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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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TV 보는데 전문가들이 나와서 "여성의 최적 출산 연령은 25~29세입니다" 이러더라? 아니, 전문가님들한테 딱 하나만 묻고 싶음. 솔직히 저 나이대면 임신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일'에 다 최적인 나이 아님? ㅋㅋㅋ 당장 길바닥에서 폐지를 줍게 시켜도, 저 나이면 피지컬 쌩쌩해서 동네 할머니들 다 제치고 압도적으로 많이 주울 수 있는 나이잖아?

점심으로 먹었어 🔥 비 오는 날엔 역시 이런 뜨끈한 국물이 최고야. 오늘은 제대로 한 그릇 했습니다 😂 너네는 비 오는 날 점심으로 뭐 먹고 싶어? 오늘도 느리지만, 그래도 한 걸음씩.


이효리의 인생 명언 '자기 좋을 때만 친한 척하다가 내가 힘들 때 슬쩍 피하는 사람보다 굳이 매일같이 연락하지 않더라도 내가 힘들 때 누구보다 먼저 찾아와주는 사람 한 명이 삶이 주는 근본적인 외로움을 잘 달래 주는 것 같아." 겉으로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 힘들 때 망설임 없이 오는 사람, 그 한 사람이 진짜 관계입니다.


☀️인생이 너무 힘들때 이 말 하나만 꼭 기억하세요📌 "신은 인간에게 선물을 줄 때,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준다. 큰 선물일수록, 더 큰 포장지에 싸여 있다." 힘든 일? 물론 있지. 없는 사람이 어딨어. 그런데 시련이 몰아칠 때 이렇게 생각해봐. "내가 하늘의 선택을 받은 자가 아닐까?" 맹자도 이렇게 말했어. "하늘이 장차 큰 인물에게는 먼저 그 몸을 고달프게 하고, 그 배를 굶주리게 하며, 그 뜻을 흔들어 놓나니 이는 그가 감당하지 못했던 일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단련시키기 위함이다." - 맹자 이지영 선생님은 말했다. 차마 강의 중에 꺼내기 힘들 정도의 시련들을 겪으면서 그때 이런 생각을 했다고. "내가 나중에 얼마나 큰 사람이 되려고, 이렇게 시련이 몰아서 오는 걸까?" 그리고 돌이켜보니, 그 시련들에 무너지지 않고 하나씩 버텨낸 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고, 남들은 절대 가질 수 없는 인생의 깊이와 무게감을 갖게 해주었다고 했다. 지금 여러분들이 겪고 있는 인생의 그 힘듦이, 어쩌면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의 포장지일지도 모릅니다. 🔥버텨라. 그리고 기억해세요. "지금 그 시련의 크기는, 여러분 인생 성공의 그 그릇의 크기라는 사실을!" (출처:오퓰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