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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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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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ko7Amir

도시 한량을 꿈꾸는 몽상가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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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톰슨
박톰슨@parkthomson075·
1980년대 대학로... 이태원... 1990년대 압구정.. 강남... 홍대... 2000년대 홍대... 2010년대 가로수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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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루피@jjockbab28·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인지 다행히 큰 병은 아니십니다. 이전에도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아버지께선 알코올성 치매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거랑 케톤산증?이 같이와서 쇼크가 오신게 아닌가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다행히 응급실 의사선생님들의 조치로 지장은 없으십니다. 걱정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밤새 잠을 못자서 전 자러갑니다요.
루피@jjockbab28

아버지가 술드시다가 갑자기 응급실로 실려가셨다고 해서 내려가던 발길을 돌려 택시타고 응급실로 가는 중.... 주여 제발 별일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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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노미 (Leconomy)
어제자 다썰남 방송 요약👇 (미정갤 펌) 1. 부정선거 없다는 국짐은 무능력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 김무성: "야 대통령 우리 한 번 줘라 어? 같이 나눠 먹게끔 다 얘기 되어있긴 한데 마음에 안들면 내리면 되잖아~ 탄핵시키면 되잖아 ㅋㅋ 탄핵시켜 바로 너네 줄게" "우리 턴 금방 넘기잖아. 쿨 타임이 금방 돌아~ 5년제가 아니라 우리는 2년제야 2년제. 말 잘듣고 하면 우리 같이 나눠 먹으면 되잖냐. 대한민국 같이 나눠 먹으면 되잖아~" 2. 이런 식이니까 민주당이 반국가적 법안 내고 하면 힘이 없다. 3. 민주당이 불체자 지원이니 외국인 우대니 명목으로 중국한테 돈 조단위로 퍼주고 개인당 백억 이런식으로 리베이트를 착복한다. 4. 점차 중국인들이 바퀴벌레처럼 알을 깐다. 5. 사실상 한국은 중국에 점령당하게 되고 중국인들한테 세금을 내는 꼴이 된다. 6. 이렇게 나라 다 팔아먹고 지들은 착복한 돈으로 미국가서 살면 된다. 종북종중으로 매국하고 사는 건 미국가서 산다. 7. 국짐이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고 진위를 알아볼 생각조차 안한다는 것은, 부정선거는 실존하며 알고도 묵인한다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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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triot
Korea Patriot@Patriot_KR·
사실이라면 진짜 ㅁㅊ새끼가 따로 없네 '가족관리도 못하는게 나라관리는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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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핑✨️
김도핑✨️@toppingtest·
나도 구독 열어보고 싶다고............. 지금 인증된 팔로워 1650명인가? 그래 아직 너무 많이 남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응어아앙앙앙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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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Flag Ripper
Red Flag Ripper@NamuAmitabutzu·
*평택 미군기지로 모입시다.* [전한길 입장문 2026.4.6.] 1. 국민의힘 탈당 2. '한미동맹단' 창설 3. '우산혁명' 제안 이재명정권이 탄생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여러분은 똑똑히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는 탄식이 아니라 또다른 행동이 필요 .한 때입니다. 저는 오늘 비장한 각오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의 기치. '한미동맹단'의 창설과 함께 '우산혁명'을 제안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산화를 위한 좌파들의 퍼즐이 거의 완성된 상태입니다. 박근헤대 통령에 이어 윤석열대통럼까지 탄핵담하고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지금, 저들은 입법 부, 행정부. 사법부의 3권은 물론 언론과 지방정부까지 사실상 5대 권력을 모두 장악 했습니다. 다가올 지방선거 역시 저들의 승리로 흐를 것이 변하며. 과거 탄핵이 인용 되었듯 저들이 추진하는 개헌 또한 일사천리로 인용된 것입니다. 이번 개헌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테스트용일 뿐이며. 결국 대한민국을 내각제로 변모시켜 영구 집권을 꾀 하려는 저들의 거대한 음모입니다. 저는 그동안 '전한길뉴스'와 '자유한길단'을 진행하며 이 폭주를 막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의 세월은 저 스스로의 영향력에 대한 한계를 뼈저리 게 느끼게 했습니다. 