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한 에겐 👤
16K posts

▪️흑화한 에겐 👤
@Lil_Egen
어둡다. There is a darkness in my heart.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 벌써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이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이번 주는 금요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더 금방 지나갈 것 같네요 😆 요즘은 해도 일찍 뜨고 늦게 져서 이제 정말 여름이 오는 게 느껴집니다 가끔은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는 뭐 했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는 거겠죠 올해 제 목표는 ‘내면의 나 키우기’입니다 남이 아닌 제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더 단단해지고 싶어요 조금씩이라도 성장하고 있다면 그걸로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라고 믿으며 오늘도 하루를 보내보려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포르투갈 리스본)




오늘부터 새로운 컨텐츠를 시작해보려한다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자주 소통하는 엑친 한분한분께 감사를 드려볼까 한다 (엑스에 새로운 긍정적인 파도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그래서 컨텐츠의 시작은 나에게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주신 분으로 정해보았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자, 쥬팍(@biojuho)님] 쥬팍님과의 인연의 시작은 내가 팔로워 500명정도 였을때다 처음엔 아침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다 맨날 꾸준하게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과 함께 명언으로 시작하는 것을 보고 이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아 참고로, 쥬팍님으로부터 자극을 받아 나도 운동을 시작했다. 비록 나는 간헐적으로 운동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시리즈로 소설도 쓰시고 계신데 읽을때마다 필력이 대단함을 느낀다 또 쥬팍님은 항상 축하할 일에 먼저 오셔서 축하도 해주시고 또 재게시로 내 글이 널리 퍼지도록 도와주신다. 이점 또한 매우 감사하고 있다(아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에 정성이 들어가있음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그 누구보다 내 계정에 진심이시다. 나의 좋은 글이 알고리즘을 타지못했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신다. 가끔은 쥬팍님이 조언주신대로 못따라해 죄송할때도 있다 엑스를 하면서 쥬팍님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같이 엑스 생활 잘해나갔으면 좋겠다😄

트친님들 굿모닝이예요😍 월요일… 왔네요. 그래도 커피 한 잔으로 버텨봅시다 ☕ 오늘 하루도 각자 자리에서 잘 살아남아 봅시다 작은 일이라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금방 지나갈 거예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