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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_icandoit

왕초보 투자계/일상/20대 여성/젠더론지지X/여혐발언 없는 생물학적 여성분만 팔로우 해요 🇦🇺호주 워홀 중입니다

Katılım Kasım 2025
668 Takip Edilen64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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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Hada_icandoit·
@dotori__2 자만추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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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도토리@dotori__2·
나 블레디가 가장 좋은게 사실 여자의 인권에 대해 소리를 내는 여자 <<라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고 어디에 살든 블레디 하나로 통하는게 너무좋고따뜻해 다른곳에서는 해외파 / 취향파 / 다 나눠지는데 여자면 들어와! 가 너무 좋아 근데 이제 저쪽과 소통은 안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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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요
여자만요@ongnyali84983·
'득표율 0.98%' 권영국에 하룻밤 새 후원금 13억… "표 못 줘 미안해요" 유지혜가 필요한 돈 13억도 아니고..... 5억도 아니고... 딱 1억
여자만요 tweet media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forms.gle/WYabCSgo8Z22hj…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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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와레 (wise&lazy)@LongSTShort·
소오름 저도 딱한가지 경계해야 하는거 “냉소(시니컬함)” 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가 시니컬함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함 냉소란 한마디로 “그거 해봐야뭐함?ㅎ” “어차피 대충하려던거였음~ㅎ” 하는 태도인데 주로 실패를 견디지 못하는 자신의 나약한 이고를 보호하기 위해 발동하는 기제인것 같음 (적어도 나의 경우는 그랬다) 어려움 속에서 냉소적이지 않은 것은 실로 고귀한(노블한) 모습인걸 살면서 몇몇 사람들을 통해 확인했고 그게 어떻게 주변사람들을 감화하고 성과를 만들어가는지도 확인한바.. 냉소에 빠지지 않게 노력합시다 어예~~
하루@i_like_ai0

대기업 은퇴한 50대가 느낀 삶의 진리 1. 20대부터 시니컬한 애들은 대부분 가난해졌다. 2. 성실함을 삶에 입증하려고 노력한애들은 중산층이상은 다 되어있더라 3. 처음부터 한방 노린애들은 결국 끝이 다 똑같이 망했다. 4. 잘해서 성공한게 아니라 버티고 성실함을 믿고 산애들이 투자며 사업이며 다 성공햇다. 6. 성실함을 입증하기위해서 산 애들이 무슨 업종 무슨 학벌과 상관없이 다 잘산다. 7. 너무나 고전적인 지루한 진리가 20년이 지나고보면 그대로 이루어져있다. 8. 실패한 인생은 학벌도 능력도 아니라 시니컬한 태도를 가진 애들이 대부분이다. 나이가 들면 다 깨닫게 되는 공통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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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kimminju_10·
7년전 일이라 여자들이 까먹은 사실 버닝썬 사건의 시작은 정준영이 핸드폰 수리를 맡기면서부터 시작됨 여자들 진짜 제발 중고폰 팔때 데이터 포멧 했다고 안심 말고 예를들어 본인 폰 용량 1G면 그 1G만큼 다른 데이터를 끝까지 저장하고 포멧하고 포멧한 폰에 또 한번 용량끝까지 데이터저장후 포멧하는거 적어도 5번은 하는 습관 가지길 바람 본인은 중고폰 절대 안파는데 혹시나 파는 여자들 제발 조심하길
김민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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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석
이승석@sariseyo_jebal·
화장품 없어도 안죽음 근데 정보 털린 여자들은 협박받고 죽음 여자직원들의 근무처와 개인정보가 털린것도 아니고 팔린거임 거기에 여자돈 쓸 필요 있을까? 코덕이아니고 코덕 할애비여도 뇌에 힘좀 주고 올영세일 올영기획 올영단독 구매좀 멈추자
스더@Sthercrow

