Y가 1분에 1대다. 이건 자동차가 아니다. 디바이스다. 1월부터 오스틴에서 아무도 안 탄 테슬라가 카메라만으로 손님을 태우고 달리고 있다. 그리고 이번 달, 그 차의 전용 바디가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우리는 지금 자동차 역사의 마지막 챕터 첫 페이지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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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불과 며칠 전 이었다.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마트에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보이자, 정부와 지자체는 일제히 브리핑룸에 등판해 마이크를 잡았다. "비닐 수급에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재고가 충분하니 시민 여러분은 가짜뉴스에 동요하지 마십시오." 호언장담하며 대중을 안심시키던 그 입술에 침도 채 마르지 않은 4월 2일.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이 비장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기름 한 방울이라도 아끼고, 비닐봉지 하나 허투루 쓰지 말아야 합니다. 수급에 아무 문제없다며 호기롭게 떠든 지 도대체 며칠이나 지났다고 이 기막힌 태세 전환인가. 며칠 전엔 사재기하지 말라며 안심시키더니, 오늘은 국가 위기니 국민더러 비닐봉지 한 장까지 아껴 쓰며 고통을 분담하란다. 이쯤 되면 국가의 경제 정책 브리핑이 아니라, 1970년대 새마을 운동 시절 동네 이장님의 아침 조회 방송을 듣는 기분이다. 더 어설픈 코미디는 이 엄숙한 훈계를 내뱉는 최고 권력자의 뒷배경이다. 시네마틱하게 카메라 앵글을 돌려보자. 활주로에는 최근 새로 뽑았다는 번쩍이는 대통령 전용기가 대기하고 있다. 그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전용기 마니아'로 불리며 조롱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KTX로 두세 시간이면 닿을 영남과 호남의 타운홀 미팅 행사에도, 그는 굳이 수천만 원의 세금을 허공에 뿌리며 전용기를 띄웠다. 심지어 민생이 어렵고 세수가 펑크났다며 국가 예산을 쥐어짜는 와중에도 '대통령 전용기 신규 도입' 예산만큼은 성역처럼 지켜내어 기어코 번쩍이는 새 비행기를 뽑아낸 전력까지 있다. 이 거대한 제트기가 한 번 이륙할 때 허공에 태워버리는 막대한 항공유의 양은, 평범한 시민 수만 명이 평생 동안 비닐봉지를 아끼고 플러그를 뽑아야 간신히 상쇄할 수 있는 압도적이고 폭력적인 낭비다. 하늘에다 수만 리터의 기름을 펑펑 뿌리며 '코끼리' 유람하듯 전국을 날아다니는 권력자가, 하루하루 밥벌이에 치여 헐떡이는 서민들을 향해 비닐봉지를 아끼라며 훈계봉을 휘두른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최고급 케이크를 썰어 먹으며 백성들에게 빵 부스러기를 아껴 먹으라고 연설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 지독한 내로남불과 위선 앞에서 새 전용기 띄우면서 할 소리냐며 조소가 터져 나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집단 지성의 발로다. 백번 양보해서 국가적 위기 상황에 절약 캠페인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국가 수뇌부의 진짜 역할은 국민의 장바구니 속 비닐봉지 개수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트럼프가 관세를 때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석유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는 이 거대한 거시적 불확실성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 그 뼈대 있는 구조적 대안과 외교적 해법을 내놓는 것이 권력의 존재 이유다. 그런데 그들은 파도가 덮치는데 방파제를 쌓을 생각은 않고, 지붕 위로 도망쳐서 확성기로 물을 아껴 마셔라고 소리치고 있다. 국가의 시스템적 무능과 정책 실패를 가리기 위해, 그 책임을 오롯이 개별 국민의 도덕적 해이와 에너지 낭비 탓으로 돌려버리는 얄팍한 시선 교란 전술이다. 전용기 항공유 냄새가 진동하는 입으로 비닐봉지 절약을 논하지 마라. 과거 선거판에서 그가 입버릇처럼 외치던 슬로건이 하나 있다. 이재명은 합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그 약속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지켰다. 최첨단을 달리는 2026년의 대한민국을, 국민 비닐봉지 개수나 세고 쥐어짜기식 계몽 운동이 판치던 1970년대로 완벽하게 되돌려 놓는(Back to 1970), 그 기적 같은 퇴행을 그가 진짜로 해냈으니 말이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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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람덩크
슬람덩크@GDianS9·
