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아 제발 제발 문수리 기술 배워라 문수리, 그냥 문짝만 바꾸는 게 아니라 도어록, 힌지, 문틀, 방화문, 자동문 등 하나 제대로 익히면 진짜 돈 되는 기술이다. 현장 나가보면 20대 후반~30대 초반 두 명이 문틀 시공 작업 2~3시간 만에 인당 80만~100만 원 버는 경우가 정말 흔함. 물론, 업력이 되고 시공 및 수리 현장이 쌓여야 겠지만 보고 있으면 입이 딱 벌어짐 “이걸 왜 아직도 몇몇 사람들만 하고 있지?” 오산이다. 인력이 부족하다. 요즘 청년들 AI, 유튜브, 릴스 등 컨텐츠로 승부보려고해서 이 바닥 젊은 사람이 오히려 없다. 나도 경남 지역에서만 8년차인데 매번 사람이 부족해서 인력 부른다. 기술 배우고, 1년만 영업해봐 회사 월급이랑 비교 자체가 안 된다. 하루에 보는 날도 상당히 많다. 이 기술은 AI가 절대 대체 못 하는 진짜 손기술 = 돈 청년들, 우리 같이 해보자 🔥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