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_178242·15h@GW_KSM 에이, 설마. 재관이가 날 애로 보겠냐고. 걔를 내 손으로 길렀는데. 그래. 아무튼 이 쓰레기 잘 버려줄게~Çevir 한국어10137
익명@GW_KSM·16h이건 제가 제일 아끼는 사직서지만… 요원님께 드리겠습니다.Çevir■■■@UNKNOWN_178242오늘 만난 어린이 시민님이 자기가 제일 아끼는 거라고 붕붕이 자동차 주셨다ㅋㅋㅋ 한국어101158
익명@GW_KSM·16h追憶 강렬했던 순간은 아무리 오래되어도 내 모든 감각의 상으로 맺혀 남는다. 그때의 기억이 들리면 다시금 전해져오는 그리움이다. 그런 것은 대개 찬란하지는 못해도 강한 빛으로 기억에 상을 맺었다. 노래, 분위기, 단어, 향기, 장소 무엇이든. 기억하지 못한 노스텔지어의 殘像이다.Çevir 한국어00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