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na
134 posts

Miuna
@Miuna_ouo
香港人🇭🇰 can speak🇬🇧🇯🇵and 普通話 #コンパス 応援コード: C-Emeh 応援よろしく! 推し:🪭夢女子
Katılım Temmuz 2023
95 Takip Edilen4 Takipçiler

나는 지은, 24살.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방에 누워서 자위 중이었어.
다리를 활짝 벌리고 클리 위에 강력 진동기를 올려놓은 채로, 이미 보지가 철철 젖어서 시트까지 축축해질 정도였지.
손가락 두 개는 자동 삽입기와 같이 안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아… 하아… 곧 갈 것 같아…” 하고 신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톡이 울렸다.
친구들 단톡.
“야 지은아 디스코드 들어와서 게임 좀 하자!! 지금 3명 기다림”
“…씨발 타이밍 진짜.”
속으로 욕하면서도 게임 좋아하는 나는 결국 “알았어~ 2분만” 하고 답장 보냈어.
진동기는 아직 켜진 채로.
자동 삽입기도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지만, 멈추긴 싫었다.
헤드셋 끼고 디스코드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이 “늦었네 ㅋㅋ” 하면서 웃는데, 나는 이미 숨이 가빠서 목소리가 살짝 떨렸다.
“미안… 좀 늦게 일어났어…”
게임 시작.
나는 마우스 잡은 손과 키보드 치는 손은 최대한 정상적으로 움직이려고 애썼지만, 아래는 완전 지옥이었다.
진동기를 클리 위에 꽉 누른 채 강도로 올리고, 자동 삽입기는 속도를 높여서 보지 안을 미친 듯이 드릴처럼 파고들게 했어.
“으음…!”
작게 신음이 새어나오자 친구 하나가 “지은아 왜 그래? 컨디션 안 좋아?” 물었어.
“아니… 그냥… 게임 집중할게…”
입으로는 대답하면서도 허리는 저절로 들썩였다.
진동기+자동 삽입기 조합이 너무 세서 자꾸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게임 중에 팀원한테 “야 뒤에 적!” 소리 지르면서도,
나는 속으로 ‘아 씨발… 너무 좋아… 참아… 참아야 돼…’
하고 이를 악물었다.
10분 정도 지났을까.
점점 한계가 왔다.
보지가 빡빡 조여오면서 분수가 터질 것 같은 압력이 올라왔다.
나는 카메라 끈 상태로 다리를 더 벌리고 자동 삽입기를 끝까지 깊게 박아넣은 채 진동기를 미친 듯이 문질렀다.
“하아… 하으… 아…!”친구들이 “지은아 너 왜 그렇게 숨차? 피곤해?”
물을 때마다 “응… 좀… 집중하자…” 하면서 버텼지만, 결국 터졌다.
“으으에에에엥…! 으에에에에…!!”진짜 미친년처럼 목소리가 새어나갔다.
분수가 시트 위로 힘차게 뿜어져 나와서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손목까지 흥건하게 적셨다.
몸이 부들부들 경련하면서 자동 삽입기가 아직도 움직이는 바람에 오르가즘을 연속으로 두 번이나 더 갔다.
헤드셋 마이크로 그 소리가 다 들어갔을 텐데, 친구들은 잠시 침묵하다가
“…지은아? 너 지금 뭐해?”
“야 설마…”
나는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가서 대답도 못 하고, 그 상태로 진동기를 더 세게 누르며 또 한 번 분수를 터트렸다.
“으에에에엥…! 아아아… 미쳐… 자위 멈출 수가 없어…”결국 게임은 패배.
친구들은 당황하다가 “너… 진짜 미친년이구나 ㅋㅋ” 하면서 웃었지만, 나는 대답 대신 신음만 계속 흘리며 자위만 했다.
디스코드 켜놓은 채로 30분 넘게 보지 박고 클리 문지르고, 또 가고, 또 가고…오늘도 결국 게임은 포기하고 자위만 하다가 끝났다.
진짜… 나는 자위에 미친 년이 맞아.
한국어

@NOS_PROJECT It's a Men's hoodie. You heard that? For men. Like the one on the image. And the ones I like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