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을 기점으로 그 아이의 실력은 사용하기 충분해졌고
얼마 안가 책상 밑으로 들어갈 수 있게됐다.
"거봐. 죽을것 처럼 하면 안되는건 없어"
얼마 전 연락에서 "남자친구가 좋아하겠네. 내가 완성 시켜준 아이라서" 라는 말에 "남자친구한테는 느낌이 안와서 안해주고 있어요" 라고 답했다.
펠라를 할때 치아는 필요가 없다.
예전에 언급했던 목보지에만 박아도 분수를 싸던 아이와의 초반 이야기다.
그 아이를 책상 밑으로 넣기 한참전
의욕만 있지 제대로 배운게 하나도 없던 시절이었다.
"이빨이 닿잖아" 라면서 목보지에 쑤셔넣던걸 꺼냈다
나는 화가 많이 난 상태였고
난 운이 좋았다 확실히.. 주인님과 결디를 하게 됐고 성향을 숨기지 않고 살아도 되니까.. 내가 당연히 누리는것들이 누군가에겐 엄청난 부러움인것 같다 근데 주인님도 같은말을 하신다 ㅋㅋ널 만난거 결혼한거 모두 행운이라고! 안그랬음 평생 스팽영상같은거나 보면서 살았을거라며 ㅋㅋ #펨섭
플이 끝난 후엔 항상 안아줬다
우쭈쭈 해주는 성격은 아니라 어린아이 달래듯 어르고 달래주는건 못하지만
사용 하는 시간동안 내가 무슨 행위를 가했던 상관없이
끝나고 나면 항상 진심을 다해 안아줬다
고생했고. 잘했고. 장하다. 너와의 시간에 나는 충족했고 너는 최선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