국민의힘을 끝까지 믿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들의 행보를 보면. 과연 진정한 보수정당인지 깊은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또한 원외 보수 4개정당은 나라를 향한 진심과 보수주의의 가치를 품고 있음에도 원내 단 한 석조차 없는 현실이 너무나 삐아품니다. 제도권 내에서의 싸움은 이미 승산이 없습니다. 부정 선거의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저들이 시스템을 장악한 이상. 지방선거도 의미 없고. 새롭게 창당을 하든 국힘이나 원외 정당이 멀 석을 더 없든 이 거대한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결국 해답은 하나뿐입니다.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 없이는 자유대한민국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지금 미국은 전쟁 중인 비상상황이며, 한반도의 위기는 미국의 안 보 전략과도 직결됩니다. 이제 우리는 여의도 정치가 아니라 원론으로 돌아가 광장에 서 혈맹인 미국에 직접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과거 홍콩 시민들이 노란우산을 들 고 세계에 자유를 호소했듯. 우리도 태극기와 성조기로 이루어진 우산을 들고 평화적 인 방법으로 "우산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오는 4월 11일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매주 토요일 13시 평택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한미동맹 강화와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평화적인 우산혁명 시위를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미약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평택 미군기지 앞이 태극기와 성조기 우산으로 도배된다면, 국제사회와 미국 정부는 결코 대한민국의 상황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오늘 '한미동맹단'이라는 시민단체를 창설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4월 5일 부할절에 국민의힘을 탈당하였습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께서는 정당의 울타리를 넘어 초당파적 지지를 기반으로 이 나라의 기초를 세우셨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그 정신 입니다. 우리끼리의 싸움을 멈추고. 미국의 힘을 빌려 이 나라의 공산화를 막아내는 데 모든 것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 보수가 하나로 뭉치는 데 있어 기준과 정신은 명확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유시장경제 체제, 한미동맹. 부정선거 척결, 자유통일 이 5대 정신이 우리의 근간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상징으로, 우리는 ' 윤어게인'을 외처왔습니다. 이 다섯 가지 정신을 품지 않고 '윤어게인'을 외치지 않는 다면, 그것은 진정한 보수가 아넘니다. 가짜입니다. 저 전한길, 이 정권의 서슬 퍼런 칼날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평택으로 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우산혁명으로 자유를 외쳐주십시오!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모든 정당과 단체. 그리고 이 나라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모 든 국민께서 한 목소리로 '우산혁명'에 동참해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MAGA WITH ROK WE GO TOGETHER STOP THE STEAL CCP OUT FREE YOON SAV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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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몽
선샤인몽@sunshine_mong·
지난 주 미장 화수목 롱이었지? 타이밍상 내려가는 게 맞는 듯.. 오랜만에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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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직무집행정지에 대한 검사 박상용의 입장> ​ 저는 오늘 오후 직무집행정지 사유도 통보받지 못한 채 검찰청에서 쫒겨났습니다. ​ 언론이 보도한 법무부 공지문에 따르면,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요청에 따라 장관이 '비위사실의 내용에 비추어 해당 검사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저에 대한 직무집행 정지를 명하였다고 합니다. ​ 저는 이 공지문을 통해 비로소 '제가 대북송금 사건 수사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도 구체적 비위내용 즉, '제가 대북송금 사건 수사과정에서, 어떤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고,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을 했다'는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 1. 검사 신분보장 제도를 무너뜨린 행위 제가 아는 범위에서 검사 중 징계절차가 개시가 되기도 전에 조사 중인 상태에서(즉, 징계혐의자도 안 된 상태에서) 번개불에 콩볶이듯 직무집행정지 명령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검사징계법 제8조 제3항을 근거로 한 것으로 보아 저에 대한 징계개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 오늘 저에 대한 직무집행정지는 법치를 수호해야 하는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과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합작하여 법치주의와 검사의 신분보장 제도를 일거에 무너뜨린, 잘못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2. 