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Pal族_PARK將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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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族_PARK將軍
@ParqueYoungH
팔레반에서 테슬람 거쳐 달나라화성까지/ 팔란티어 투자자 모임 X&NAVER 브릿지


"We have all but given up on other public software companies being able to replicate Palantir's success"

Apollo caps investor withdrawals from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ft.trib.al/kW9jTm6

Private Credit Fund Run by FS and KKR Cut to Junk by Moody’s







오늘보니까 카페, 지하철, 버스, 버스정류장 등에서 많은 분들이 주식창을 보며 한숨을 쉬고 토스 종토방, 국내주식 토론방, 코스피 폭락 개미가 7조 역대 최대 순매수 기사를 읽으며 마음을 달래는 모습을 보았다. 이란 전쟁은 생각보다 장기화 되고있고, 한국 제조업은 마비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환율은 오르고 내 주식은 폭락하고.. 계획했던대로 풀리지 않아 조급해지고 뉴스만 찾아보고 있다. 본인이 어떤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지, 투자 기간은 어떻게 세웠는지, 어떤 아이디어로 투자했는지, 레버리지를 사용했는지, 여윳돈인지, 현금여유가 있는지 등에 따라 심리적 압박감이 다를 듯 하다. 손절하면 확정 손실이 나지만 남은 돈은 지킬 수 있고 마음이 편해진다. 물타면 언제 회복될지 모르고 언제까지 하락할지 모르고 바닥에서 매수하고 싶으니 선뜻 매수버튼에 손이 나가질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