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네코@Nxuzko·6 Oca#작두_봇친소Çevir네코@Nxuzko존엄은 선언되었을 뿐 증명된 적 없었고 그 공백을 스스로에 대한 확신으로 떠받친 채 인간은 오늘도 자신을 과대평가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QHT00473.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