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kiri@Kir1__·24 Şubc11.kr/1b5jz 이전에 있던 걸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더니 그대로 사용하기 좀 그렇더라고. 너희와 다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새로 만든 공간이야. 어떤 말이든 두고 가도 좋아. 좋은 하루 보내, 에이와가 너희와 함께하기를!Çevir 한국어00143.3K1
kiri@Kir1__·4 Şub오늘 로아크가 뾰족한 조개 껍질을 밟으려고 하길래 뒤로 잡아당겼더니 누나는 나를 너무 좋아한다고, 그만 좀 좋아하래. 뭐래? 발에 피 철철 흘리면서 한 발로 다닐래?Çevir 한국어15211.8K2
kiri@Kir1__·30 Ara그럴 때마다 로아크는 오빠에게 맡기고, 투크는 아빠께 맡기곤 했어. 비밀인데 혼자 바다에 나간 적도 많아. 로아크는 요령 없게 한낮에 나가서 들키지만, 난 아니거든.Çevir 한국어019760
kiri@Kir1__·25 Ara바다가 푸른 것도 저희 탓이라고 하시지. 왜요. 그냥 토루크 막토도 올로에익탄도 자식들은 제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걸 인정하면 되잖아요?Çevir 한국어0151.1K
kiri@Kir1__·24 Ara@miles_spider__ 거짓말이야. 이 조개 껍데기가 예뻐, 아니면 다른 게 예뻐? 네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못 고르겠어!Çevir 한국어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