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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할 News의 선택은 나의 자유: RT한 News의 판단은 당신 자유: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유

Korea Katılım Eki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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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면, 이 예언을 다시 보십시오> 전당대회가 끝나면 다시 글을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언 하나만 남기겠습니다. 결국 정청래가 큰 차이로 이길 겁니다. 기회주의 정치인 김민석은 ‘신천지 프레임’을 꺼내 상대를 낙인찍으려다 거센 역풍을 맞을 것이고, 정민철도 함께 무너질 겁니다. 그들이 과장하고 왜곡하며 감춰온 진짜 당심이 드러나는 순간, 이재명의 지지율도 크게 떨어질 겁니다. 그런데도 이재명이 이들에게 또다시 자리를 나눠주려 한다면, 국정 지지율 40%선마저 무너질 겁니다. 반대로 정청래 체제의 민주당은 당심을 제대로 반영하고, 이재명식 줄 세우기와 갈라치기를 걷어낼수록 지지율을 회복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이재명 진영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자신들이 ‘문조털래유’라며 멸시하고 조롱하던 사람들을 다시 찾을 겁니다. 잘나갈 때는 배신자 취급하고, 위기에 몰리면 다시 손을 내미는 뻔뻔한 정치가 또 반복되겠죠.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이 떨어지자, 취임 후 1년이 지나서야 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대한 것처럼 말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다시 추진할 것이고, 이재명도 결국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겁니다. 합당이 무산된 채 조국혁신당이 다음 총선에서 호남 전 지역에 후보를 내는 순간, 민주당의 호남 독점 구도는 무너집니다. 진보 진영끼리 호남에서 당력과 자원을 소모하는 동안, 국민의힘만 어부지리를 얻게 됩니다. 개헌선인 200석은커녕 민주당 단독 과반도 물 건너갑니다. 김민석을 지지하며 노골적으로 줄을 섰던 정치인들도 다음 총선 공천 과정에서 당원과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겁니다. 권력만 보고 줄을 선 정치인들은 권력이 흔들리는 순간 함께 무너집니다. 분열과 갈라치기는 결국 집니다. 뉴이재명식 정치도 오래갈 수 없습니다. 이재명이 직접 치른 선거와 그가 앞세워 밀었던 정치인들의 결과만 봐도 답은 분명합니다. 이재명은 높은 비호감 때문에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에게도 졌습니다. 그런데도 그의 강성 지지층은 패배의 책임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떠넘기며 악마화했고, 이재명은 그런 거짓과 왜곡을 바로잡기는커녕 사실상 묵인하고 방치했다고 봅니다. 자신의 한계로 진 선거의 책임은 남에게 떠넘기고, 다른 사람들의 희생으로 얻은 성과는 자기 공으로 포장하는 정치. 이것이 지금 이재명 정치의 가장 추한 모습입니다. 지난 총선은 이재명식 ‘비명횡사’ 공천으로 민주당이 위기를 자초했지만, 조국혁신당의 돌풍이 정권심판론을 끌어올리며 이재명의 실패를 대신 수습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없었다면 총선 승리도, 윤석열 탄핵도 어려웠을 겁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이후 치러진 대선에서도 이재명의 득표율은 49.42%였습니다. 지난 대선보다 겨우 1.59%포인트 오른 수준입니다. 이준석이 8.34% 득표를 가져간 유리한 다자 구도가 아니었다면, 이재명의 승리도 장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마치 모든 승리를 자기 힘만으로 만들어낸 것처럼 행동합니다. 노무현이 남긴 정치적 유산, 문재인이 쌓아 올린 민주당의 지지 기반, 수많은 당원과 시민의 희생은 지워버리고 성과만 자기 이름으로 가져갑니다. 자신이 밟고 올라온 계단은 걷어차고, 그 계단을 놓아준 사람들의 이름은 지운 채 모든 것이 자기 능력 덕이었다고 말하는 셈입니다. 패배는 남 탓, 승리는 내 덕. 