@ALchandae 호르무즈는 미국만 바라보고 입꾹닫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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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ALchandae·
국민의힘은 전쟁추경에 대해 ‘강 건너 불구경’도 모자라 ‘거짓 선동’입니까? 중동발 경제 위기로 불붙은 민생 위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추경을 두고 국민의힘은 “우리나라가 전쟁 났냐”며 안일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현금 살포’라고 매도합니다. 국민의힘 주장은 오직 반대를 위한 반대입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은 철저히 뒤로 미룬 채, 아무 말이나 던지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빚 없이 초과 세수로 마련한 예산마저 세금을 더 걷을 것처롬 왜곡하며 당원 결집에만 몰두합니다. 지금은 소모적인 정쟁을 벌일 때가 아닙니다. 위기 대응은 타이밍이 생명입니다. 추경은 국회 통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방정부 매칭까지 거쳐야 실제 현장에 집행됩니다. 지금 지체하면 국민의 고통은 며칠을 넘어 몇 달 단위로 길어집니다. 바로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발발 19일 만에 추경안을 마련했습니다. 농업, 수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피해를 점검하며 즉시 집행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나섭니다. 집권 여당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민생을 지켜내겠습니다. 시급한 추경, 지연 없이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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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
점박이물범@bumpeng27·
원화가 얼마나 쓰레기 통화인지 볼려면 베트남 동화를 체크해보시길. 베트남은 중국과 태국에서 항공유의 75%를 수입해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음. 항공유가 없어 베트남 항공기들 취소에 변경 결항에 지금 난리임. 오죽하면 유럽 항공사들은 베트남으로 뱅기 안보내는거 고려할 정도... 기름이 없으니깐... 그런 베트남 보다도 이란전쟁 후 통화가 약세다. 이쯤되면 쓰레기중에도 취급못할 쓰레기다. 왜? 이란핑계대지만 원인은 1. 무분별한 돈찍어뿌리기 2. 친중반미 공산연합 우호 3. 앞으로 엄청난 확장재정 예정 4. 노봉법으로 기업 실적 악화 예정 5. 매년 200억불 대미투자 미집행 등 이런 것들이 어우러져 고유가와 함께 통화가치가 쓰레기 되어가고 있는거다. 가스라이팅에 속지말고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자. n.news.naver.com/article/011/00…
점박이물범 tweet media점박이물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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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Song
Ryan Song@Ryan_HS_Song·
곧 그들이 몰려온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짐. 보통 노동자의 적은 자본가도 아니고 이미 자산을 축적하기 시작한 다른 노동자도 아니고 저런 선동이 직업인 선동가들임. 세상에 목적이 없이 벌이는 일은 없고, 나를 위해 누군가가 사회문제를 해결하려고 싸워준다는 것은 그게 직업이기때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저거 하다가 4급공무원되신 그 분을 봐도 잘 알 수 있음. 4급공무원이 뭐 별거 아닌거 같은 사람들에게 바로 와닿게 설명해 주자면, 경찰서장/소방서장이 보통 4급공무원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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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선동은 언어를 오염시킨다. 상품권을 화폐로,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수당을 소득으로, 여성부를 성평등부로, 안보 고립을 자주 국방으로, 독재를 국민주권으로, 직권남용을 내란으로, 비굴을 평화로. 인류는 영원히 괴벨스와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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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er J
Xber J@bogusjack·
You 로 볼때가 있고 QoQ로 볼 때가 있는 법. 지금은 테슬라의 딜리버리가 터닝포인트를 만드느냐의 시점이기 때문에 YoY로 봐야하는 시점. 나중에 정말 EV 붐이 일어나 QoQ로 성장하면서 주가나 기대감이 QoQ에 집중되어 있을 때나 QoQ로 보는 것. 이것은 유동적이어야 하나, 내가 이러니 레가시 미디어나 얼가 애널리스트 분석을 안 봄. 기본이 안되어 있어서.
