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allemands, c’est bizarre quand même. Je ne vois jamais de post Insta, de tiktoks ou même un tweet allemand, alors qu’ils plus de 85 millions. Ils existent vraiment ou quoi ?
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