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저는 많은 이직가운데 저보다 일 잘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레이디들을 많이 경험했었어요.
시작할때는 제가 1등은 아니었어요.
10년차가 넘어가면서 주변을 돌아보니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어요. 결혼과 육아로 프리랜서 정도는 하고 있지만 현업에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자리는 다수가 포기했고, 이제는 제가 그들에게 외주를 주는 대상이 되었어요. 슬픈 사실은 그렇게 빛나던 레이디들의 결과물은 이제는 견제대상이 되지 않아요. 시간이 멈춘것처럼.
언제나 철저하게 자신만을 사랑하길 추천해요. 나의 어느것도 포기하지 않아도 사랑 할 사람이 나타난다면 기꺼이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세요. 그렇지만 그들은 언제나 두번째또는 세번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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