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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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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드립니다>
9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북한대학원대학교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이틀, 북한정보와 한미동맹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날에는 중국문화원에 다니며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공부와 별도로, 몇 곳에서 강연도 할 예정입니다. 2022년 6월 이후 미국과 독일에서, 그리고 작년 6월 귀국해서 고민하며 공부했던 '대한민국 생존전략'에 관한 강연이 될 것입니다.
우선 10월 25일 저녁 7시에는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강연합니다. 주제는 '복합위기, 어떻게 할까'입니다. 대한민국이 안팎으로 직면한 복합위기를 진단하고 대처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12월에는 고려대 정경대학원에서 강연하도록 초청받았습니다. 그 구체적 사항은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0월31일 오후 4시에는 일본 고치현 일한친선협회 총회에 초청받아 연설합니다. 주제는 '세계평화를 향한 한일협력의 길'입니다.
저의 공부와 생각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강연과 연설이 대한민국의 위기극복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안정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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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표가 까버린 녹취록이 괴펠스의 천박한 선전 선동술인 이유》
이재명 대표가 30분 분량의 위증교사 녹취파일 전체를 깠다.
그 심정은 충분히 알 것 같다. 메인 사건인 대장동, 백현동과 무관한 별건 사건이 대권가도에 치명상을 입힐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서 승부수를 던진 것 같다.
녹취 전체를 들으면 자신들이 보고 싶고, 듣고싶은 것만 믿어버리는 지지자들의(특히, 개딸과 강성 친명파) 확증편향성을 활용했다. 국감 후 이재명 구원을 위한 탄핵운동의 에너지 충전용인 셈이다.
이 대표는 녹취록에 사실대로 말해 달라는 12번의 반복된 발언을 무죄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며 확증편향을 조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대로 말해달라는 얘기가 전부였다면 적장의 수행비서에게 네번씩이나 전화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게다가 김문기 씨와 관계 설명때는 자신은 체통 떨어지게 아랫사람과 말을 잘 섞지 않는다고 진술한 바 있다.
반대로 위증교사를 위해 네번씩이나 전화를 한 것이고, 위증교사라는 범죄를 가리기 위한 수단으로 12번씩이나 '사실대로 말해달라'는 포장으로 덧붙여 놓은 것 아니겠는가.
이같은 속이 뻔히 보이는 꼼수 대화로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국민을 속이려는 것을 보면 공인으로서의 자질은 정말 없는 사람이다.
성남시장 선거 당시 상대후보의 수행비서가 자신의 측근이자 백현동 로비스트로 유죄를 선고받은 김인섭씨와 어떤 경위로 얽히게 됐는지, 그리고 교사청탁 전화 네차례 이상이나 했다는 사실은 또다른 의혹이기도 하다.
녹취록의 본질은 12차례 사실대로 말해달라는 거짓 포장지가 아니며, 법률 전문가가 위험을 무릅쓰고 4차례 이상의 통화를 했다는 사실이다. 사실대로 얘기하라면서 본인의 무죄를 주장하는 변론서를 보낸 사실 자체가 위증교사 의도를 방증한다.
과연 일반시민이라면 형사 재판 중인 사건의 증인에게 4번은 커녕 1번이라도 통화할 생각조차 할 수 있겠는가.
한마디로 위증청탁이라는 '달'을 12번 손가락질 해놓고는 '손가락'만 보라는 선전술이다. 역시 명틀러답다.
호위무사들도 같이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식의 천박한 괴벨스식 선전술로 대중들을 속이려고 발버둥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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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총재의 강남 편중 교육 왜곡을 바로잡기위한 대입 지역별 비례선발제 제안을 계기로 한국사회의 만병의 근원인 교육병폐 혁명을 위한 사회적 공론 작업 개시를 제안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최근 강남 출신 학생들의 상위권 대학 입학이 과도하다는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별 비례 선발제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서울대와 같은 상위 대학에서 지역별 학령 인구 비율에 따라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현재 서울대 입학생 중 약 12%가 강남 3구 출신인데, 이는 전체 졸업생 중 4%에 불과한 강남 학생들의 비율에 비해 단순히 매우 높은 수치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지역 간 교육 불균형이 수도권의 주택 가격 격차와 인구 과밀, 지역 소멸과 불균형, 불평등, 양극화와 인구 소멸 등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총체적 모순의 집합체이기도 합니다.
