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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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911622340590 어디 때리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결론은 그냥 아파도 세게 때리는게 답이긴 해요... 지난달에 막 되게 아픈 마음에 든 회초리두 찾았고 저긴 다른것으로도 때린거라 어떤애가 궁금하신건지 디엠 주시면 사진이랑 같이 알려드릴게요
한국어

와...방금 엄청난거 봄...
어떤 면접 프로그램이었는데
면접관이 탁자 위에 종이컵
1,000개를 쫙 깔아놓고
"자, 여기 1,000잔의 물이 있음.
이 중 딱 한 잔만 설탕물입니다.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 한잔을
찾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지원자:
지나가는 사람 1,000명한테 이
물을 한 잔당 1달러씩 받고 팝니다.
그리고 '설탕물 당첨자에게는
상금 500달러를 드립니다!'라고
이벤트를 거는 겁니다.
그럼 설탕물은 손님들이 알아서
빠르시간내에 찾아줄거고
남은 수익금 500달러는 회사
마케팅 비용으로 쓰겠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바로 프리패스 합격함.
남의 돈으로 문제 해결 + 리스크
전가 + 회사 수익 창출까지...
요즘 본 브레인중에 제일 신박했음.
한국어

@yaho1696286081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을걸요.
다른 사람들 연락은 읽씹, 안읽씹 하지만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나 본인한테 제일 필요한 사람은 무조건 바로 보고 답하는거.
한국어

나도 한때는 사랑을 구걸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정말 한땐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한다고 하길래 사람을 만났는데
그래도 안 잊혀지더라고 물론 잠시 잊은 적도 있긴 한데 결론은 같았지
그리고 정말 짜증 났던 건 나 같은 애들을 내가 만들어낸다는 거야
해솔@happysolitude
사랑 받고 싶다. 사랑을 구걸이라도 하고 싶다. 그것도 안된다면 사랑을 돈주고 사고 싶다. 얼마나 할까? 자다가 깨서 순간 많이 외롭고 슬픈것 같다. 어차피 지금 만나지도 못하는데 말이다. 가난하기만 한 나의 마음은 언제쯤 부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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