Sawyer Merritt@SawyerMerritt

What a dumb article. Tesla's Q1 deliveries are expected to be up YoY. Reuters is comparing Q1, historically the softest sales quarter of the year for all automakers, to Q4, historically the strongest sales quarter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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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람덩크
슬람덩크@GDianS9·
@morrisoi37 기름값 전기요금 도시가스 다 상한제 걸껀가? 아니면 배급할껀가? 기름배급? 전기 도시가스 할당? 진짜 여름에 에어콘 못틀고 겨울에 도시가스 못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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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환율 오르고 원유 모자란데 지들 해외여행 못 갈까봐 전전긍긍함. 심지어 해외 안 가는 애들은 환율 올라도 상관 없다고 함. 조선이 망한 이유가 있다니까🤣
₿itcoin hodler⚡️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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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가
전율가@JinheartV2·
@yeoulabba 왜 자꾸 변죽만 치는 걸까요. 석유 공급 다변화라는 정답이 있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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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열의 원인 의사 생활을 오래 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열이 반복되면 해열제를 올릴 것이 아니라 fever focus를 찾아야 한다. 열의 원인, 감염의 근원지. 그것을 잡지 않으면 열은 반드시 돌아온다. 나라의 에너지도 그렇다. 중동에서 포성이 울리자 정부가 공공기관 차량에 홀짝제를 내렸다. 해열제다. 당장의 열을 내리는 데는 쓸모가 있다. 그러나 열의 원인은 그대로다. 에너지의 97퍼센트를 바깥에서 수혈받는 구조. 그 수혈선이 흔들릴 때마다 열이 오르는 구조. 진료실에서 이런 환자를 자주 본다. 혈압이 올라 약을 받으러 온다. 약을 주면 숫자는 내려간다. 하지만 짜게 먹고, 안 걷고, 술을 마시는 생활은 바꾸지 않는다. 다음 달 다시 온다. 숫자가 또 올랐다. 놀랍지 않다. focus가 거기 있으니까. 원전이라는 자가발전 능력이 있다. 남의 나라에 수출까지 한 기술이다. 비축유라는 응급 수액도 넉넉하다. 처방전은 이미 나와 있다. 문제는 보호자들이다. 치료 방침을 놓고 서로 다른 말을 한다. 한쪽은 수술을 하자 하고, 한쪽은 위험하다며 막는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주치의가 바뀌고, 바뀔 때마다 차트를 새로 쓴다. 환자는 그 사이에도 열이 난다. 홀짝제가 나쁜 것이 아니다. 열이 나면 해열제는 써야 한다. 다만, 해열제를 쓰면서 이렇게 물어야 한다. focus가 어디인가? 그 질문을 피하는 한, 우리는 계속 같은 열 앞에 서게 된다.
Angina Pectoris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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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람덩크
슬람덩크@GDianS9·
@best181p 그냥 아무소리나 지껄이는 중 좀있다 어쩌라고 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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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의메모
JH의메모@best181p·
이 나라는 웃긴게 제조업 기반의 나라에서 그러면 전력 가격을 가장 저렴하게 산업에 공급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그런데 친환경에너지로 대거 전환하자고??? 아니 이거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인거 모두가 알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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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eebaddie
Loveleebaddie@RachelL11179070·
미국대통령이 되려면 치매가 잇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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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람덩크
슬람덩크@GDianS9·
@1114 곧 민주당 국회의원 하겠죠 민주당 당원방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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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람덩크
슬람덩크@GDianS9·