코덕분들 우리 이번 올영세일때만큼이라도 잠시 참아보는건 어때요... 직원 정보가 팔렸다잖아요. 이대로 소비했을때 다음이 소비자 차례가 될지 누가 알아요 코덕계는 보통 광고받고 협찬받고 하다보니 가시적으로 트윗 올리기 어려울수는 있어도 추천타래를 쓰는 등 적극적인 소비는 이번만 멈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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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n@sun____11·
전자레인지에 박테리아랑 세균 가득하다는데 다들 전자레인지 청소 주기적으로 하고있지..? 청소방법 간단하니까 다들 꼭 주기적으로 청소해‼️ <전자레인지 청소방법> 1.물과 식초를 2:1 비율로 섞고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기(레몬즙도 가능) 2.가열 후 5분정도 기다리기 3.행주로 쓱쓱 닫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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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moneyjoaa·
21세기대군부인 초반에 엉성하다며 뇌빼고 보라 영업하더니 실상 알고보니 엄청 교묘하고 탄탄하게 준비한거였어 보통이 아님
직직이@pzithfy10038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심했다 라고 느끼는 부분 중에 하나는 묘호 문제예요. 우리나라 임금들의 이름을 유영철, 강호순으로 지은 거에요 진심 작가 국적의심 됨 드라마 속 가상 묘호 -실제 역사 속 매칭 인물 역사적 평판 및 망국 행적 (의혹의 근거) ① 휘종 (첫 왕) 북송 휘종 [최악의 암군] 정치는 내팽개치고 예술에만 미쳐 나라를 통째로 금나라에 넘겨준 망국의 군주. ② 화조 후한 화제 [멸망의 단초] 외척을 숙청하려다 환관들에게 권 력을 쥐여주어 나라가 망하는 길을 연 왕. ③ 유종 서주 유왕 [포사의 남편] 후궁 포사를 웃기려고 봉화를 잘못 올리는 등 기행을 일삼다 견융의 침공으로 나라를 망친 인물. ④ 건종 (중국 사서에 없음) 작가가 임의로 끼워 넣은 가상의 묘호로 추정. ⑤ 의종 당나라 의종 [사치와 향락] 극단적인 불교 불사와 호화 생활로 당나라 파멸의 폭주 기관차 역할을 한 암군. ⑥ 신종 북송 신종 [조선 세조도 거부] 조선 세조 승하 후 신하들이 올리려 했으나, "업적 없는 왕의 이름"이라며 예 종이 거부했던 묘호. ⑦ 석종 (중국 사서에 없음) 작가가 임의로 끼워 넣은 가상의 묘호로 추정. ⑧ 광종 남송 광종 [정신질환 암군] 심각한 의처증과 공황장애로 정 사를 돌보지 못해 강제 퇴위당한 왕. (고려 광종은 조선이 기피했을 것이므로 중국 광종을 배다는 분석) ⑨ 희종 당나라 희종 [격구 매니아] 나라는 안 돌보고 공놀이(격구)만 즐기다 '황소의 난'을 자초해 피난길에 오른 무능 한 왕. 10 선종 (마지막) 드라마 자체 설정 [회피왕 (Run)] 작중에서 대놓고 **'무능력한 회 피왕'**으로 묘사됨. 묘호의 본뜻과 달리 드라마 속 행적이 암군들과 일맥상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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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칸트@KeepImperative·
정신병 심했을 때 어느 정도로 자존감이 없었냐면, 주치의 선생님이 타지역으로 옮겨서 병원 연다길래 머뭇거리면서 "저는 계속 선생님께 진료받고 싶은데.. 따라가도 되나요? 제가 따라가는 게 선생님께 부담을 주는 거면 어쩌죠? 사실 선생님은 제가 따라오는 걸 원치 않을 수도 있잖아요.."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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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구구@gugu2880·
인간관계는 상대와 나의 ‘도덕성’이 비슷해야 되는 것 같음 나는 어릴때부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유치원때도 엄마가 유치원가방보면 자잘한 쓰레기들이 많았다고 했음 마이쮸 먹고 남은거라든지…지금도 가방보면 그런쓰레기들이 많음. 쓰레기통 없음 주머니나 가방에 넣었다가 집와서 버리니까. 근데 어느날 친구랑 같이 걸어가는데 친구가 껌을 먹고 껌종이를 흘린거임. 그래서 내가 껌종이 흘렸다고 말해줬는데 그친구가 나 바닥에 버린건데? 이래서 당황하다가 걍 내가 주워서 주머니에 넣음. 친구랑은 점점 그런게 쌓이다가 멀어짐ㅋㅋ오래 못가는것 같음 도덕성이 다르면..그 정도는 내 기준에서 넘길수 있느냐 못넘기느냐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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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여성이 부업을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 ‘우먼경제’의 생산자가 되는 법 내 계정에는 유난히 여성 팔로워분들이 많다. 