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lanq 고작 하나에 팔천 원 하던 때가 엊그제 아니었습니까? 삽십 개면······ 요원님. 아무래도 소비 습관에 더 신경을 기울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예. 괴담 안에서도 현실의 물건이 바로 반영되는 것이 언제나 신기했습니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구매해 버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ryuaewan 아, 맞다. 왁뿌볼이네, 왁뿌볼. 에이, 저번에 그거 두쫀볼인가 뭔가는 좀 별로. 흙 맛 나고 내 스타일은 아니던데. 한 삼십 개 먹으니까 별로 먹고 싶지도 않더라. 그보다 재관이. 가로수길 옆 초등학교 문방구 괴담. 그 문방구 괴담에서 왁뿌어쩌고 구경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