이보다 더 뻔뻔하고 저열한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지지자들이 자신을 교주처럼 떠받드는 분위기를 경계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힘을 즐기며 권력을 휘두르는 듯한 모습은 민주정치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개인숭배 정치에 가깝습니다. 비판하면 배신자, 반대하면 적, 아부하고 충성하면 자리를 내어줍니다. 이런 정치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민심을 외면한 권력은 결국 이낙연과 안철수가 걸었던 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떠받드는 신도가 아니고, 당원은 권력자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부하가 아닙니다. 이재명은 자신의 강성 지지층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당원과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재명 #손가혁 #사이비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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𝙹𝚊𝚔𝚎
𝙹𝚊𝚔𝚎@cybertruck02093·
와 김주대 작가님 너무 좋은 글이라 요약해 봤습니다. 대통령께 드리는 전상서 랄까요 --- 1. 대통령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 국민의 지혜를 모아 국가를 이끄는 사람이다. 2. 국민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국민에게 배우고 귀 기울여야 한다. 3. 권력은 국민이 임시로 맡긴 것이며, 대통령은 '5년 계약직'이다. 4. 대통령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존귀한 존재이다. 5. 겸손하게 소통하고, 공개적이고 분명한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6. 돌파력만큼 이를 견제하고 균형을 잡아줄 브레이크도 필요하다. 7. 권력 주변의 아첨꾼보다 다양한 의견과 비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8. 진영논리를 넘어 사람과 정책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9. 국가는 하나의 가치만 강요하지 말고 다양한 삶과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10. 정치의 본질은 국민의 다양한 생각을 모아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있다. --- 이 글이 대통령께 닿기를 바라며 @Jaemyung_Lee
유진 Choi@wpdlatm10

김주대 작가 <전하,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전하,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전하께오선 환경미화원보다 쓰레기를 못 치우고 종로의 분식집 사장님들보다 김밥을 못 맙니다 전하께오선 화가보다 그림을 아주 못 그리고 시를 쓰면 택도 없이 유치할 것이며 씨름선수보다 씨름을 못 하고 인구 소멸로 폐교에 내몰린 시골 초등학교 산수 선생보다 산수를 못 가르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줄 아뢰옵니다 오늘도 마을마을 찾아다니며 정성껏 식사 준비하고 뒷바라지 해주는 요양보호사들보다 노인을 못 모시고 처처에 늘린 주방장들보다 요리를 못 하십니다 저 빛나는 높은 빌딩들의 어둡고 축축한 지하에 임시 거처를 마련하고 밥을 해먹으며 청소하는 아주머니 아저씨들보다 변기청소를 못하고 변기에 묻은 똥을 못 치우고 땡볕 아래 훈련하는 젊은 군인들보다 총을 못 쏘고 과학자보다 현미경을 못 다룰 것이옵니다 100층 빌딩에 목숨을 매달고 유리를 닦는 노동자보다 유리를 못 닦을 것이옵니다 응급실 의사보다 수술을 못하고 오늘도 하루 일당벌이에 내몰린 조적공보다 벽돌을 못 쌓는 줄로 아뢰옵니다 그것이 전하의 실력이옵니다 당연히 역사 선생보다 역사를 모르고 오토바이 알바생보다 오토바이를 못 타고 어린이보다 공룡의 이름을 모르고 동화책 속의 주인공 흉내를 유치원 선생보다 못냅니다 대다수 전문 법관보다 법을 모르며 반도체 전문가보다 반도체를 모릅니다 전하~ 정말 아뢰옵기 황송하고 황송하오나 할 말은 계속 해야겠사옵나이다 귀를 기울이시오소서 전하께오서는 심지어 무용수보다 춤을 못 추고 가수보다 노래를 아주 못 부름은 볼 것도 없이 확실히 그렇사옵니다 그럼에도 전하가 하늘 아래 만인지상의 우뚝한 존재인 것은 그 모든 백성들의 