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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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oam87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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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난 초면일 때 제일 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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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보통은 손 안 쓸 궁리를 해. (안으로 들어갈까 겉만 닦아낸 손바닥을 붙잡고 핀셋으로 소독약 실컷 묻힌 솜으로 닦아냈다. 상처가 깊으면 약 바르지 말고 소독만 잘하라고 그러던데. 붕대를 손끝만 까딱거릴 수 있도록 두껍게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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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 (뺏긴 붕대를 허탈하게 바라보고. 꼭 이럴 때 다른 경우를 들이민다. 나가기는. 조은섭이었으면 엄살을 못해도 2절은 들었을 테고, 제 얼굴을 가리고서라도 병원에 끌고 갔겠으나. 결국 순순히 내미는 손.) 그럼 도와주십시오. 뭘 하든 움직일 때 벌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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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₁ 빚은 갚겠다는 말 아직 유효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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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성에 잔뜩 낀 아이스크림 잘 안 잡히는 게 회전율이 좋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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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DNA가 똑같은데 한쪽은 명이 짧은 상황을 안다. 그것과 약 알레르기가 무관한지 그쪽 지식이 없어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집어 든 붕대를 빼앗으며.) 왜 클로징 멘트야. 붕대를 감든 찍든 이대로 어떻게 나가냐. 너 반대로 이, 조은섭이 그러면 나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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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아뇨, 괜찮습니다. 아마 같겠죠. 두 세계에 있는 두 사람은 DNA까지 모두 똑같았으니까. (아무리 급해도 이 호텔에서, 누군가를 두고 찍는 광경을 보여줄 수도 없는 노릇. 집어 든 것을 놓고 붕대를 잡으며 입을 열었다.) 오늘 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갚을 일이 있으면 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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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내가 누리는 모든 게 내 것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살아. 언젠가 도려내듯 사라져도 아무렇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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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retweetledi
강신재
강신재@_roam87_·
내가 왜 형사가 됐는지 알아? 언젠가 누군가가 나한테 넌 누구냐고 묻는 순간에 내 손에 든 게 빈주먹이 아니라 총이길 바랐거든. 나를 쏘든 그를 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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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대한제국은 근위대장 멘트가 왜 저러냐. 무슨 광고하는 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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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retweetledi
影
@J047428395·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미래의 약속이라는 것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뜻. 우연을 뛰어넘어 당신의 미래에 남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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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_roam87_·
@J0sd2a1 (많고 많은 것 중에서 왜 하필 그걸 집어 들지. 그 정도면 병원부터 갔지 구색 갖추기용으로 찍는 상상을 하니 어우.) 내가 걔 약 알레르기까지 어떻게 알아. 정태을은 좀 알지도 모르겠지만 뭐,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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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눈짓으로 인사하며 물병을 받아들고 우선 들고 있던 약부터 넘겼다. 구급상자를 옆에 둔 채 뒤적거리기를. 아. 여기도 있네. 의료용 스테이플러.) 둘 답니다. 몇 개는 내가 가져온 거, 나머지는 사다 놓은 거. 글쎄요. 조은섭은 무슨 알레르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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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의식 또렷하네. (고분고분 말했으면 바로 전화 돌릴 타이밍이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뚜껑을 따 내민다. 무슨 약통이 저렇게 많아.) 그건 제국에서 가져온 거냐, 조은섭이 사다 둔 거냐. 둘이 약 알레르기도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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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아주 참수 당하라고 고사를 지내십시오···. 뭐, 정신 있는지 이렇게 확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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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아무리 그래도 이곤은 알아야지. 너 병원 들락거리면 아는 거 아니야? (현관에서 카드 형태의 키를 들고 나선다.) 이건 나도 이곤 편 한다. (문 여는 소리가 나고 왔던 길을 도로 내려갔다. 구급상자만 덜렁 들고 돌아와서 카드 키로 열면 잊을까 제자리에 올려두고 거실까지 곧장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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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_roam87_·
@J0sd2a1 임시로 뭐 스테이플러로 찍게? (구급상자를 차에 두고 온 사실이 떠올라 미간을 구긴다. 설마 다녀오는 사이에 쓰러져 있지는 않겠지. 수전을 끄고 호텔 수건을 옆에 놓아준다.) 손바닥에 구멍 났는데 내 입 하나 막는다고 막아지냐. 구급상자 가져올 테니까 어디 앉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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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보나 마나 상처 주위까지 피범벅일 텐데 얘는 왜 안 와. 물 주기를 가늘게 두고 나가면 역시나 피부색보다 물든 부위가 더 많은 손이 보인다. 다치지 않은 팔을 붙잡고 욕실로 데려가 상처가 확실히 아닌 곳만 살살 문질러 닦는다.) 제국 돌아가면 병원은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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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호텔에 들어서면 곧장 위를 덮은 옷을 의자에 걸어둔 채 상처를 확인했다. 마구잡이로 두른 듯 보여도 손목을 압박해 지혈을 돕긴 했으나, 여기저기 물든 것이.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 자극이 있긴 해도 출혈 자체가 심각한 것 같진 않은데. 욕실에서 들리는 물소리에 돌아가는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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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_roam87_·
@J0sd2a1 (로비 불빛이 원래 강했는지 유난히 하얀 얼굴이 창백해 보이는 건 상황을 알아 보이는 착시인가.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시간이 길게 느껴져 주머니에 꽂아둔 핸드폰 위로 검지로 툭툭. 방문을 열고 호텔방에 들어서자 욕실로 가서 미지근한 쪽으로 수전부터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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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빚은 갚겠다고 하셨으니까, 그럼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익숙하게 로비를 지나 엘리베이터 버튼을 꾹. 옷 밑으로 손바닥에서 뛰는 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날을 쥐지 말 걸, 괜히 일 키우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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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_roam87_·
그때 소주 세 병 까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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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정태을이 그러더라. 조은섭이 똑같은 얼굴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이렇게 보니까 지 좀 생겼다고 왜 말 안 해줬냐 따지는데 서울말 쓰는 목소리가 어떻게 모르지 주변에서 끊임없이 알려줬을 텐데,라고. 은섭이도 그렇게 키웠으면 수능 만점자 실릴 때 스카웃돼서 연예인 됐을 거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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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J0sd2a1 (몸에 밴 매너가 사람도 죽이겠네. 걸을 수만 있으면 쟤는 저럴 것 같다. 얼른 가라고 턱짓하며.) 뭐든 네 앞에 있으면 미뤄도 되는 일이었다는 거지. 공사 구분 뚜렷하니 걱정 마시고. (는 저 차부터 이미 글렀나. 대충 모른 척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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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조영@J0sd2a1·
@_roam87_ 아. 감사합니다. 가시죠, 자연스럽게. (평소라면 잊지 않을 걸 역시 틈이 늘었다. 거동이 눈에 걸릴 만한 점은 없음에도. 룸 쪽을 향해 가볍게 손짓을 하다가도 멈칫.) 근데 다른 일이 있던 건 아닙니까? 꽤 갑작스럽게 불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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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47428395·
@_roam87_ 국가가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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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재
강신재@_roam87_·
아는 이공계 없냐? 이곤 걔가 이공계인가. 숫자 중얼거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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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47428395·
@_roam87_ 헛소리 자진납세 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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