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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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aewan

역류의 끝은 순환이나 알지 못한다

Katılım Mayıs 2026
19 Takip Edilen2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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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ryuaewan·
자기 전에 한 마디만 더 하자면··· 요즘 유행은 두쫀쿠도, 버터떡도, 왁뿌볼도 아닌 우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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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고작 하나에 팔천 원 하던 때가 엊그제 아니었습니까? 삽십 개면······ 요원님. 아무래도 소비 습관에 더 신경을 기울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예. 괴담 안에서도 현실의 물건이 바로 반영되는 것이 언제나 신기했습니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구매해 버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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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아, 맞다. 왁뿌볼이네, 왁뿌볼. 에이, 저번에 그거 두쫀볼인가 뭔가는 좀 별로. 흙 맛 나고 내 스타일은 아니던데. 한 삼십 개 먹으니까 별로 먹고 싶지도 않더라. 그보다 재관이. 가로수길 옆 초등학교 문방구 괴담. 그 문방구 괴담에서 왁뿌어쩌고 구경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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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음식을 보다 보면, 대체 무얼 하다 만든 건지 의아해지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빵 종류가 특히나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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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ryuaewan·
@xmaslanq 이렇게 순순히 잠들 인물이 아닌데도··· 예, 모쪼록 좋은 꿈 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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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뭐? 너 자꾸 성질을 긁는다? 이런 거 보면 아직 애는 앤가 보다 싶기도 하고……. 그래, 자자. 삼 분 남았다.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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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이따금씩 적적한 날에 말동무가 필요하지는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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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내일도 당신과 제게 적당히 고된 하루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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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확실히 요즘 유행이라고 문방구에 널려있는 게 왁뿌볼···. ·········그만 합시다. 저번에는 두쫀쿠에 봄동 비빔밥 노래를 부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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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어, ㅋㅋ 이거 봐 봐. 왁스? 왁스 말랑이? 슬라임? 하여튼 그런 건데. 소리 들어봐. 미쳤지. 이야, 나 때는 탱탱볼 이런 것만 있었는데. 요즘은 참 살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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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저야 적어도 반에는 잘 작정으로 요원님께 잔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혼자 못 주무시는 나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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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야, 모른체가 뭐냐. 모른체가. 그런 거 아냐. 나이 먹어서 이젠 새벽까지 끝내주게 연휴 붙잡고 있는 것도 잘 안되거든. 그러니까 이거 하나만. 재관이 자면 나도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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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자랑하는 용도··· 그러니까, 흔히들 말하는 보여주기식으로 무언가 선행을 베푸는 것은 옳지 못한 단순 가식적 행동이라지만 그로 인해 누군가가 도움을 받는 결과가 만들어진다면 그렇게라도 선행을 실천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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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GW_KSM 좋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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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GW_K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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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ryuaewan·
@xmaslanq 예, 그래서 근래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으로 삼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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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적을 잘 알아야 대비를 하는 법이야. 나는 단순히 숏폼을 보는 게 아니라 적을 파악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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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숏폼에 뇌가 녹는다느니, 요즘 애들은 바깥 생활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붙잡는 생활에 익숙해진 탓이라느니. 그런 말을 하실 게 요원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도 모른체한 제 탓입니다. 요원님, 잔말 말고 빠르게 눕는 생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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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진부터 까까지 전부 잔소리 하모니로 들리는데. 내 귀가 이상한 건 아니겠지? 어라. 이젠 아무것도 안 들리기도 하는 것 같고. 잘 들리던 재관이 잔소리가 안 들리네. 난 마저 숏폼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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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긴 길이의 영상이든 글이든 아직까지는 잘 읽히니 걱정 마십시오. 요원님께서도 간간이 보시는 걸 모를 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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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만악의 근원인 숏폼이 여기서 또 나오네. 그런 거 많이 보면 뇌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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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진작 둘을 별개로 취급한다는 소신이 담긴 답을 낼 성정을 가지셨으면서 괜히 저를 선배를 곤란하게 만드는 후임으로 만드십니다. 시간도 늦었거니와 평일인데, 눈은 언제 붙이실 생각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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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맞네. 이거 봐. 쐐기 박기까지. 퇴근이 항상 고픈 건 직장인의 숙명 같은 거고. 이 업을 선택한 건 또 따로. 힘들어도 계속하고 싶으니까 했지. 해야만 하니까. 어때, 모범 답안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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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제아무리 악인일지라도 사람을 죽였다는 깊은 죄책감에 몸서리치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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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아닙니다. 먹는 건 아니고··· 레시피를 좀 보고 있었습니다. 숏폼에 자주 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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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ㅋㅋ 재관이 빵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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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그런 의도로만 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퇴근이 항상 고프다는 선배의 마음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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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와, 재관이 고단수다. 선배들한테 안 좋은 것만 배워선……. 내가 여기서 뭔 소리지. 퇴근은 항상 고프지, 라고 말하면 완전 개새끼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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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s8pik 연휴가 보장되지 않는 직종에 머물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음은 언제나 따라오더군요. 박하 요원이 그나마 잘 쉬었다고 한다면 그대로도 괜찮습니다. 오늘 바깥이 어땠는지 조금만 더 알려주실 수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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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s8pik·
@ryuaewan 날씨 참 좋더라고요. 공기 좋고 햇빛도 적절해서 다니기에 정말 좋았어요. 휴일이라고는 해도 밖에 나올 수 없는 사정이 있기 마련이죠. 절대 일이 남아서는 아니고.... 청동 요원님께선 오늘 푹 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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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convict10n 그러니까, 부른 건 맞는데. 그쪽 부르기만 한 건 아니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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𝐾. lee.
𝐾. lee.@convict10n·
@ryuaewan 응? 나는 잘 모르겠는데 말이지요. 그럼 누구를 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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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류
관류@ryuaewan·
@xmaslanq 가당치도 않습니다··· 퇴근이 고프다면 처음부터 이쪽 업계에 발을 들이지 않았을 텐데, 그렇지도 않지 않습니까. 요원님은 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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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xmaslanq·
@ryuaewan 아이고. 재관이가 감성적이면 오늘 뭔지 몰라도 큰일이 일어나는데. 퇴근하고 싶다고 돌려서 말하는 거야? 연휴에 일해서 힘들다고 시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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