빛나는 재능과 고난 꿈과 절망을 한 곳에 모아들일 줄 알기 때문이옵니다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업을 독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옵니다 그 모든 위대한 백성들의 일생의 사업과 생각을 모아 더 크게 더 아름답게 나랏일에 사용할 줄 알기 때문이옵니다 전하만이 할 수 있고 또 해야하는 천부 사업이옵니다 반도체도 제대로 모르면서 반도체 사업을 총괄 지휘하시고 시도 모르면서 문화 사업을 총괄 지휘하시는 전하 그래서 전하는 백성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백성들의 훌륭한 재능과 생각을 모아 더 많은 백성들을 위해 나라에 적용하는 존귀한 존재이옵니다 백성들은 전하를 존경하며 따르며 심지어 전하의 무릎 아래 목숨을 내놓고 다만 엎드릴 뿐이옵니다 전하~ 전하께오서 신을 콕 찝어서 사발SNS통문에 언급하시면 저는 전하만 바라보며 사는 이성을 잃은 충직한 백성들의 먹잇감이 되어 하루아침에 저승사자가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미 전하께오서 엑스에다가 콕 찝어 언급한 백성 한 명은 득달처럼 달겨들어 전하의 심기를 경호하는 다른 백성들에 의해 완전 초죽음이 되었사옵니다 전하의 심경을 건드리는 죄 백번 죽어 마땅하오나 금 모아서 김대중, 솔직하다 노무현, 점잖기만 문재인을 비롯한 저 훌륭한 선대로부터 날름날름 혓바닥 이명박, 패션쇼걸 박근혜는 물론 만고역적 윤석열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부침의 세월이었음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모든 제왕들은 임기 5년 혹은 5년도 되기 전에 궁궐을 떠나야했습니다 발버둥을 쳐도 떠나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옵니다 아뢰옵기 되바라지고 황송하오나 전하는 백성들이 임기 5년에 임시 고용한 알바생이옵니다 천년만년 장기집권은 오직 백성들만이 한다는 걸 깊이 새기셔야 하옵니다 만인지상 전하 위에 하늘이 있사옵고 그 하늘과 동격으로 백성이 있사옵니다 집단으로서의 백성만이 아니라 개개의 일인 일인의 백성이 전하보다 존귀한 존재이옵니다 일일이 말대구하고 가르치려 들지 마셔야 하옵니다 백성 돈 먹고 사는 복지부동 공무원들만 한없이 가르치고 꾸중하고 자르고 뽑으셔야지요 사기언론 기자들만 공개적으로 가르치고 꾸중하셔야지요 중도확장 하신다고 먹던 국에 꾸정물을 부어 양만 늘리는 아둔한 일을 하지 마셔야 하옵니다 진정한 중도확장은 새로운 중도재료로 새로운 국을 끓여 만백성 앞에 내놓는 것이옵니다 만인지상 전하 위의 하늘 위에 백성들이 전하께 더없이 공손하며 고개 숙여 따르고 희망을 품고 내일을 꿈꾸는 이유는 전하께오서 단기 알바생이기 때문이옵니다 언제든 갈아치울 수 있는 그 위태로운 알바생에 대한 측은지심과 일 잘하는 알바생 전하에 대한 존경심의 이중적 심리 때문에 알바전하를 따르는 것이옵니다 전하가 백성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백성이 전하를 여럿 중에 간택하였사옵니다 전하께오서는 가르치려 들지 말고 백성에게 항상 배우고 백성의 중지를 모으고 모은 것을 나라에 공평히 적용하는 데 힘써 거기서 기쁨을 찾아야 할 것이옵니다 그러면 하늘보다 존귀한 백성이 임시직 전하께 고개를 한없이 숙였다가 천둥처럼 쳐들며 우레같은 박수를 칠 것이옵니다 시장에 가서 박수 받는 것만 즐기지 마시고 페북이든 엑스든 나타나는 모든 곳에서 겸손하셔야 하옵니다 전하께서 지나치게 세밀하고 친절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도 생계에 바쁜 백성들은 조까라마이싱 건방지게 여길 수 있사오니 천번만번 유념하셔야 하옵니다 전하~ 기왕 이렇게 된거 이 말씀도 드려야겠사옵니다 전하의 뛰어난 머리와 탱크 같은 돌파력에는 코끼리 같은 브레이크가 꼭 필요하옵니다 전하의 궁궐과 전하의 당은 좀 다르게 굴러갈 필요가 분명히 있사옵니다 전하의 심기경호원을 당 수장으로 굳이 임명하실 필요가 없사옵니다 돌파에 돌파는 속도위반이지만 돌파에 브레이크는 속도조절이옵니다 전하께오서 잘 하신 일도 많지만 자리가 자리인지라 전하의 심기 불편한 말씀만 드리고 있사옵니다 전하께오서 뒤에서 뭘 조정하는 듯이 하시면 절대 아니되옵니다 “아, 당에다가 말했는데 말을 안 듣네” 어쩌고 하다고 쫓겨난 역적 윤가를 되새겨보셔야지요 전하가 천하에 알린 공약에 수사기소 분리는 명토박아 있사온데 꽁양꽁양 속삭이듯 일부 신하의 옆구리를 찔러서인지 전하 등극 1년이 지나도록 미적대고 있사옵니다 아주 분명히 전하의 잘못이옵니다 심지어 수사기소 분리 이전으로 돌아가는 법안을 발의한 간신들도 있사옵니다 이것은 천하를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던 