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垂れ一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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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私に対して「F欄の教授なんかいらん」という中傷がよく寄せられるが、まず私は教授ではなく准教授(笑)。それに、確かに私は三流以下の研究者ではあるもののそれでも、内閣府の官僚さんが、官僚だけの内々の政策検討のための勉強会のヒアリングに私を呼んでくれるくらいには、国家(世の中)に貢献しているし、評価はされているんですよ。 私ですらこうなのである。いわんや他の「F欄の教授」をや。 ですよ。






つーか、やたら「戦争反対」を唱える人々こそ戦争の元凶とも。そもそも戦争したい人なんてどこにもいないのに、過剰にソレをアピールして「誰か」を戦争を肯定してるかの如く印象付ける。でも、そうやって相手を悪魔化して、善たる自分が悪を成敗して理想の世界にしようと考える行為…それが戦争です。




何言ってんの。戦前から日本に徴用されたりした在日コリアンの人たちは帰国できない人も多く日本に残り戦後復興に尽力してくださったじゃないの。あなたには見えてない多くの移民がいる。それを忘れる尊大な人では恥ずかしいですよ。




한국과는 매우 다른 일본의 특징중 하나. 내부비판을 정말 싫어한다. 일본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이나 역사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 만으로 자신들에 대한 공격으로 여기는 일본인들이 많다. 아직도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런데 이게 외국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일본의 문제에 대해서 비판적인 일본인들도 '비국민'이라고 비난당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스스로를 비판 혹은 비하하는게 별로 이상하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일본에서 살면서 일본 뉴스를 보시는 분들은 다 공감하실 내용이네요. 혐한이나 넷우익이 아니더라도 한국이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는 한국 정부의 지원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요. 공중파 방송에 나오는 한국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동일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주장은 '동일한 조건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더 잘할리가 없다'라는 묘한 심리적인 기제가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어로는 '위로부터의 시선 上からの目線' 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묘한 우월감으로인해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상이죠. 세대별로 다르기는 한데 특히 40대 이상의 경우에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虐殺とかは有色人種の国でもあったし、そういう時代もあったという話でし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