아니, 사실 엑스(X)라는 플랫폼 자체가 여성 유저들의 화력과 결집력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조금 더 넓게 보면, 대한민국 SNS 시장 전체가 여성 소비층의 영향력 아래 움직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튜브는 좀 예외라고 봄) 실제로 SNS 채널도 직접 운영하고, 쿠팡파트너스 클릭 마케팅도 해보고, 또 엑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소비 흐름을 꾸준히 분석하다 보니, 광고 시장이 어디로 돈을 쓰는지, 그리고 어떤 소비층이 실제로 시장을 움직이는지를 굉장히 체감하게 된다. 오히려 여성은 특정 전문직이나 고연봉 직군이 아니더라도, ‘본업’보다 ‘부업’ 시장에서 훨씬 더 크게 꽃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콘텐츠와 이커머스 시장은 거대한 ‘우먼경제' 안에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구매력을 가진 소비층 중 하나는 20대부터 3040에 이르는 여성들이다. 패션, 뷰티, 육아, 식품, 라이프스타일, 다이어트, 인테리어, 여행, 자기관리, 건강식품, 취미, 카페, 팬덤 소비까지. SNS 광고 시장에서 가장 큰 돈이 도는 카테고리 대부분이 여성 소비를 기반으로 돌아간다. 당장 아이돌 팬덤 산업만 봐도 알 수 있다. 앨범 구매량, 굿즈 소비, 콘서트 화력, 팬덤 유지력.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은 여성 소비층인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렇다면 이걸 비즈니스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답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소비자’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생산자’가 되어 이 거대한 우먼경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스마트스토어, 공동구매, 블로그, 릴스, 인스타툰, 유튜브, 라이브 커머스. 무대는 어디든 상관없다. 꼭 엄청난 전문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여성들은 1.공감 능력, 2.트렌드를 캐치하는 눈, 3.후기 문화, 4.미감, 5.커뮤니티 기반의 소통 능력에서 굉장히 강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건 지금 SNS 시장에서 엄청난 무기다. 예전처럼 기업 광고만 믿고 물건을 사는 시대가 아니다. 사람들은 이제 “누가 추천했는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얼마나 진짜처럼 느껴지는지” 이걸 훨씬 중요하게 본다. 즉, 진정성 있는 후기와 일상 공유 자체가 곧 하나의 자산이 되는 시대라는 뜻이다. 실제로 잘 나가는 여성 인플루언서들을 보면 시장의 확장성이 엄청나다. 처음엔 재미로 인스타를 시작했는데, 이후 광고가 붙고, 공동구매를 열고, 제휴 수익이 생기고, 브랜드 협찬이 들어오고, 결국엔 자기 이름을 건 자체 브랜드(PB) 상품까지 출시한다. 그리고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 이 시장은 생각보다 “작은 팬층”만 있어도 충분히 굴러간다는 점이다. 예전처럼 TV 연예인급 영향력이 필요한 시대가 아니다. 팔로워 1만, 3만, 5만 수준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여도 충성도 높은 여성 소비층만 확보되면 월 수백~수천까지 수익화가 가능한 구조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여성들의 부업 시장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AI 시대가 오면서 디자인, 영상 편집, 쇼핑몰 제작, 브랜딩 같은 진입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자본과 기술이 있어야 했던 일들이, 이제는 감각과 꾸준함만 있어도 가능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결국 중요한 건 하나다. 계속 소비만 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내가 가장 잘 이해하는 시장 안에서 직접 생산자가 될 것인가. 요즘 부업은 단순히 ‘월급 외 수입’을 의미하지 않는다. 내 취향과 경험, 일상과 감각을 하나의 브랜드로 바꾸는 과정에 훨씬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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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 Minto
민토 Minto@minto_000_·
날벌레 얼굴에 달라붙는거, 얼굴보다 높이 손 들고 지나가면 얼굴에 안 붙음. 날벌레 입장에서 그냥 장애물 제일 윗부분 지나가는거래. 그래서 얼굴보다 손을 높게 들면, 날벌레가 손쪽으로 지나가게 된대 !!!!!!!!!
