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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sireTo

세무상담 안하는 세무사 입니다.

Katılım Kası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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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할 마음이 없으면 핑계거리를 찾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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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Nomad@IdesireTo·
1980년 신문이러면서 어째 한자가 하나도 없냐? 게다가 헤드라인은 가로쓰기, 기사는 세로쓰기. 딱 봐도 구라잖아. AI로 만들어 구라를 쳐도 좀 그럴싸하게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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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무슨 일이
오늘은 또 무슨 일이@hotissue_gall·
이번 스벅 탱크 사태에 대처하는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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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nosy_comment 1992년에 아스날이 우승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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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酒必)
주필(酒必)@nosy_comment·
꼴데와 아스날이 동반 우승하는 해가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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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nickdoo2 은행 ATM도 윈도우 쓰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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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김상욱은 그냥 의원 뱃지만 날리게 될 것 같다. 울산시장에 당선되기는 힘들어보인다. 다음 총선에서 사퇴한 지역구에서 재선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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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Nomad@IdesireTo·
정용진이 진짜로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알았다 하더라도 내심 잘했다고 생각했을 듯. 멸콩으로 이미 자신의 신념을 인증한 적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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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nosy_comment 단체방에 굳이 프락치를 심어두고 자신의 조롱을 찾아듣는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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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酒必)
주필(酒必)@nosy_comment·
염탐정 팀킬박사가 있으니 조롱 아이템이 끝나지 않는 단체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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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nosy_comment ㅋ 그럼 당사자가 듣지도 못하는데 그 끝없는 조롱은 무슨 소용이랍니까? 당사자가 듣고 약이 올라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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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Joymaeng10 40만원에 안가실까요? 왕복 12시간에 가스 충전 한 번은 해야 하지만, 개인택시 하루 매출로 40만원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서울 시내 주행으로 40만원 매출을 올리는 노동강도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을 것도 같은데요. T T T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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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otus
Ignotus@baltong3·
정용진 죽이기로 작정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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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우리나라는 하루에 3~4명이나 자살한다니까, 어제도 오늘도 누군가는 어딘가에서 스스로 숨졌겠지. 스스로 생을 마감한 그 자리에서 또 각자 삶을 이어가고. 그 현장이 아파트 화단일 수도 있겠고, 그 화단을 바라보는 집에 거주하는 사람은 또 거기서 자고 먹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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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조국 빠는 거나 윤 어게인 하는거나 작용하는 매커니즘은 똑같다. 대상만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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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친딸이랑 의붓딸이 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설정.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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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desireTo·
제 답글이 보이시나요? 전 답글이 안달아지고 인용트만 됩니다. 아. 그냥 트윗 쓰는 건 잘 돼요. twitter.com/hjduck52/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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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묘묘
할로묘묘@Hellomeow0·
집에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조카가 쪼르르 달려오더니 용돈 달라고 떼쓰는 거임. 계속 안 주고 버텼더니 갑자기 조카가 협박을 시작함. 조카: "돈 안 줘? 나 리모컨으로 컴퓨터 꺼버린다!! 진짜 누른다!!" 나: "야 네가 그 리모컨으로 컴퓨터 끌 수 있으면 내가 당장 만 원줄께 " 그렇게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조카가 TV 리모컨을 몽둥이처럼 쥐더니 리모컨 모서리로 컴퓨터 본체 전원 버튼을 '꾹' 누름... 하...
초이시스@choies19xx

누나가 조카 좀 봐달라길래 하루 종일 데리고 놀아줬다. 치킨 시켜주고 콜라도 주고 게임도 마음껏 하게 해줬다. 애가 너무 좋아하길래 속으로 좀 뿌듯했거든. 근데 밤에 누나가 데리러 오니까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거야. 순간 감동받았다. “와… 내가 애를 잘보나..?” 근데 조카가 울면서 한 말이 “가기 싫어… 엄마는 밥먹으면서 게임 못하게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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