적법한 선서거부에 대한 보복성 행위 연어술파티든, 회유에 의한 조작이든, 2년이나 된 의혹인데다가 특별한 사정변경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고도 없이 갑자기 직무정지라니요. 이는 "선서거부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불법 국정조사에 굴복하지 않은 "밉보인 괘씸죄"입니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적법한 권리를 행사했다고 직무정지로 보복하는 나라가 됐습니까? 3.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에 부역하는 행위 결국 이는 법무검찰이 불법 국정조사 그리고 그에 따른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에 부역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의부(Ministry of Justice)라 불리는 법무부가 언제부터 이렇게 권력에 부역하는 부서가 되어버렸는지요? 참담하고 또 참담합니다. 앞으로 더한 일이 기다리겠지만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최고권력자의 권력에 의한 공소취소를 막기 위해 제 검사로서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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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cyp3er 워.... 줄 잘서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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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3er
Cyp3er@cyp3er·
호루무즈 해협 통행료로 비트코인이 사용된다는 얘기는 가짜뉴스임. 최초 출처인 블룸버그 기사에서 위안화와 스테이블코인이 사용된다고 언급된 것이 소셜 미디어에서 왜곡되어 퍼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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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조인성의 소셜 미디어 댓글 창이 뜨겁다. 과거 방송에서 비상계엄 사태 당시의 환율 상승을 언급하며 "나라를 잃어버린 기분이었다"고 말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이 몰려가 "지금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는데 지금은 왜 조용하냐", "소신 발언을 해보라"며 날 선 비아냥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 특히 연예인의 소셜 미디어에 몰려가 사이버 린치를 가하는 방식의 맹목적인 뭇매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가 개인의 사적 공간을 테러하는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은 옳지도, 세련되지도 못한 일이다. 그러나 현상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이 소란스러운 댓글 창의 행간을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들여다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해 온 거대한 문화 권력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매우 흥미롭고 서늘한 파열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 댓글을 다는 주체들은 맹목적인 진영 논리에 갇힌 중장년층 강성 지지자들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그 연령대가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댓글 테러를 주도하지는 않는다. 이 날 선 조롱의 주체는, 지금 당장 무너진 거시 경제와 1,500원을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환율 속에서 하루하루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벌이고 있는 2030 청년 세대다. 그들이 조인성이라는 배우에게 묻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발언을 취소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한국 문화예술계를 지배해 온 이른바 '개념 연예인'들의 지독한 위선과 '선택적 분노'를 정확히 타격하고 있다. 과거 보수 정권 시절, 연예인들이 진보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은 '패션'이었다.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혹은 계엄 같은 이슈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는 한마디를 얹으면 대중은 그들을 깨어있는 지성인이라며 환호했고, 그들의 몸값은 올랐다. 반면 우파적 소신을 밝히는 연예인들은 어땠는가.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잔인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대중의 조롱과 업계의 배척이라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묵묵히 감내해야만 했다. 이것이 기울어지다 못해 아예 우파의 공간이 거세되어 버렸던 대한민국 문화계의 끔찍한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그 '패션 좌파'들의 안전한 온실을 부수고 있다. "보수 정권의 정치적 해프닝으로 환율이 올랐을 때는 나라를 잃은 것 같다며 분노하더니, 왜 이재명 정권이 실물 경제를 박살 내고 환율이 1,500원 시대가 열린 진짜 지옥 앞에서는 그 잘난 소신 발언을 멈추고 입을 꾹 닫고 있는가?" 청년들은 이 모순을 직시했다. 이념이라는 화려한 포장지를 찢고 나온 현실 경제의 차가운 팩트가, 좌성향 연예인들이 누려왔던 그 달콤한 '무임승차'의 시대를 끝장내고 있는 것이다. 