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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사이트 막아버림.... 이재명이가 오늘 해외 성인 사이트들에 대한 접속을 전면 차단 해버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VPN을 우회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기업인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측에 직접 협조를 요청해 원천적으로 접근을 제한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와 방통위는 '디지털 성범죄 및 불법 촬영물 유포 방지'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차단된 대형 해외 사이트(예: MissAV, JavDB 등)들은 일본의 정식 성인 비디오(AV) 콘텐츠를 유통하는 곳으로, 국내 불법 촬영물과는 거리가 멉니다. 즉, '불법 촬영물 근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성인의 정당한 알 권리와 볼 권리를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는 셈입니다.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치로 내세우는 정부가 이토록 검열과 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모순적입니다. 이는 마치 중국의 인터넷 검열 시스템인 ★황금방패(그레이트 방화벽)★의 초기 단계를 연상시킵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성인 소비자이자 유권자로서 우리의 명확한 의사를 표로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나중엔 씨발... 섹스도 국가 허락 받고 하라고 할 새끼들입니다...





"이제 와서"라도 바로 잡는 게 다행이다. 그동안 말도 안 되는 언어오염을 방치한 게 문제다. 음모론을 퍼뜨리지 말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당당하게 떠들었으면 책임을 지라고 말할 뿐이다. 심지어 악의적인 음모론을 그저 "낄낄거리기 위해" 끌고 왔다면 사회적인 죽음도 각오하라는 의미다. 그게 무슨 "검열"인가. 개인적인 영역도 아니고 국가적 차원에서 조사가 이뤄지고 사실이 밝혀진 일에, 당장의 쾌락과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음모론을 만들고 퍼뜨리는 게 무슨 "자유"인가. 구라치다 걸렸으면 손모가지 잘릴 각오는 해야 하는 법이다. 검열이니 통제니 운운하는 건 과장된 프로파간다일 뿐이다. 오히려 "오염"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다. 폭동 운운하는 걸 무슨 놀이문화처럼 취급하는 걸 아예 "오염된 문화"라고 불러도 좋겠다.

"국가가 닥치라고 그러면 닥쳐야" 하는 게 아니고요. 정당하게 검증된 근거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근데 당신들은 이미 거짓으로 판명난 걸 사실이라고 우기잖아요? 그런 건 대화에도 도움되지 않고, 그저 악의적으로 왜곡하겠다는 의지 외에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유감입니다만 선생님의 언어가 워낙 저급하고 저열하니 받으신 경고장이 아닐까 합니다. 전 선생님이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하셨으면 합니다. "트친 불러서 좌표 찍"은 적, 없습니다. 부디 인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