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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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v.daum.net/v/202605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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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서울 전월세 폭등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해봐라 생리대는 언급하면서 서울전월세는 한마디도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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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백 개의 강이 모여 하나의 바다를 이룬다"라는 베트남의 속담처럼, 대한민국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하노이를 품고 있는 홍강이 하나로 이어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양국이 함께 나눈 비전과 약속은 수많은 협력의 물줄기가 되어 흐르고, 마침내 양국 번영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위대한 항해에, 대한민국이 변함없는 동반자로 베트남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또 럼 당서기장님과 베트남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Xin cảm 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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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정신으로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결코 우연히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3·15 부정선거에 맞선 마산 시민들의 외침과 김주열 열사의 희생이 잠들어 있던 국민의 분노를 일깨웠고, 마침내 4·19 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얼마 전 저는 대광고등학교를 찾았습니다.
1960년 4월 19일, 학생들이 가장 먼저 교문을 박차고 나와 민주주의의 포문을 열었던 현장입니다.
"피 묻은 국사를 보고 그냥 있을 수 있단 말이냐"는 그날의 외침은, 불의에 맞선 용기이자 민주주의를 지켜낸 결단이었습니다.
그 정신은 4·19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부마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을 거쳐
12·3 계엄의 밤에도 시민들은 다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권력의 위협에도 우리는 물러서지 않았고,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이제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민주주의를 다시 바로 세워야 합니다.
4·19 정신은 그 출발점입니다.
저는 이 정신을 서울시정의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고,
더 공정하고 더 투명한 서울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caCBs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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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rvpe @Jaemyung_Lee 제대로 분석은 하셨나요? 이광수님의 반론은 들어보시고 결론을 내셨나요? 아니면 건설사들의 가짜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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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폐지는 집 한 채 가진 실거주 국민에게 세금 폭탄 안기는 것'이라구요?>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주장을 합리화 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공적책임을 가진 정치인과 언론인이라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거주여부와 무관하게' 오로지 장기보유했다는 사유만으로 양도세를 대폭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 장기거주에 대해 양도세를 깎아 주는 제도는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장특공제 폐지는 실거주 1주택자에게 세금폭탄'이라는 주장은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선동입니다.
거주할 것도 아니면서 돈 벌기 위해 사둔 주택값이 올라 번 돈에 당연히 낼 세금인데,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왜 대폭 깎아줘야 하나요?
부동산 투기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라고 주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오래 일한 사람 근로소득세 깎아 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성실한 1년간 노동 댓가인 근로소득이 10억 넘으면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데, 부동산 투기불로소득은 수십, 수백억이라도 오래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거주와 무관하게) 세금을 대폭 깎아주는 건 정의와 상식에 어긋납니다.
장특공제 폐지가 매물잠김을 불러올 거라구요?
갑자가 전면 폐지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점진적 단계적으로 폐지해 팔 기회를 주면 다 해결되겠지요. 예를 들어 공제폐지를 하되 6개월간은 시행유예, 다음 6개월간은 절반만 폐지, 1년후에는 전부폐지 이런 방식으로 빨리 파는 사람이 이익이 되게 하면 매물 잠김이 아니라 매물 유도가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장특공제 부활 못하도록 법으로 명시해두면 정권교체 되더라도 대통령이 맘대로 못바꿀테니 버티는게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실거주 1주택, 직장 등 이유로 일시적으로 비거주한 실주거용 1주택 등 정당한 보유주택 외에, 투자 투기용부동산의 보유부담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면 버틸수록 손실이 되겠지요?
부동산 투기용 대출은 전면봉쇄하고 기 대출금도 엄격히 회수하며, 보유부담도 정상화 되면 지금의 지나치게 높은 부동산 가격은 정상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동산이 거의 유일한 자산증식수단이었지만 이제는 훌륭한 대체수단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과 부담을 안고 끝까지 버틴다구요? 결정은 자유지만, 경제적 이익 손실은 잘 계산해야 할 것입니다.
"올 것이 왔다"⋯장특공제 폐지 논의에 1주택자 세금 '폭탄' 우려 v.daum.net/v/202604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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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관악구 3533세대에 전세3개 월세8개.... 이게 지금의 현실, 전월세 부족으로 전월세폭등중 15억이하 아파트 15억 키맞추기중. 이거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안하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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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v.daum.net/v/qJjId3A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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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도 없는 특검은 ”불법 국정조사 도우미“로서 “공소취소 시나리오의 소모품”에 불과합니다>
권창영 특검은, 출국금지, 압수수색 영장, 소위 언론플레이 이런 것들 해서 여론 조성하고, 불법 국정조사의 공소취소 빌드업 시나리오에 도움을 주는 역할입니다.
서울고검 TF에 맡겨놓은 연어술파티 수사가 지리멸렬하니 국정조사 도우미로 전격 투입된 것이죠. 그런데 정작 수사권이 없으니 허무맹랑한 윤석열 청와대 개입설이니 국정농단이니 음모론 만들어 퍼뜨리는 것이고요.
아마도 결국 국정조사 이후에는 새로 만들어지는 본격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에 이 사건들 넘기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두달짜리 중간 소모품입니다.
음모론 퍼뜨리고 모든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그에 맞는 쇼를 하면, 없는 사실도 만들어지고, 세상도 뜻대로 움직이는 줄 알겠지만,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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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ark1113 대다수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은 다 박상용검사님 응원합니다. 저도 처음에 연어술파티라는 워딩만 대강 알고 정확한 내용은 잘 몰랐지만 검사님이 여러 매체에 나와 용기있게 목소리 내준덕분에 이 일의 진상을 알게되었습니다. 박검사님 대한민국 법치의 마지막 보루십니다 부디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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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님, 이제는 연어술파티가 "자백 전 회유 파티"가 아니라 "자백 후 축하 파티"라고요?>
검사 출신 양부남 의원께서 연어술파티는 자백 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자백 이후에 있었던 파티라고 주장하시네요.
2023. 5. 17. 연어술파티 때문에 이화영 부지사가 자백했다고 주장하다가, 자기들이 조사해도 그저 공식 식사 제공된 것밖에 안나오자, 또 말이 바뀌고 골대가 옮겨집니다.
아무리 국민들 속이려고 해도, "1만원짜리 밥 먹고 100억짜리 뇌물을 자백했다"는 주장은 검사 출신인 본인 스스로도 납득이 안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자백 전 회유 파티"가 아니라, "자백 후 축하 파티"라고 우겨보겠다는것 같은데요.
연어술파티에 대해 이화영 부지사는 물론이고 민주당측 주장은 파티 날짜, 시간, 참석자, 술 마신 사람 등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아마 자신들이 그간 어떻게 주장했는지 기억도 못할 겁니다. 양의원님도 그 중 하나실 것 같은데요.
2년 넘은 떡밥의 주장을 이제와서 바꾼다는 것도 황당하지만, 양의원님 주장은 기본적 사실관계부터 틀렸습니다.
이화영 부지사가 최초로 자백한 시점은 5. 17.이 아니라 그 이후인 5. 19.이거든요. 도대체 어떻게 자백 이틀 전에 자백 "후" 축하 파티를 합니까?
양의원님께서 "만원짜리 먹고 백억 뇌물 자백"이 말이 안 된다고 판단한 것까지는 참 잘 하셨다고 평가드리고 싶습니다만, 최소한의 사실관계는 알아보고 짜맞추기 하셨어야죠.
이스라엘 외교부에서 그러네요.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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