민토 Minto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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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리
김제리@saycheesejry·
호주 냉동 떡볶이 중에 이거 안드셔본 분 없길 ,,,, 일반 떡볶이 떡이랑 중간에 엄청 큰 떡 하나 같이 들어있는데 큰 떡안에 콘치즈 들어가잇음 << 이미 개맛도리 ;; 모짜렐라 치즈 들어가있는 버전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김제리 tweet media김제리 tweet media
궈가@qlrnfll

브리즈번에서 너무너무 놀란거 온갖 떡볶이 밀키트가 다 있음 엽떡 신전은 기본이고 애플하우스 석관동떡볶이 미미네떡볶이 하나로마트 저리가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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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포로리@p0p0land·
글 너무 너무 잘 써주셨음.. 전부 맞말이고 나는 더 큰 미래까지 볼거다 싶으면 그냥 처음부터 세무 끼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갑자기 어느날 2-5년 전 자료 들고와서 입증하라고 하는게 국세청이고 소명 자료 제출하는 거 정말 머리 터집니다 (유경험자ㅜ) 명품 얘기가 나와서
유튜튜@youtu_03

인플루언서 부업을 노리는 여성들의 가장 큰 적이 뭔지 아세요? 그건 바로 세금이라는 놈인데요 제가 오늘은 인스타, 틱톡커, 유튜버, 트위터, 샤오홍슈 등등 각기 다양한 sns에서 활동하는 언니들을 위해 실전 경비처리 꿀팁 말해볼게요. 1. 보통 언니들 3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렇게 광고비를 받으실건데 보통은 "3.3% 원천징수 한 금액을 받으실거에요"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국가에서는 프리랜서가 세금을 제때 잘 낼거라는 믿음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리 언니의 소득에서 세금을 똑하고 떼가는거에요. 프리랜서에 대한 믿음은 없지만 기업에 대한 믿음은 국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업에게 국가가 말하는거에요. "야. 너 유튜튜에게 광고비 줬다며? 그거 주기 전에 미리 세금 떼고 줘라." 라는 식으로요. 근데 여기서 이제 이슈가 발생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언니가 인스타 먹방쇼츠 만들러 광주까지 갔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여기 광고 찍는데 언니의 교통비가 들어가겠죠? 이때 언니 광고비 30만원에서 이 교통비를 경비처리 할 수 있는데. 그걸 처리 안하고 나라에서 세금을 떼어가버린거에요. 억울하죠? 이건 정말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국가에서는 언니가 광고를 만들면서 쓴 모든 경비를 계산하지 않고 일단 3.3%를 떼고 본거라. 이걸 환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정말 정말 많아요. 2. 근데 여기서 이제 2400만원 넘는 언니들은 장부를 기록해야 하고 경비처리를 해야 해요. 살짝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아니 1년에 2400넘게 부업으로 벌면 이정도는 해줘야죠. 잘 생각만 해보시면 사실 별로 안 복잡해요. 아까 말했듯 인천으로 쇼츠 찍으러 갔다. 이거 싹 다 경비처리 되는거고요. 릴스 찍는데 릴스에 밥이 나온다. 이거 경비처리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경비들을 '영수증'으로 남기고 미리 장부에 기입을 해둬야 해요. 이건 하나 팁인데 일상용 카드와 업무용 카드를 따로 분리하세요. 일상용은 언니 평소에 엽떡 시켜먹을때 쓰시고. 업무용 카드에는 업무에 필요한 경비 지출만 따로 사용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나중에 정리하기 편해요. 자 이제 여기서 이제 보통 세무사를 끼고 하냐 마냐의 갈림길에 서는데. 저는 세무사를 끼고 하기 때문에 경비 처리 받을 수 있는 기준에 대해 정확히 몰라도 세무사분이 알아서 해주거든요. 근데 언니는 아니잖아요. 잘 봐보세요. 언니가 트위터에서 옷 광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옷을 입고 찍으려 하는데 이 업체는 상의만 파는 업체라 바지를 따로 언니꺼를 입어야 해요. 근데 언니가 가진 옷들 중에 업체가 제공한 상의와 맞는 바지가 없는거에요. 그러면 어뜩해요. 하나 사야겠죠? 이거 경비처리가 될까요 안될까요. 결론부터 딱 말하자면 무조건 이런 식으로 경비를 늘리셔야 해요. 보통 의류비는 개인적인 소비로 간주되기 쉬운데요. 장부에 의류구입비 이렇게 적지 말고 촬영용 의상비 혹은 콘텐츠 제작 소품비 라고 기록하세요. 그리고 영수증만 있다고 끝이 아니에요. 그 바지를 입고 실제로 광고 촬영한 결과물을 반드시 남겨두세요. 