윤가 역적의 2차 버전이옵니다 그들과 속삭이지 마셔야 하옵니다 백성들은 생계의 현장에서 생존을 위해 남 눈치보며 속삭여야 할 것들이 너무 많사옵니다 백성들은 속삭이는 소리만 들려도 열불이 나고 환장을 하여 상소문을 올리고 종묘 앞에 엎드려 통곡을 하옵니다 할 말씀이 있으시면 큰 소리로 분명하고 똑똑하게 말씀하시고 일부를 위해 일부에게만 들리는 말 따위 작은 말과 속삭임에는 입을 다무셔야 합니다 백성은 전하에게 목숨을 맡겼지만 전하의 목숨은 백성에게 달려있사옵니다 이것은 위협이 아니라 사실 적시이며 신의 정을 다한 호소이옵니다 전하~ 신은 여태 내란수괴 윤석열 지지자들 중에 정신질환자와 인격파탄자가 많고 전하의 지지자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사옵니다 그동안 신은 저쪽은 무조건 악, 이쪽은 무조건 선이라는 완전하고도 어리석은 이분법적 진영론적 사고에 충실하였사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서 전하의 지지자들 중에도 정신질환자와 인격파탄자가 아주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사옵니다 이로써 신은 선악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와 진영론적 사고에서 벗어나 공평무사한 중도적 사고를 가지게 되었사옵니다 모두 전하의 하해 같은 은혜이옵니다 전하~ 쓰레기를 제대로 못 치우고, 김밥을 못 말고, 청소를 못 하고, 배달오토바이를 못 타고, 벽돌을 쌓지 못하고, 시도 못 쓰고, 노래도 못 부르고, 공룡의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전하~ 그러기에 더욱 그 모든 사업을 지휘하셔야 하는 전하~ 백성 아래 만인지상 위대한 전하의 만수무강을 비옵니다 신은 한때 전하를 ‘상처가 언어가 된 사람’이라고 부르며 전하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 전하를 위해 저 무도한 재판관들에게 탄원서를 썼던 사람이옵니다 이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전하의 심기경호 간신부대가 몰려와서 지랄할 것이 무척 가소롭지만 아주 조금 성가시기 때문이옵니다 전하를 향한 신의 마음에 변함이 없음을 있는 대로 생색내며 당당한 알리바이를 마련코자 하는 심정에서이옵니다 지금껏 할 말 안 할 말로 전하의 심기를 건드린 소신을 죽여주시오소서 전하 앞에 간곡한 1차 호소문을 낭독한 것만으로도 신은 영광스럽게 눈을 감겠사옵니다 ** 국가 정부에 의한 가치의 총체화 전체화 통일화 규격화는 생계 생존의 다양한 경계에서 제각각 출현하는 소중한 가치들을 뭉개버리고 있다. 반도체라는 신소재 신자본으로 온통 국민적 정신까지 쥐떼처럼 몰려가는 것에 대한 일정한 반발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 상소문 아닌 상소문은 국가에 의한 정신의 총체화 전체화 통일화 규격화 중심화를 미약하게나마 거역하는 의미를 나름대로 포함하고 있다. 거역함으로써 다양하고 풍요로운 가치를 발견하고자 하는 욕구의 발로이기도 한데, 그것이 거칠고 허술하나마 시인의 역할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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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강산애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나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 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 수없이 많은 걸어 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 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하겠지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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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부동산에 대한 적정한 보유세, 실주거용 1주택과 비주거용 또는 다주택에 차이를 둘 지, 어느정도 차이가 적정한지, 초고가 실거주 주택은 별도 처리할 지, 추가 부담할 초고가주택은 얼마로 할 지, 보유세와 거래세의 관계, 보유세수의 용도 등 주요 쟁점들을 미리 공지하면 국민적 토론에 도움이 되겠지요? 여러분도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부처와 청와대 참모진에 주요 쟁점들을 뽑아 사전 공지하도록 지시하겠습니다.
