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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كاجال جود، طالبة هنديه تبلغ من العمر 13 عاما
تأخرت في الوصول إلى المدرسة عن الموعد المحدد ب 10 دقائق وقررت المعلمة معاقبتها وأمرتها بالقيام بتمارين البطن 100 مره بينما حقيبتها المدرسية على ظهرها
وبعد إكمالها للعقوبة فقدت وعيها في ممر المدرسة تم نقلها إلى المستشفى وتوفيات هناك بسبب فشل أعضاء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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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의 이 짧은 영상 속 독일 장군의 마지막이 우리가 매년 기념하는 '국제 아동절'의 시작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영상 속 인물은 나치 독일의 고위직이었던 카를 헤르만 프랑크인데, 그는 체코 리디체 마을의 비극을 주도한 인물이지요.
마을 전체를 파괴하고 아이들을 학살한 그의 잔혹한 행적은 결국 2차 대전 이후 정의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는 과정이었거든요.
프라하 인민 재판소에서 오만함을 잃은 그의 모습과 시민들이 직접 세운 교수대는 당시 체코인들에게 단순한 복수 이상의 의미였을 거예요.
1946년의 희귀한 기록은 가해자의 비참한 끝이 피해자들에게는 비로소 상처를 갈무리하는 시작이었음을 보여주는 셈이지요.
정작 중요한 건 그가 남긴 비극을 잊지 않기 위해 6월 1일을 아동절로 지정했다는 점인데, 이는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아픈 경고이자 약속일지도 몰라요.
과연 우리는 오늘날 그날의 교훈을 얼마나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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