@supernovajunn 박경철의 엣지는 "남들이 과대망상이라고 자리를 뜰 때 앉아 있었다"는 것, 즉 비합의적 믿음이었습니다. 통신 인프라가 전제조건이라는 건 대중이 몰랐던 이야기였으니까요. 지금 "AI가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말은 이미 모두 다 알고,합의된 통찰은 초과수익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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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1993년 아무도 박수 안 친 강연이 한 의사를 부자로 만들었다 1993년 초, 대전의 한 종합병원에서 혼자 3인분의 야근을 소화하던 외과 의사가 있었다. 어느 날 서울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평생 후회할 강연이 있다." 거짓말로 자리를 빠져나온 그는 강연장에 들어섰고, 찢어진 청바지 차림의 연사가 칠판에 이렇게 썼다. "WWW" 그 연사는 말했다. 멀지 않은 시기에 이 W의 세상이 온다. 은행도 들어오고, 증권사도 들어오고, 핵무기도 만들고, 전쟁도 한다. 연구원들은 하나씩 자리를 떴다. 과대망상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강연이 끝났을 때 박수 치는 사람이 없었다. 그 의사가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서 생각했다. "W는 무엇인가." W를 찾아 헤맨 의사라고 아시는 분은 아실거다. 박경철. 훗날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수백만 명이 읽는 투자 칼럼을 쓰게 되는 사람이다. 사실 난 관심도 없고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튜브를 통해 전설적인 강의를 본적은 있다. 그는 W를 찾으러 다녔다. 인터넷의 어느 회사가 될지, 어느 기업이 주도권을 가질지 분석하고 공부하고 찾아다녔다. W 관련 기업들에 투자했고, 대부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근데 결과적으로 그는 부자가 됐다. 이유가 뭐였을까. W를 찾은 게 아니었다. W가 오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을 찾았다. 인터넷이 오려면 통신 인프라가 깔려야 한다. 전문의 시절부터 월급이 남으면 한국이동통신 자사주를 샀다. 당시 주당 2만원이었다. 이후 선경그룹이 1994년 공개입찰로 인수하면서 SK텔레콤이 됐고, 1989년 이미 상장된 이 주식은 수십 배로 불어났다. W가 뭔지 몰라도 됐다. W가 오려면 통신이 깔려야 한다는 걸 알면 됐다. 내가 초딩학교 때인 30년 전 통신 인프라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데? 1989년 기업 공개된 한국이동통신은 당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회사였다. 이동전화 가입자는 전국에 수만 명이었다. 휴대폰은 부자들의 사치품이었다. 그러다 1990년대 중반, 세상이 바뀌기 시작했다. SKT, KT, LG유플러스 이 셋이 수십 조를 들여 전국에 기지국을 세우고, 해저 케이블을 깔고, 광통신망을 뚫었다. 2G, 3G, 4G, 5G 매번 돈을 쏟아부었다. 사용자들은 매달 요금을 냈다. 쓰든 안 쓰든, 통화를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기본료는 빠져나갔다. 이 구조가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핵심이였다. 통신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인프라를 깔고, 구독료를 받는 것이었다. 인터넷이 오자 데이터 요금이 추가됐다. 넷플릭스, 유튜브, 카카오, 배달앱 모든 것이 이 인프라 위에서 돌아갔다. 플랫폼이 바뀌어도 통신사는 돈을 받았다. 파이프를 소유하고 있었으니까. 2025년 기준 SKT 가입자 수는 약 3100만 명. KT 2100만 명. LG유플러스 1700만 명. 한국 인구 5100만 명 중 거의 모두가 이 셋 중 하나에게 매달 돈을 낸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통신 없이는 이 세상에서 살 수 없으니까. 지금 AI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2025년, OpenAI의 연간 반복 매출은 $200억을 돌파했다. 2023년 $20억, 2024년 $60억, 2025년 $200억 3년 만에 10배로 성장했다. 이 돈이 그럼 어디서 왔을까? GPT Plus는 월 $20. Pro는 월 $200. 무료 사용자를 제외하고 전 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가 매달 꼬박꼬박 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Copilot을 Microsoft 365에 묶어서 사용자당 월 $30~50에 판다. 구글은 Gemini를 Google One에 포함시켜 팔고 있다. 엔트로픽의 Claude Max는 월 $100~200. 이게 당신의 눈에는 뭐처럼 보이는가? 내 눈에는 그냥 통신 요금제로 보인다. 예전엔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쓰면 넷플릭스가 무료로 따라왔다. 지금 SKT는 GPT Plus 구독을 자사 요금제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내 생각에는 구조가 완전히 겹쳐지기 시작했다. 통신사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보면 된다 SKT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A.)을 전사 전략의 중심으로 올렸다. 구독형 AI 수익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B2B AI·클라우드 솔루션까지 확장 중이다. KT는 MWC 2026에서 노코딩 AI 에이전트 빌더를 공개했다. 6G 네트워크를 단순 속도 경쟁이 아닌 "AI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이걸 기업 고객에게 판다. LG유플러스도 같은 방향이다. 세 회사 모두 같은 걸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AI가 오려면 인프라가 필요하다. 바로 우리가 그 인프라 그 자체다. W는 못 찾아도 되는 이유 1993년의 박경철이 W를 특정하지 못한 것처럼, 지금 우리도 AI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모른다. OpenAI가 살아남을지, 엔트로픽이 이길지, 구글 Gemini가 다 먹을지, 아직 이름도 없는 스타트업이 뒤집을지 아무도 모른다. 근데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 AI가 오려면 컴퓨팅,전력,하이퍼스케일, 인프라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전력이 필요하다. 반도체가 필요하다.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위에서 돌아가는 AI에 사람들은 매달 구독료를 낼 것이다. 1990년대 통신 인프라 투자의 교훈이 여기에 대입해보자. 