보통은 영세한 프리랜서들의 삼만원짜리 바지 쫌쫌따리 사입은걸로 세무조사 안들어오는데. 세상일 모르는거잖아요. 세무서에서 소명하라 요청 들어오면 그때 딱! 언니가 보여주는거에요. 엥? 이거 보세영. 저 광고 찍을때 더 잘 보이기 위해서 이렇게 바지 구매한거에요. 라면서 보여주면 완벽하게 소명이 되는거죠. 근데 이걸 너무 악용하면 바로 세금폭탄 날아오는거죠. 예를 들어볼게요. 언니가 인스타에서 100만원짜리 의류 광고가 들어와서 씐나게 광고 찍으려 하는데 목이 좀 허전한거에요. 그래서 하 ㅅㅂ 내가 광고 찍는데 이정도 가오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200만원짜리 반클리프 목걸이를 사버린거에요. 그리고 이거 경비처리에용 이라고 주면 국세청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거죠. 3만원 10만원짜리 바지를 구매하는 건 구매와 동시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소모품으로 이해가되지만. 자산의 성격에 들어가는 명품의류 혹은 명품쥬얼리는 사업과의 관련성을 입증하기 힘들어요. 무슨 말인지 느낌이 오시죠? 3. 이제 심화 학습 해볼게요. 문제 풀어보세요. 보통 이제 코덕언니들이 많을건데. 화장품 구매 비용 경비 처리가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yes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영상 찍는데 쓰는 화장품 구매 비용 싹 다 경비처리 하고 있거든요. 언니가 코덕이고 화장품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그걸 리뷰해서 컨텐츠로 만들었어요. 이건 충분히 경비처리 가능한 부분이에요. 국세청에서는 맥락을 중요시 하거든요? 맥락상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영상 찍는데 그러면 쌩얼로 나올수도 없는거고. 언니가 이걸로 충분히 컨텐츠를 찍었다면 당연히 이건 경비 처리 가능하니까 소명자료만 잘 만들어두면 되는거랍니다. 근데 이것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써야 해요. 화장품 갑자기 500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경비 처리 해버리는 거. 이건 이상하잖아요. 뭐든지 적당히 적당히 경비 처리 하시길 바라요. 4. 여기서부터는 어른들의 세계입니다. 샤넬 에르메스 롤랙스 명품 구매 후에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모수 파인다이닝 오지게 조지고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신형 구매하고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정답은 가능한 사람이 있고 불가능한 사람이 있다랍니다~ 실제로 지인들 중에 샤넬 구매하고 리뷰 영상 남겼는데도 소명 실패한 케이스 봤고. 소명 성공한 케이스 봤어요. 여기서부터는 진짜 소설의 영역으로 넘어간답니다. 5. 인플루언서의 세금이라는 게 진짜 알면 알수록 미묘하고 복잡해지지만. 나름의 기준이 있으면 편해져요. 인플루엔자의 길을 걷기로 생각했다면 지금부터 익숙해지시길 바랄게요. 뭘 먹으러 가거나 뭘 구매할때도 이게 사업적으로 사용 가능한지 아닌지 명확히 판단 가능하고 경비 처리하시고. 내가 충분히 소명 가능한 부분까지만 경비처리하시길 바랄게요. 기록하는 습관. 사진 찍고 파일링 해놓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니까 언니들 지금 쫌쫌따리 10만원 30만원 받는다고 세금 쉽게 보지 말구 습관처럼 해봤으면 좋겠네요. 결론. "이 지출이 없었어도 콘텐츠 제작이 가능했냐?" "yes or no"로 생각하면서 경비 처리하면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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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나니
킹나니@king_nan2·
출산 후 튼살이 왜 이렇게까지 “흉한 몸”처럼 인식 잡힌 줄 아세요? 원래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였는데, 미용·성형 산업이 그걸 치료해야 할 결함처럼 마케팅하면서 여성들한테 불안과 수치심을 계속 주입해온 거임. 원래 출산 후 튼살은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너무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인데, 미디어는 또 출산하고도 배 매끈한 연예인 몸만 반복해서 보여주잖아. 그러니까 많은 여성들이 자기 몸 보면서 “생명 낳느라 이렇게 된 몸이다” 보다 “흉터 생겼다” “몸 망가졌다” 부터 떠올리게 된 거고. 근데 생각할수록 이상한 건 출산율 타령 하면서 아이를 원하는 사회도 정작 출산으로 변한 여성 몸은 너무 쉽게 검열한다는 거임. 애는 낳으라면서 몸은 변하지 말라고 하고, 고통은 감추라고 하고, 흉터는 지우라고 하는 거. 이런 압박 속에서 여성들이 자기 몸을 두려워하게 되는 게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님?????