🍹모히또🎗@mojito0309

李대통령, '부동산 토론회' 직접 나선다…"국민 의견 충실히 반영" naver.me/Gfr5TN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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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 장난? 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되어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
뉴스1@News1Kr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누가 퍼뜨렸나…경찰 수사 대상 10명 특정 #뉴스1 news1.kr/local/gyeo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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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사이렌의 최후: 신화에 따르면 사이렌들은 자신의 유혹이 통하지 않고 인간이 무사히 지나가게 되면 바다에 투신해 바위가 되거나 죽어야 하는 운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 일행이 통과한 후 사이렌들은 바다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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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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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의 최후: 신화에 따르면 사이렌들은 자신의 유혹이 통하지 않고 인간이 무사히 지나가게 되면 바다에 투신해 바위가 되거나 죽어야 하는 운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 일행이 통과한 후 사이렌들은 바다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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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스타벅스(Starbucks) 로고: 세계적인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의 로고에 그려진 여성이 바로 '갈라진 꼬리를 가진 이인(두 개의 꼬리를 가진 사이렌)'입니다. 사이렌이 노래로 선원들을 유혹했듯, 커피 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유혹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창업자가 로고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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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Jaemyung_Lee·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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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노동자는 노무 제공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위험과 손실을 부담하며 투자한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몫을 가집니다. 한때 제헌 헌법에 노동자의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습니다. 현행 헌법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양지만큼 음지가 있고 산이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법입니다. 과유불급 물극필반입니다.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연대하고 책임지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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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요?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안의 우리 이웃인데, 과유불급입니다.>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 v.daum.net/v/202605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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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하고 운영진 해외에서 검거후 강제귀국. 이제 이런 짓 하고 해외로 숨어도 강제귀국시켜 반드시 엄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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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민원은 피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들이 존중하고 탐구해야 할 국민의 뜻입니다. 민원 속에는 존중하고 받을어 시행해야 할 국민의 목소리가 들어있을 뿐 아니라, 국정개혁 과제들이 가득한 보물창고 같은 것입니다. 고질 만성화된 반복민원은 민원인의 삶을 황폐화시키고, 행정낭비를 초래합니다. 부당한 주장을 알면서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해나 불신 악감정은 진지한 대화와 존중으로 상당부분 해결 가능합니다. 진지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서 깊이 대화하다보면 상당한 민원들은 정리가 됩니다. 안되면 안되는 이유를 근거를 가지고 차근차근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민원들이 해소됩니다. 안되는 줄 알면서 화난 민원인들을 일시적으로 무마하기 위해 하는, "함께 노력해 봅시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류의 회피성 희망고문은 절대 금물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갈등담당 공무원 여러분 감사하며 큰 기대를 겁니다. 고맙습니다.> 靑, 李대통령 의지 담아 '범정부 갈등조정담당관' 전격 가동 v.daum.net/v/20260512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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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국민의 삶이 걸린 국정에 관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형사처벌되는 범죄입니다. 가짜뉴스로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지도 못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의 유통, 합리적인 비판과 토론이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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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v.daum.net/v/202605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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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습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데 안들킬 수 있을까요? 이제 비정상의 시대는 저물고 정상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코다치십니다.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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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naver.me/5Z1O1d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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