인터넷이 올 거라는 걸 알면, 통신주를 사면 됐다. 어떤 닷컴 기업이 성공할지 몰라도. AI가 올 거라는 걸 알면, 그 인프라를 사면 된다. 어떤 AI 기업이 성공할지 몰라도. 그리고 요금제가 바뀌고 있다는 것도 요점이다 통신의 역사를 한 줄로 정리하면 기술이 바뀔 때마다 요금 체계가 바뀌었고, 요금이 바뀔 때마다 돈을 버는 사람이 달라졌다. 2G 시절엔 통화 분당 요금이었다. 3G 때 데이터 종량제가 도입됐다. 4G 때 데이터 무제한 정액제로 전환됐다. 5G 때 콘텐츠 번들(넷플릭스, 유튜브)이 붙기 시작했다. AI 시대의 요금제는 이미 새로운 형태로 진화 중이다. ChatGPT Plus($20/월) → Pro($200/월). 토큰 사용량에 따른 티어 과금. API 호출당 과금. 에이전트가 처리한 태스크 수당 과금. SKT는 자사 요금제에 ChatGPT Plus를 번들로 묶었다. KT는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B2B 구독으로 판다. 30년 전 "이동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생소했던 것처럼, 지금 "AI 에이전트 월정액"이 생소하다. 5년 후엔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시골의사가 우리에게 전달할 진짜 의도는 무엇이였을까? 그 강연장에서 박수 없이 퇴장한 연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하면 이렇다. WWW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것이 어떤 모습일지는 몰랐다. 어떤 기업이 이길지도 몰랐다. 근데 그 세상이 온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시골의사는 그 강연을 듣고 W 자체를 찾으러 다녔다. 실패했다. 그러나 W가 오려면 통신이 깔려야 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모았다.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지금 만약에 AI 강연장에 앉아 있는 우리에게 같은 질문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할까? AI가 온다는 건 안다. AI가 오려면 무엇이 반드시 필요한가. W가 뭔지 몰라도 된다. W가 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면 된다. 그 답을 찾는 사람이 다음 30년을 가져간다고 생각한다. P.S : 사실 전 사람이 사람을 빨아서는 안된다는 개인적인 철학을 가진 사람이라 시골의사의 통찰과 통첩 부분만 쏙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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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Elon Musk@elonmusk·
Try out self-driving in a Tesla. It will greatly improve your quality of life and may save your life.
Robert Scoble@Scobleizer

I was on @wholemars space this afternoon while my Model 3 drove me for a couple of hours to drop off my taxes. And found myself quite emotional listening to others' stories about theirs. I'll never sell it. It is the best thing I've ever spent money on beyond marriage and bringing children into the world. During the show it passed 159,000 miles. It is the 7,409th one Tesla made. Stood in line overnight 10 years ago to put down $1,000 before it was even announced. (I have a video over on Facebook of the first 100 people in line that I treasure today. Behind us were more than 1,000 in the Danville store). I really feel sorry for anyone who buys something else. I've driven many others since and they simply aren't even close to as good. Even the Chinese ones. They don't automatically drive nearly as well. My eight year old car is still way better than any other that's out today. Except a new Tesla. I studied automotive innovation most of my career because of my perch in Silicon Valley. When I was a kid the auto industry had its R&D centers somewhere else. Detroit. Stuttgart. Tokyo. Today they all have their R&D centers here in Silicon Valley because this is where the talent is that can build the future. Had the first ride in the Fiat 500. First ride in the BMW i3. First ride in the first Mercedes AI car. First ride in the first Tesla. Because two of my high school friends were killed in wrecks. My last book written with @IrenaCronin has a whole chapter about Robotaxis (written seven years ago). Uber was invented right in front of me in a Paris snowstorm. Did one of the first interviews with Lyft's founder. A week ago had a ride in the NVIDIA Mercedes at GTC. I have the first video of a Waymo EVER driving around a Silicon Valley freeway (it's up on YouTube). I had a front row seat on how Tesla outclassed the