lαrα✨️@larayapmaaq

Doğum sonrası karnımız böyle mi görünecek? Gerçekten çok korkunç. Erkekler keyfini sürerken biz neden bunu yaşıyor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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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nowlovepan·
AI 부업 꿀팁을 계속 푸는 이유 방법을 다 알려줘도 대부분은 끝까지 안 하기 때문임 가끔 이런 질문을 받음 AI 영상 만드는 법 자동화 세팅하는 법 유튜브 소재 찾는 법 조회수 나온 사례 분석하는 법 이런 걸 다 알려주면 경쟁자만 많아지는 거 아니냐고 근데 예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했음 내가 web3 쪽에서 일할 때 @searchfi_eth 라는 국내 큰 커뮤니티 안에서 정보를 찾아와주는 서포터 역할을 했었음 그때도 방법을 꽤 많이 알려줬는데 결국 끝까지 물어보고 직접 해보는 사람은 소수였음 그리고 방법을 안다고 해서 다 나처럼 하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각자 자기 상황에 맞게 소화하고 직접 부딪히면서 자기 방식으로 바꿔야 함 AI도 똑같음 자동화 앱 하나 만들어서 준다고 그걸로 바로 수익이 나는 게 아님 프롬프트를 줘도 안 쓰는 사람이 많고 툴 이름을 알아도 안 켜보는 사람이 많고 첫 영상 하나 만들다가 멈추는 사람도 많음 그래서 나는 오히려 계속 푸는 게 맞다고 생각함 진짜 하는 사람은 내 글 보고 바로 하나 만들어보고 안 하는 사람은 저장만 하고 끝남 강의 하나 듣고 AI 세팅법 하나 받고 자동화 앱 하나 받는다고 바로 돈 벌기는 어렵다고 봄 결국 계속 고치고 자기 콘텐츠에 맞게 바꾸고 실패한 이유를 다시 봐야 함 나도 AI로 유튜브 만드는 법 쇼츠 소재 찾는 법 롱폼 대본 짜는 법 영상 생성툴 쓰는 법 자동화로 시간 줄이는 법 이런 것들을 계속 직접 실험해보고 있음 나도 솔직히 내가 절대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하지만 그래도 최신 Ai툴로 계속 다양한 시도와 시행착오를 겪고 있기 때문에 유의미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함 잘 된 것도 올리고 막힌 것도 올리고 돈 아낀 방법도 올리고 조회수 나온 방식도 기록해볼 생각임 DM이나 댓글로 기술적인 질문 오는 것도 꽤 많은데 모두 답하고 있기도 하고 다만 X 구독제도 운영하고 있어서 너무 깊은 세팅이나 내부 자료까지 전부 풀기는 어려운 부분도 있음 그래도 방향이나 시작 방법은 계속 공유할 생각임 어차피 안 할 사람은 안 함 근데 할 사람한테는 이런 기록 하나가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봄 AI로 할 수 있는 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고민만 하기보다 직접 물어보고 하나라도 만들어보는 사람이 훨씬 빨리 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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