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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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sd2a1

Katılım Kası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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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자신의 힘에 기반을 두지 않는 권력의 명망만큼 취약하고 불안정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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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무슨 사진인지 기억 못 하게 되면 어쩌려고. 아냐, 혼잣말. ···그래, 그럼. 언제 한번 찍든가. 근데 부탁인데, 여기저기 전시하듯 붙이진 마라. 누가 보면. 너도 쌍둥이라고 둘러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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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응, 소원이다. 니 소원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라매. 내는 니 보고 싶을 것 같그든. 뭐, 보고 싶을 때마다 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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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점마 돌았네. 어떻게 금요일인 걸 까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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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내가 한 거 아니야. 붙들려서 찍을 때마다 애들이 하나씩 붙여놓은 거지. ······. 진짜 그게 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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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대놓고 붙어 있든데. 하도 화려해가 안 보기도 힘들드라. 한 장씩 나눠 가지믄 좋잖아. 어때,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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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뭐가 단순해. 스티커 사진? 갑자기 그건 왜······. 아, 노트북. 그건 또 언제 다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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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비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이런 면에서는 또 단순하데. 내랑도 스티커 사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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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 내 노트북 비밀번호, 넌 그걸 어떻게 풀었어. 폐하께서도 못 푸신 걸 네가. 두 번째 소원?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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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응, 그르까? 그래도 니 노트북은 귀엽든데. .... 영아, 방금 내 두 번째 소원이 생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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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어. 너무 많이 들었다. 흉 더 볼 거면 잔이나 내놔. 소원 성취부터 하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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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아이... 예상은 했지만 싱겁네. 평소에 재미읎다는 소리 많이 듣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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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거창할 것도 없이 그 자체가 소원이야. 모든 걸 제자리에 돌려놓고 내 자리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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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얼마나 거창한 소원이길래 지장까지 생각해. 그 정도로 위험한 소원이야? 니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데에 소질 있네. 아, 뭔데. 빨리 말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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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소원? ······. 내가 이 세계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 거. 동생들한테도, 너한테도. 위험할 때가 있잖아. 뭐해?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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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나중에 생기믄 말할 테니까 기각하지 마라잉. 니는 뭐, 소원 같은 거 없나. 내가 들어줄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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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뭐가 자꾸 생기는 게 신기해서. 보류······. 네가 세우는 꿈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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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적금 붓는다고 뭐라고 하드만. 아직 생각 안 해 봤는데. 보류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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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착실하게 성취하긴. 속성으로 배운 거라 장담은 못 해. 잔 비우면 줘. 소원은, 이거 말고도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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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됐네, 그럼. 내 먼저 묵는다. 니도 편하게 묵으믄 된다잉. 다음 잔은 니가 말아 도. 소원 성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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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많이는 못 마신다고 미리 얘기도 했잖아. 그래, 넌 실컷 먹어라. 어. 뭘 이렇게 펼쳐놓은 건 오랜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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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그른 말은 데시벨 낮춰서 해라, 쫌! 한국인이 또 손님 대접에는 진심 아이가. 같이 묵을라고 힘 좀 써 봤는데, 마음에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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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적당히 자리만 채우려 했더니. 혼자 먹으려다가 잔 하나 더한 것치고 너무 성대한데, 너 이걸 다 먹어? 보기보다 대식가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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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소맥 하믄 치킨. 치킨 단짝 피자. 아, 라면도 있으니까 묵다가 느끼하믄 말하고. 내가 라면은 기가 막히게 잘 끓이그든. 처음부터 내 혼자 짠? 자, 니도 같이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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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 이런다고 바쁘게 퇴근했냐. 잔뜩 차려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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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이미 집이지. 얼른 온나. 세팅 다 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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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뭐든 후처리는 네 몫이라고. 안 취하는지는 두고 봐야겠다. 거의 도착했는데,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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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내가 내 집에서 감당 못 할 게 뭐 있는데. 마, 행님들이랑 마신 경력이 있지. 내 쉽게 안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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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뭔 꿈을 자꾸 적금 붓듯이······. 너 취하면 그대로 두고 갈 건데. 감당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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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방금 꿈 하나 더 생겼다. 니가 말아 주는 소맥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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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그럼 그때 보자. 시간 되면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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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누나한테 배웠다드만 마음에 들었는갑네. 내가 더 맛있게 말아 줄게. 콜? 퇴근하고 우리 집으로 오믄 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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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무슨 대단한 일정이라도 있나 했다. ······. 그러든가. 많이는 못 마셔. 장단만 맞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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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아이, 퇴근하고 할 거 있다. 내 소맥 마실 건데, 니도 올래? 올 거믄 잔 두 개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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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aethervax 주말이 코앞인데,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어. 일과는 늘 비슷비슷하니 금요일이라고 다를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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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섭
은섭@aethervax·
@J0sd2a1 올, 니 쫌 예리하네. 일분일초가 급한데 당연히 기억해야지. 니는 안 기다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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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소독약으로 상처 위를 누르자 얼얼하게 번지는 통증. 미간이 지그시 찌푸려졌다 작은 한숨과 함께 제자리를 되찾는다. 곧 단단하게 감긴 붕대에 헛웃음이 새는 게, 얼핏 보면 열상이 아니라 골절인 줄 알겠네. 굽혀지지도 않는 손끝을 까딱.) 이미 못 쓰게 해두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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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보통은 손 안 쓸 궁리를 해. (안으로 들어갈까 겉만 닦아낸 손바닥을 붙잡고 핀셋으로 소독약 실컷 묻힌 솜으로 닦아냈다. 상처가 깊으면 약 바르지 말고 소독만 잘하라고 그러던데. 붕대를 손끝만 까딱거릴 수 있도록 두껍게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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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₁ 빚은 갚겠다는 말 아직 유효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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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 (뺏긴 붕대를 허탈하게 바라보고. 꼭 이럴 때 다른 경우를 들이민다. 나가기는. 조은섭이었으면 엄살을 못해도 2절은 들었을 테고, 제 얼굴을 가리고서라도 병원에 끌고 갔겠으나. 결국 순순히 내미는 손.) 그럼 도와주십시오. 뭘 하든 움직일 때 벌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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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DNA가 똑같은데 한쪽은 명이 짧은 상황을 안다. 그것과 약 알레르기가 무관한지 그쪽 지식이 없어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집어 든 붕대를 빼앗으며.) 왜 클로징 멘트야. 붕대를 감든 찍든 이대로 어떻게 나가냐. 너 반대로 이, 조은섭이 그러면 나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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