whole industry and brought software driven automobiles to the market. No one had done so before. Today my eight year old car is WAY better than when I bought it (I picked it up April 4, 2018). If I'm alive in 10 years we'll see maybe 100 million Optimus robots walking around everywhere and many vehicles that Franz @woodhaus2 and team haven't even dreamed up yet. All driving autonomously. And finally the death rate will start going down because of plans made more than a decade ago. There is a reason why I'm an Elon fan and it goes way beyond him giving me a ride in the first one before he gave his best friend a ride. It builds products the others can't match. Even a decade later. Even after Elon showed them. Even after they tore apart his cars to analyze how they were built. Even after I drove mine to Detroit to give people in traditional auto industry their first look back in 2018. And next comes Optimus, a new Roadster, a new semi, a new car without a steering wheel, a new transportation system, new tunnels to go faster across cities like Las Vegas, and more that I can't even dream up yet and I've been a futurist for a long time. It is so awesome finally seeing many "normal" people get what I've been saying for years and seeing the numbers of Tesla's on Silicon Valley's streets go up and up. So many over the years have given me shit about owning a Tesla. Or supporting Elon. Or being one of the first to take my hands off of the steering wheel and sharing that here on X. They all were wrong. Tesla is the world leader in all of transportation, even if you include all the Chinese new brands, which are making cars with more screens and better seats. Soon everyone will understand that transportation isn't about having a leather dashboard or seats, but about having better AI. And Tesla's is the best. And I'm talking about the AI running in my eight year old car. The AI that runs in today's Teslas is even better than that. And, yes, I know that lots of engineers claim theirs is better. But they won't give me one of theirs to drive around for a few weeks. There is a reason for that. Theirs isn't as safe. Isn't as smooth. Isn't as capable. And by the end of the year everyone will recogniz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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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
썩은세상 🐳@CorruptWorldK·
[ 지금 대한민국은 ‘엄정 대처’ 중독 상태 ] 이쯤 되면 대통령의 공식 직함은 ‘발본색원관’인가? 입만 열면 가짜뉴스, 눈만 뜨면 엄정 대응이다. 울산 석유 북한 유입설? 엄정 대응. 종량제 봉투 대란? 유포자 색출. 달러 강제 매각설? 사법 처리. 정치가 사라진 자리에 경찰 방망이만 춤을 춘다. 이건 통치가 아니라 신경질이다. 1. ‘사실’이 두려운 자가 ‘가짜’를 외친다 석유가 어디로 흘러갔는지, 봉투값은 왜 들썩이는지, 국민의 불안을 달래는 건 데이터와 정책이다. 그런데 이 정부의 대책은 오직 하나, "말한 놈 잡아와"다. 불이 났으면 물을 뿌려야지, 왜 불났다고 소리친 사람 입에 테이프를 붙이나? 2. 내로남불의 결정체, 유언비어 제조기는 누구인가 본인이 쏟아낸 공약과 발언 중 ‘유언비어’가 된 게 대체 몇 트럭인가. 남이 하면 국기 문란, 내가 하면 국정 운영인가?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진짜 잡아야 할 건 유포자가 아니라, 국민의 신뢰를 갉아먹는 무능 그 자체다. 3. 섬세하게 조이고 묵직하게 터뜨린다 장바구니 물가에 벌벌 떠는 주부의 한숨을 ‘괴담’으로 치부하고, 국가 경제를 걱정하는 청년의 목소리를 ‘선동’으로 몰아세운다. 논리는 빈약하고 감정은 과잉이다. 이것은 국가의 품격이 아니라, 골목대장의 횡포에 가깝다. 몽둥이로 국민의 생각까지 찜질할 수는 없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은 각자도생이 아니라, 저들의 ‘엄정 대처’가 얼마나 비겁한 회피인지 끊임없이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침묵하는 순간, 다음 ‘발본색원’의 대상은 당신이 될지도 모른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서슬 퍼런 ‘입막음’ 정치가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동의하신다면 RT로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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