새미래민주당은 서울의 부유한 지역에 교육 기회가 불평등하게 지속되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서울 집값 상승과 지방의 인구 감소 문제도 계속될 것이라는 이창용 한은 총재의 신선한 경고에 적극 공감합니다. 이 제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서울 지역 학생들에게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사회의 만악의 근원인 교육의 근본적 대개혁을 위해 정부와 제정당이 사회적 공론화 기구를 구성해 본격적인 교육 대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좌장은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시위를 하고, 독일식 교육제도로의 교육 혁명을 주장하며 우리의 경쟁 교육제도의 야만성을 혁신해야 한다는 신드롬을 일으킨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새민주의 당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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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을 지우고 1인 지배의 가짜민주당이 영광 군수선거에서 다급해지자 국민혈세로 노골적인 애표를 하는 부정까지 버젓이 하는 거이 거대1당이 할 일인가!》
김대중을 지운 가짜 민주당이 어버이 수령의 방탄을 위해 삼권분립까지 파괴하는 입법 폭주를 하는 것도 모자라, 선거 현장에서는 노골적으로 대놓고 매표를 하며 민주 제도의 기본인 선거 질서까지 교란하고 있습니다.
곡성과 영광의 재선거 지역에서 지난 대선에서 사라졌던 기본소득을 시범사업이라는 어설픈 포장지로 싸서 가구당 100만 원씩의 현금 매표 부정선거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재명 대표의 막사니 정치는 민주주의를 얼마나 파괴할 것인지 참으로 걱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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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세력간 오기의 격돌과 정무기능의 무력화의 결과는 조기 퇴진을 준비하는 일 뿐이다.》
배추 한 포기 2만 원 시대를 열며 생활 물가 관리마저 실패한 무능한 대통령의 오기와, 깐죽만이 만발하는 여당 대표의 충돌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대 야당 대표는 선거판에 가서 국민 혈세를 자기 돈인 듯이 노골적인 매표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나 국민들의 등골을 부서뜨려야 정신을 차릴 것입니까?
국정 경험으로 볼 때 정무 기능이 마비된 대통령실과 여당 대표는 시한폭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을 더 이상 불행하게 만들지 말고 정치권의 정무 조정 기능의 신속한 정상화를 촉구합니다.그렇지 않다면 남은건 조기퇴진 준비하는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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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열하고 간사하고 추악한 악귀재명의 변!
절대 속지말아야!!!
이재명의 간교한 술수에 분노합니다!!!!!!!!!!!!!!
v.daum.net/v/20240925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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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기사인데, 좋아요 밀려요.
김민석 "역겨운 이낙연 잔당 은퇴" 새민주당 "이재명 수령님의 홍위병" v.daum.net/v/2024092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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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억울하고 어처구니없는 검찰의 '논두렁 시계' 같은 표적 먼지털이 수사를 당했다. 그러나 어떤 직위도 방탄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다.오히려 권력의 옷을 벗어 던졌다.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이유는 당 대표 이전의 사건으로 인한 수사와 재판을 야당 대표 탄압으로 몰아가기 위해 70년 역사의 민주당을 방탄을 위한 철옹성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정치권의 관례를 깨고 재선 당 대표까지 됐다.
이재명 대표는 법률 기술자들을 앞세워 재판을 2년씩이나 지연시키며 야당 탄압 프레임을 구축했다. 판결이 다가오자 금뺏지 하나씩 하사받은 법률 기술자들을 앞세워 삼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 기본 체계를 파괴하려 나서고 있다.
여태껏 계엄령 운운했던 것이 입법 쿠데타를 위한 밑밥용이었던가?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을 사법 리스크 방탄 볼모에서 풀어준다면 새미래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앞장서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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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이었으면 벌써 종결됐어야 할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과 위증교사 사건의 재판이 마침내 종착지를 향하고 있다.
비록 1심이지만 사법 기술자들의 최대한 시간끌기가 성과를 거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피고인 이재명 측이 사실상 심리적으로 유죄를 인정한 재판이라는 것을 방증한다.
그래서 언론도 국민도 새삼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민주당은 이미 수사검사에 대한 탄핵으로 겁박을 시작했다. 판사에게 협박과 압박이 가해진지는 오래다.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며 비정상이 일상화 돼버렸지만, 오히려 대한민국 사법부가 양심과 정의의 보루로서의 독립적 위상과 권위를 떨칠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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