조인성이라는 개인에게 악감정은 없다. 그는 그저 이 거대한 시대적 전환의 교차로에 우연히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현상이 주는 나비효과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문화예술계의 좌성향 연예인들은 과거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진보적 레토릭에 숟가락을 얹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내뱉은 얄팍한 '소신'이 훗날 경제적 현실의 잣대로 돌아와 자신들의 목을 찌르는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이 섬뜩한 선례를 통해 뼈저리게 학습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성향 연예인들이 입을 다물고 스스로를 검열해야 했던 그 숨 막히는 침묵의 굴레를, 이제 좌성향 연예인들도 똑같이 짊어지게 된 셈이다. 비대칭이었던 운동장이 마침내 현실의 중력에 의해 기계적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개인을 향한 린치는 분명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동안 진보라는 완장을 차고 아무런 리스크 없이 찬사를 독점해 온 문화계의 거대한 위선이 무너져 내리는 이 풍경 앞에서, 굳이 피어오르는 내심의 만족감마저 숨길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의 차가운 숫자는 이념보다 정직하다. '개념'이라는 허상에 취해 있던 낭만의 시대가 가고, 무서운 '실력과 팩트'의 청구서가 날아드는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는 건 아닐까 기대해본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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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sh27021 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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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머스크
거제머스크@sh27021·
대한민국은 아직 개발도상국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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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돌아오지 않는 외인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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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jjockbab28 러닝 추천한다여. 운동 많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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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루피@jjockbab28·
조울증이라는게 참... 엄청 우울했다가도 땀 쭉빼고 나니 기분 좋은 생각이 막 나고.... 억지 웃음도 막 짓게 된다. 이게 진짜 싸이코 스러운 병인것이, 양극성장애가 호아킨의 조커정도로 심각하진 않더라도 1시간 사이에 극과극의 모습을 보인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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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cyp3er 뭐여.... 현생 바뻐서 안버고 있는데 뭔일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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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3er
Cyp3er@cyp3er·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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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휑
헹휑@Gecko7Amir·
@toppingtest 멋지네 ㅋㅋㅋ 시엄니한테 저런것도 알려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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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핑✨️
김도핑✨️@toppingtest·
벚꽃 구경하고 공원에서 놀다가 한정식 먹고 시댁에 다녀왔다 시댁에서는 시어머니에게 캔바랑 피피티, 구글 드라이브 사용법 좀 알려드리고 왔다 양꼬치랑 꿔바로우 있었는데 그건 못먹고 가르쳐드리기만 하다가 와서 좀 아쉽다 씻고 나와서 머리말리는 중이다 살 빼야하는데... 답답하다 오늘 사실 좀 꾸미고 나갔다 원피스도 입고 가디건도 둘르고 신발도 워커화를 신었다 화장도 했는데 근데 화장도 잘 할줄 모르고 더 우스워진 것 같고 옷도 차려입는다고 입어도 살쪄서 예뻐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편하게 입고 다닐때보다 더 촌스러워만 보였다 내가 결혼하고 애키우고 사는 사이에 10년동안 스타일도 바뀌고 화장법도 많이 바뀌어서 누가봐도 나는 옛날 사람 같아보였을 것 같다 약간 서럽게 느껴지면 좀 우스운거겠지 그냥 이제부터라도 트렌디한 것을 배워가면 되는 거니까 굳이 서러워할 것도 없겠지 이번 주말 맵고스님의 글에서 본 감자전을 가족들에게 왕창 해주었다 다들 맛있다고 따봉을 날려줘서 기분이 좋아서 더 날라다니면서 구웠다 그거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하는 소릴 듣는게 기분이 좋다 그래서 감자랑 모짜렐라 치즈를 더 시켰다 또 해먹어야지 ㅎㅎ 그래도 좋은 하루였다 이 정도면 아주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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